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하게될이야기는 어린 저희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배운게없어 두서없이 글을 적어도 이해바랍니다. 어디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 익명으로라도 적어봅니다.
저희는 고등학교때만나 사고아닌사고로인해 어린나이에 아기를 낳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혼을하게되어 걱정입니다. 저는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기에 잊기도 어렵고 힘이듭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고딩때의 철없는사랑을 하는게 문제입니다.
사랑한다 말은하면서 육아도 별로 도운게없습니다. 돈도 제대로 못벌어오는 능력없는 아빠이고 남편이었습니다. 별거아닌거에 짜증도내고 승질을냅니다 와이프입장에서는 말만 사랑한다고하지 행동은 그게아니었겠죠.지금까지는 아이때매 참고 살아왔겠지만 이제 아들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참던 와이프가 이혼을하자더군요 서로 철없이시작한 결혼생활이고 아직젊기에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봅니다.그리고 사귈때도 그렇고 결혼해서도 제가 생각해도 너무 집착이 심했었습니다. 남자랑 인사만해도 싫어했구요 친구남친 친구랑 술먹는거 자체도 싫어했습니다. 이제는 그정도까진아니지만 그것도 지친다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집착을 어느정도나하는지요..휴 제가 못난건알지만 잡고싶습니다. 앞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고싶습니다. 집착도안한다 짜증도안낸다 말은이렇게하지만 또 다시풀고하면 그런행동이나오겠죠.. 이유없이 짜증을내는건 저의 잘못이지만 집착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 되는문제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부사이에 뭐가잘못된건지 모든게 돈때문인지 돈만있음 행복한지 와이프는 항상 현실적으로 생각하라하는데 저는아직도 애인가봅니다. 서로 사랑하면 다되는줄아는 생각을하고있네요.. 뭐라는지모르겠네요저도..ㅋㅋ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 두서없이 글적어봅니다 글을읽고 인생선배님들의 충고 부탁해요.
어린부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평소 페북으로만 판올라오는 짤만보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하게될이야기는 어린 저희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배운게없어 두서없이 글을 적어도 이해바랍니다. 어디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 익명으로라도 적어봅니다.
저희는 고등학교때만나 사고아닌사고로인해 어린나이에 아기를 낳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혼을하게되어 걱정입니다. 저는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기에 잊기도 어렵고 힘이듭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고딩때의 철없는사랑을 하는게 문제입니다.
사랑한다 말은하면서 육아도 별로 도운게없습니다. 돈도 제대로 못벌어오는 능력없는 아빠이고 남편이었습니다. 별거아닌거에 짜증도내고 승질을냅니다 와이프입장에서는 말만 사랑한다고하지 행동은 그게아니었겠죠.지금까지는 아이때매 참고 살아왔겠지만 이제 아들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참던 와이프가 이혼을하자더군요 서로 철없이시작한 결혼생활이고 아직젊기에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봅니다.그리고 사귈때도 그렇고 결혼해서도 제가 생각해도 너무 집착이 심했었습니다. 남자랑 인사만해도 싫어했구요 친구남친 친구랑 술먹는거 자체도 싫어했습니다. 이제는 그정도까진아니지만 그것도 지친다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집착을 어느정도나하는지요..휴 제가 못난건알지만 잡고싶습니다. 앞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고싶습니다. 집착도안한다 짜증도안낸다 말은이렇게하지만 또 다시풀고하면 그런행동이나오겠죠.. 이유없이 짜증을내는건 저의 잘못이지만 집착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 되는문제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부사이에 뭐가잘못된건지 모든게 돈때문인지 돈만있음 행복한지 와이프는 항상 현실적으로 생각하라하는데 저는아직도 애인가봅니다. 서로 사랑하면 다되는줄아는 생각을하고있네요.. 뭐라는지모르겠네요저도..ㅋㅋ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 두서없이 글적어봅니다 글을읽고 인생선배님들의 충고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