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학생 여자네요 ㅋㅋㅋ 때는 지금으로부터 1년 여젼,, 저와 제 친구는 최고 부푼가슴을 안고 나이트로 고고씽 (참고: 나이트경험 無) 난생 첨가는 거라 부킹에 대한 최고 기대와 함께 갔던거 같네요.ㅋㅋ
흠. 그때가 사람 앵간히도 많더군요 ㅡㅡ;; 밖에서 3시간은 족히 기다린..... 그냥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에이 그래도 첨이니까 너무 궁금해 신나게 놀자 이러면서 기다린;; 들어갔습니다. 가서 기본안주(과일안주)달랑 하나 시켜놓고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밀린 스트레스 다 풀러 간 사람마냥 ㅋㅋㅋㅋ 나이트 다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부킹도 맥주손님 양주손님에 따라 다르잖아요? 계속 맥주손님(-0-) 부킹되다가 엇. 이게왠일 제 친구가 양주손님 부킹됐지 뭡니까 전 이때 다른곳에서 놀고있었던 ㅡㅡ;; 친구도 데려오라 했는지 같이 갔습니다 ㅋㅋ 제 친구 완전 재밌게 놀더군요 그 남자 제친구 완전 맘에 들어하고 근데. 제 친구랑 같이 놀던 그 남자의 친구 분 딱 첫인상 제 스탈이었습니다 ㅠㅠ (참고로 전 그때 남친은 없고 좋아하는 사람은 있던상태)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지만 그 사람 본순간. 아 이사람이다 싶은게 -_-;;
근데 저 정말 순진했나봅니다 ㅠㅠ 2차 나가서 밥먹자는걸 고지곧대로 밥먹는거라고 생각한...ㅠㅠ 암튼 제 친구 설득해서 2차를 향해 고고씽했었답죠 (거기 나이트가 5시쯤 문닫는데 밖에 나오니까 짝 못찾은 남자분들이 계속 찝접대더군요 ㅡㅡ; 어떻게든 한명 건지고 싶은 심정인지 ) 결국 남자분2명 제친구랑 저랑 밥먹으러 고고싱 했어요 그 남자분 차도 좋더라구요 혹했습니다 근데 그시간에 영업집이 문열리 만무하지 않습니까 ㅠㅠ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남자분 A (제 친구랑 노닥거리는 사람) 남자분 B (저랑 노닥거린사람)으로 하겠슴당 ..ㅋㅋㅋ 암튼 밥집 술집 모두 문닫은상태서 남자분 A 하는말이 남자A왈: 마땅히 갈때도 없고 남자B집이 이 근처인데
집에 갈까? 집에갈까? 집에갈까...? 이럽니다 저랑 제 친구 네. 물론 당황했죠 ㅡㅡ; 하지만 뭐 둘인데 무슨일 당할까 싶어 좋다고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갑자기 말을 바꾸는 남자 A 그리고 B 남자B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안된다는겁니다 ㅡㅡ; 그러고선 모텔을 가자는 -0-;;;;;;;; 모텔 하나 잡아서 넷이 놀면 되지 않겠냐고 그시간에 솔직히 방 빈곳 찾기 힘들지 않나요 ㅠㅠ 새벽인데 그때 즐기고(??) 나오는 사람도 없을것이고 다들 좋은상탠데 ㅡㅡ; 결국 방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뭐 차타고 돌아댕겨서 힘들고 짜증나는건 없었습니다 전 그저 제가 한눈에 뿅? 한 사람과 같이 있다는것에 침 질질 ㅡㅡ; 지금생각하면 참 한심 ㅠㅠ 그렇게 4~5군데 헤집고 댕기다가 결국 이상한 시골집 같은 여인숙 ㅠㅠ에 갔습니다
남자 A B (어느새 남자분에서 남자로 ㅋㅋㅋ) 방 하나 잡는다더니 두개 잡고...ㅠㅠ 물론 이상한 낌새느끼고 깨름직 했지만 우리는 그대로 방으로 고고씽 남자분들 편의점가서 술과 안주 한보따리 사오구 우린 무슨 엠티온거마냥 도란도란 게임하고 재밌게 놀고 그때까진 참 좋았죠 ㅠㅠ 말하면서 느낀거지만 그 남자 B분 정말 제 스탈이었습니다 뭐 외모는 걍 나쁜건 아닌정도였지만 성격이나 웃는모습 스타일이 완전 .... 뿅뿅 ㅋㅋㅋ 참 글고 저희가 더욱더 그 자리에서 나올수 없었던건 남자 A B의 말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귀엽고 발랄하다고 칭찬에 칭찬을 저한테는 청순하고 지적이다고 칭찬에 칭찬을 저희 둘다 키 크고 어디가서 이쁘단 소리 듣고 삽니다..(자랑은 아니고-0-) 그게 입에 발린말이면 어떻습니까 ㅠㅠ 자기 칭찬하는거 싫은사람 어딨겠어요. 저랑 제 친구 주량이 약한편은 아니지만 그닥 잘먹는 편도 아닙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술먹는거라 제친구 한명먹고 맛이 가버리고 저도 한병 반 정도 마시고 거의 헤롱헤롱 상태 ㅡㅡ; (필름안끊기고 기억나는게 다행)
