같은 직장에 다니는 저보다 열살정도 많은 분이 있습니다. 저보다 4개월정도 늦게 입사했고 같은 직급으로 한 장소에서 근무중인데요 요새 조금씩 신경에 거슬리는 게 있습니다.
뒷담하는 것
친하게 지내는 사람 뒷담을 저한테 그렇게 해댑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절친마냥 지냅니다. 저는 그 뒷담을 듣기만했는데도 거북합니다.
다른 사람 있는곳에서는 상사에게 충성. 없는 곳에서는 험담, 뒷담하는 것.
저는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은 실행 전 물어보는 게 있습니다. 그 후 닥치고 하라고하면 해요..
저와 둘이 있을땐 그 분이 소근소근 또 뒷담을 합니다. 저 상사는 꼭 저렇게 일을 시켜야하냐고 효율 떨어지게 어쩌구 저쩌구..
누군가(제 3자)가 있는 곳에서는 제가 효율성 없는 일에 대한 대안을 꺼내면 상사에게 순종! 하면서 면박을 줍니다.
자신의 실수를 다른 사람 탓인양 몰아가기
자신의 업무이고, 업무수행전 자신이 보드를 보며 체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웠을때 다른 분이 보드에다가 변경사항을 메모해두셨고 수행전 체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은 항상 별 변동사항이 없는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늘 그랬듯 체크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큰 실수가 벌어졌습니다. 씩씩거리며 오더니 메모를 해두고 자신에게도 이야기를 해주어야된다고 되려 큰소리를 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전 낯가림이 심합니다. 초면이거나 일면식이 있는 상대와도 거의 인사만 주고받는 편이고 사적인 대화를 오래하면 사고가 뒤엉켜버릴정도로 말주변이 없고 주로 들어주는 걸 좋아합니다.
식사자리에서 여기 회사는 텃세같은 거 없다고 다 분위기좋다고 하하호호 하는 와중, 그 분이 자기가 처음 들어왔을때 텃세부린 사람이 누군줄 아냐면서 시선을 주목시키더니 저를 지목하네요. 오다가다 인사 안 드린적도 없는데 자기가 인사했는데 쌩깠다는 겁니다.
만약 동료들중 한 사람이라도 인정했다면 제 태도가 잘못되었구나 하고 반성했을겁니다. 그런데 다들 눈이 동그래지면서 ㅇㅇ이가? 하는 반응을 보이셨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해졌습니다. 저 역시 자다가 물벼락 맞은 기분이었구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요? 하고 되물으니 그제서야 장난이었다며 손사레를 쳤습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으니 무시할수는 없고 적당히 받아주면서 깊은 관계는 맺지 않으려합니다.티나게 멀리하면 또 제 뒷담을 깔수도있으니까요.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가...
인생선배님들께 여쭈러왔습니다.
같은 직장에 다니는 저보다 열살정도 많은 분이 있습니다. 저보다 4개월정도 늦게 입사했고 같은 직급으로 한 장소에서 근무중인데요 요새 조금씩 신경에 거슬리는 게 있습니다.
뒷담하는 것
친하게 지내는 사람 뒷담을 저한테 그렇게 해댑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절친마냥 지냅니다. 저는 그 뒷담을 듣기만했는데도 거북합니다.
다른 사람 있는곳에서는 상사에게 충성. 없는 곳에서는 험담, 뒷담하는 것.
저는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은 실행 전 물어보는 게 있습니다. 그 후 닥치고 하라고하면 해요..
저와 둘이 있을땐 그 분이 소근소근 또 뒷담을 합니다. 저 상사는 꼭 저렇게 일을 시켜야하냐고 효율 떨어지게 어쩌구 저쩌구..
누군가(제 3자)가 있는 곳에서는 제가 효율성 없는 일에 대한 대안을 꺼내면 상사에게 순종! 하면서 면박을 줍니다.
자신의 실수를 다른 사람 탓인양 몰아가기
자신의 업무이고, 업무수행전 자신이 보드를 보며 체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웠을때 다른 분이 보드에다가 변경사항을 메모해두셨고 수행전 체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은 항상 별 변동사항이 없는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늘 그랬듯 체크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큰 실수가 벌어졌습니다. 씩씩거리며 오더니 메모를 해두고 자신에게도 이야기를 해주어야된다고 되려 큰소리를 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전 낯가림이 심합니다. 초면이거나 일면식이 있는 상대와도 거의 인사만 주고받는 편이고 사적인 대화를 오래하면 사고가 뒤엉켜버릴정도로 말주변이 없고 주로 들어주는 걸 좋아합니다.
식사자리에서 여기 회사는 텃세같은 거 없다고 다 분위기좋다고 하하호호 하는 와중, 그 분이 자기가 처음 들어왔을때 텃세부린 사람이 누군줄 아냐면서 시선을 주목시키더니 저를 지목하네요. 오다가다 인사 안 드린적도 없는데 자기가 인사했는데 쌩깠다는 겁니다.
만약 동료들중 한 사람이라도 인정했다면 제 태도가 잘못되었구나 하고 반성했을겁니다. 그런데 다들 눈이 동그래지면서 ㅇㅇ이가? 하는 반응을 보이셨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해졌습니다. 저 역시 자다가 물벼락 맞은 기분이었구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요? 하고 되물으니 그제서야 장난이었다며 손사레를 쳤습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으니 무시할수는 없고 적당히 받아주면서 깊은 관계는 맺지 않으려합니다.티나게 멀리하면 또 제 뒷담을 깔수도있으니까요.
스트레스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