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안.. 무개념 맘충 엄마

달콤쌉쌀로즈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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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를 타고 일정을 마친 후 서울에서 대구로 집으로 가는 중 입니다. 피곤해서 잠좀자려는데 아기보여주려는건 알겠는데 아니 소리 다 들리게 동요에 만화에 영상을 틀어놨는데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기차에탈거면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끼워서 틀어서 보여주던가요..요새는 이어폰도 연결해서 두명이듣는것도 있더구만 진짜 시끄러워서 짜증납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맘충 맘충 하는구나 싶네요... 어휴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