그렇게 우리가 취한틈을타 그 남자들 본격적인 의도를 계획하려고 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취한 제 친구 계속 쓰다듬고 뭐라뭐라 중얼거리면서 홀려놓고는 남자 B 저보고 다른방가서 얘기좀 하자는게 ㅡㅡ; 그 순간 별다른 생각없이 " 아 얘기하자는구나1? 히히 " 이러면서 따라간 병신같은저 ㅠㅠ 다 술이 왠수죠 ㅠㅠㅠㅠ 그렇게 제 친구와 저는 떨어지고 저는 남자 B와 친구는 남자 A와 각자 방에서
일단 제가 있었던 일먼저 적어볼게요 그 남자분 저랑 무슨 얘기를 막 하다가 (대충 학교 나이 직업 취미 뭐 이런것들) 갑자기 덥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바지를 막 벗는거 아닙니까 ㅠㅠㅠㅠ 깜놀랬습니다 저 아직 경험도 없고 남친이랑 키스외엔 진도 나가본적도 없고.... 헉~ 암튼 그렇게 우리 둘인 누워서 팔배게 하고 어쩌고 저쩌고 갑자기 그 남자 제 손을 자기 거기 갖다 대는거 아닙니까!! 으악 완전 놀래서 소리 지르려는 찰나 ㅠㅠ 저한테 해달라고 갑자기 위에 올라타서는 ㅡㅡ; 이게 왠 퐝당한 시츄에이션 !!!!!!!!!!!!?????????????????? 저 절대 안된다고 싫다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ㅡㅡ;;;; 처음만나서 이러면 안된다고 우린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전 첨이라고 지금 생각하면 참 창피 쪽팔림..ㅠㅠㅠㅠ 여자가 먼저 자기 좋다고 모텔.. 아니 여인숙 -_- 까지 따라와놓곤 싫다고 빼는꼴이라니.. 그 남자분도 참 황당했을겁니다 ㅋㅋㅋㅋ
암튼 정말 저희가 순진하다고 생각한건지 아님 튕기는건지 어떻게 생각했을진 모르지만 결국 그날밤 전 그 남자에게 제 가슴까지 허락했고 ㅠㅠㅠㅠ 전 그남자 똘 을 이렇게저렇게 좌로우로아래로위로..ㅠㅠ 으악
제 친구는.. 그남자분과 저랑 뭐 비슷했던거 같더라구요 ㅡㅡ; 막 자기꺼를 집어늘라고 해서 하지말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울며불며 난리피웠다는 ㅡㅡ;;;;;
그렇게 밤이 아닌 새벽을 지새고 저랑 함께있던 남자 B군 그대로 혼자 즐기고 잠깐 밖에 나간다 하더니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퐝당 전 그대로 새된거임?? 완전 농락당한거 같고 차인건(사귀진 않았으니) 아니지만 당황시렵고 ㅋㅋㅋ 그렇게 결국 저흰 집까지 남자 A군이 태워다 줬습니다
남자 A군이 해장 음식도 사주구 집까지 태워다주구 제 번호도 따갔습니다 ㅡㅡ; 친구 번호는 안따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나?????? 제 친구가 너무 순진해서 저한테 한번 해볼라고 한거 같습니다 근데 남자 B한테 제얘기 안들었나 ㅡㅡ; 저도 참 순진녀 그 자체였는데..
암튼 저랑 제 친구의 지울수 없는 추억아닌 악몽같은 기억이네요 ㅠㅠㅠㅠ 그 날 후로 그 남자 A군한테 미친듯이 연락오는거 다 씹고 ㅠㅠ
암튼 그래도 그때 그 남자 A B군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솔직히 남자들 힘으로 제압하면 여자가 당해내기 힘들잖아요 그래도 저희가 너무 순진해서 걍 냅둔거 같아요 ㅡㅡ;; 아님 튕겼다고 생각했나??/?? 계속 연락해서 다음에 어떻게 한번 해보려는????
