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일하는사람 지인한테 선시비털렸는데 어떻게할까?

2017.10.28
조회32
스벅에서일하고있는데 같이스벅에서일하는(오는출근안한)ㅅㄲ가 다른 사람이랑앉아있었음(동생인지친구인지)


그새끼랑은 내가초반들어왔을때, 교육받고막와서 교육때 평등강조해서 난 당연히 스벅 일하는곳에서 다평등한줄알고 초장부터반말하고 명령조길래 조금만말 좋게해달라고하고 그새끼한테 배우는데 왜?냐고 질문많이하다가 시키는데로하기싫냐는 말을듣고 틀어졌었거든.

그리고그뒤에 난 원래일하던 기존사람들이 무시하고 나도눈치보고힘들어하고 ㅈㄴ힘들었었음.
그래서 점장이랑면담도그일로했었고 점장은 내가 뭐나쁜뜻이있던게아니라는걸알고 일단락됨.

일단락되는건개뿔 나는그뒤로 여기에적응하면서 그냥신입은 조또 없고 걍 의견안내고 시키는대로하면되는구나 네네하면서 해야하는걸알게되고. 적응을좀하게됨.
근데 그ㅅㄲ는 계속 나한테말한마디안함.일부러 시비거는때도못되게할때도 비아냥될때도있었음.
걍 나는 사회생활이 ㅈ같지하며 남친과 뒤에서 그ㅅㄲ가
이러는건 진짜 잘못된거다 하며 얘기만함.


그리고오늘.
플로어라고 나는 고객용컨디바랑 화장실등 점검하러돌아다니는데, 그냥 그ㅅㄲ가 쉬는날에 앉아서얘기하길래쳐다봄. 근데 옆에있던 다른ㅅㄲ가 나랑눈마주침.
ㅈㄴ난 그 다른ㅅㄲ가 나쳐다볼때도 걍 직원한테할말있나?뭔지알려쳐다봤음.

근데 __ '뭘쳐다봐이씨' 하며 날죽일듯이 노려보는거임. 난순간 내가뭘했다고 ㅈㄴ 빡쳐서 같이쳐다보고 들어와서 ㅈㄴ화나서 화삭히다가 일단부점장 한명이 먼일있냐길래 큰일만들건아직아닌거같아 첨에아니라하다가 그 부점장한테만얘기함.
그부점장은 바빠서 다말하진않았지만 '너랑초반에.. 아니다 나중에 한가할때얘기하자' 라하며 뭔가 그ㅅㄲ를 두둔하는거같았음.

걍내가ㅈㄴ빡친이유는 그 같이일하는ㅅㄲ가 그옆ㅅㄲ한테 (나요즘 적응잘하려하고트러블도없는데)내욕을 했을거임. 욕하는걸듣지는않음. 근데 그냥 사람이 아는사람
일하는곳에서 직원이쳐다봤다고 뭘쳐다봐 라고미친년도아니고 선시비걸진않을거같아서 확실하게듣진않았지만, 난확신함. 일단뒤에서욕하는거기분나쁨. 그리고 그렇든아니든 같이일하는사람에게 무례하게 선시비걸면 사과해야한다고생각함. 먼저 오늘사과햇어야했음. 아무이유없이그런말들은거에 관해. 근데 아무런 연락도없음.
뭔가 읽기쉽게 단축시키고픈데ㅋㅋ 근데 이게 솔직한화난이유임



ㅅㅂ이일을 가만히있고싶지않은데, 일단 같이일하지만 걔는선배임. 친한사람들도많고. 내생각은 걍ㅈㄴ빡치니까 오늘까지 말걸어서사과할 줄알았는데 안하니 내일은 점장한테가서 삼자대면으로 사과하라하고싶거든?
맘같아선 걔가 부점장올라가는데 못올라가게어떤수를써서라도 하고싶다는생각도하고, 대놓고아까 면전앞에서 욕하는상상도하고.진짜별생각다함.
그래도 현실적으로는 점장이랑셋이서 얘기하며사과받는거라결론지음(이게가장좋은방법인거같음 나는)
근데 솔직히일이커지는게 걱정 하기도함.
솔직히 점장이 걔랑 오래일해서 걔편드는거아닌가,. 나어제 너무빡쳐서 맨탈 나갈만큼화났는데, 사과는커녕 적반하장이거나 점장이참는게사회생활이다 ㅇㅈㄹ해서 또 2차로상처받지않을까, 예전에 걔랑트러블나서 다른사람들과도힘들었는데 이번에 또 다른사람들이 안좋게보는거아닌가. 나많이작아지고ㅎ 걱정 하고있는데..남친이랑어제또헤어짐ㅠ 이제내옆에서 조언하거나 날버티게 할
사람이아무도없음. 나약한데 누군가에도움받고싶어서 여기다 글적음.ㅎㅎ 더좋은생각있으면말해주고 미리조언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