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요, 달리 할 말은 없어요.
답장도 연락도 필요없는데.. 그냥 말하고싶다 너가 보고싶다고 난 여전히 여기 이자리라고. 딱 한번만 다시 널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해줄 수 있을텐데 두팔벌러 꼭 안아줄텐데 매번 수백번도 넘게 말해줄 수 있을텐데 상처주지 않을텐데.. 그립다 너랑 손잡고 걷던날도 웃고 떠들며 뒹굴던 날도 사랑하던날도 햇빛이 좋던날도 다 하나같이 다
벌써 육개월도 넘었네, 금새 잊혀질줄 알았는데 난 아직도 여기야
보고싶다
답장도 연락도 필요없는데.. 그냥 말하고싶다 너가 보고싶다고 난 여전히 여기 이자리라고. 딱 한번만 다시 널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해줄 수 있을텐데 두팔벌러 꼭 안아줄텐데 매번 수백번도 넘게 말해줄 수 있을텐데 상처주지 않을텐데.. 그립다 너랑 손잡고 걷던날도 웃고 떠들며 뒹굴던 날도 사랑하던날도 햇빛이 좋던날도 다 하나같이 다
벌써 육개월도 넘었네, 금새 잊혀질줄 알았는데 난 아직도 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