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중3여잔데... 엄마랑 나랑은 2주에 한번씩 주말에 같이 목욕탕 가거든...ㅜ 원래 엄마가 때 밀어 주시는데..... 이젠 내가 너무 커서 힘들다고 세신사 아주머니께 맡기시는거야... 그래서 아니다 난 내가 혼자해도 된다고 그러니깐 ㅜ 엄마가 난 대충할거 같다고 그냥 억지로 맡기셔 ㅜ 세신사 아주머니가 두번 밀어 주셨는데 ㅜ 때밀어 주시면서ㅜ 아줌마가 한손으로 내 가슴 한쪽을 모으시면서ㅜ 너 가슴이 봉긋하네? 나중에 크면 더 이쁘겠다~ 이러시고;; 아랫쪽 밀어주시면서 넌 언제 부터 ㅌ ㅓㅠㅜㄹ이 났냐고 물으셔서... 초6때라고 그러니깐;; 아줌마가 자기딸은 중1인데 아직 터ㅠㄹ이 없다고 ㅜㅜ 그런말도 하시고;; 등쪽 밀고 있다가 앞으로 돌아라 글면서 엉덩이 짝 때리시고 ㅜ 원래 세신사가 이러는거야? 엄마뻘이니깐 딸이라고 생각해서 그러신다고 이해해야하나?ㅜ
목욕탕서 세신아줌마가~
엄마랑 나랑은 2주에 한번씩 주말에 같이 목욕탕 가거든...ㅜ
원래 엄마가 때 밀어 주시는데..... 이젠 내가 너무 커서 힘들다고 세신사 아주머니께 맡기시는거야...
그래서 아니다 난 내가 혼자해도 된다고 그러니깐 ㅜ
엄마가 난 대충할거 같다고 그냥 억지로 맡기셔 ㅜ
세신사 아주머니가 두번 밀어 주셨는데 ㅜ 때밀어 주시면서ㅜ
아줌마가 한손으로 내 가슴 한쪽을 모으시면서ㅜ
너 가슴이 봉긋하네? 나중에 크면 더 이쁘겠다~ 이러시고;;
아랫쪽 밀어주시면서 넌 언제 부터 ㅌ ㅓㅠㅜㄹ이 났냐고 물으셔서... 초6때라고 그러니깐;;
아줌마가 자기딸은 중1인데 아직 터ㅠㄹ이 없다고 ㅜㅜ 그런말도 하시고;;
등쪽 밀고 있다가 앞으로 돌아라 글면서 엉덩이 짝 때리시고 ㅜ
원래 세신사가 이러는거야? 엄마뻘이니깐 딸이라고 생각해서 그러신다고 이해해야하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