순진女들의 당할뻔(?)한 나이트 탐방기 ;;;
그냥 심심해서 예전에 있었던일 한번 적어볼게요.ㅋㅋㅋㅋㅋㅋ
(왠지 스크롤의 압박이 몸소 전해지는 ,,;;; 글이 길거같네요)
현 대학생 여자네요 ㅋㅋㅋ
때는 지금으로부터 1년 여젼,,
저와 제 친구는 최고 부푼가슴을 안고 나이트로 고고씽 (참고: 나이트경험 無)
난생 첨가는 거라 부킹에 대한 최고 기대와 함께 갔던거 같네요.ㅋㅋ
흠.
그때가 사람 앵간히도 많더군요 ㅡㅡ;; 밖에서 3시간은 족히 기다린.....
그냥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에이 그래도 첨이니까 너무 궁금해 신나게 놀자 이러면서 기다린;;
들어갔습니다. 가서 기본안주(과일안주)달랑 하나 시켜놓고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밀린 스트레스 다 풀러 간 사람마냥 ㅋㅋㅋㅋ
나이트 다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부킹도 맥주손님 양주손님에 따라 다르잖아요?
계속 맥주손님(-0-) 부킹되다가 엇. 이게왠일 제 친구가 양주손님 부킹됐지 뭡니까
전 이때 다른곳에서 놀고있었던 ㅡㅡ;;
친구도 데려오라 했는지 같이 갔습니다 ㅋㅋ
제 친구 완전 재밌게 놀더군요 그 남자 제친구 완전 맘에 들어하고
근데. 제 친구랑 같이 놀던 그 남자의 친구 분
딱 첫인상 제 스탈이었습니다 ㅠㅠ
(참고로 전 그때 남친은 없고 좋아하는 사람은 있던상태)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지만 그 사람 본순간. 아 이사람이다 싶은게 -_-;;
근데 저 정말 순진했나봅니다 ㅠㅠ
2차 나가서 밥먹자는걸 고지곧대로 밥먹는거라고 생각한...ㅠㅠ
암튼 제 친구 설득해서 2차를 향해 고고씽했었답죠
(거기 나이트가 5시쯤 문닫는데 밖에 나오니까 짝 못찾은 남자분들이
계속 찝접대더군요 ㅡㅡ; 어떻게든 한명 건지고 싶은 심정인지 )
결국 남자분2명 제친구랑 저랑 밥먹으러 고고싱 했어요
그 남자분 차도 좋더라구요 혹했습니다
근데 그시간에 영업집이 문열리 만무하지 않습니까 ㅠㅠ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남자분 A (제 친구랑 노닥거리는 사람) 남자분 B (저랑 노닥거린사람)으로 하겠슴당 ..ㅋㅋㅋ
암튼 밥집 술집 모두 문닫은상태서 남자분 A 하는말이
남자A왈: 마땅히 갈때도 없고 남자B집이 이 근처인데
집에 갈까? 집에갈까? 집에갈까...? 이럽니다
저랑 제 친구 네. 물론 당황했죠 ㅡㅡ; 하지만 뭐 둘인데 무슨일 당할까 싶어 좋다고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갑자기 말을 바꾸는 남자 A 그리고 B
남자B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안된다는겁니다 ㅡㅡ;
그러고선 모텔을 가자는 -0-;;;;;;;;
모텔 하나 잡아서 넷이 놀면 되지 않겠냐고
그시간에 솔직히 방 빈곳 찾기 힘들지 않나요 ㅠㅠ
새벽인데 그때 즐기고(??) 나오는 사람도 없을것이고 다들 좋은상탠데 ㅡㅡ;
결국 방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뭐 차타고 돌아댕겨서 힘들고 짜증나는건 없었습니다
전 그저 제가 한눈에 뿅? 한 사람과 같이 있다는것에 침 질질 ㅡㅡ; 지금생각하면 참 한심 ㅠㅠ
그렇게 4~5군데 헤집고 댕기다가 결국 이상한 시골집 같은 여인숙 ㅠㅠ에 갔습니다
남자 A B (어느새 남자분에서 남자로 ㅋㅋㅋ) 방 하나 잡는다더니 두개 잡고...ㅠㅠ
물론 이상한 낌새느끼고 깨름직 했지만 우리는 그대로 방으로 고고씽
남자분들 편의점가서 술과 안주 한보따리 사오구
우린 무슨 엠티온거마냥 도란도란 게임하고 재밌게 놀고 그때까진 참 좋았죠 ㅠㅠ
말하면서 느낀거지만 그 남자 B분 정말 제 스탈이었습니다
뭐 외모는 걍 나쁜건 아닌정도였지만 성격이나 웃는모습 스타일이 완전 .... 뿅뿅 ㅋㅋㅋ
참 글고 저희가 더욱더 그 자리에서 나올수 없었던건 남자 A B의 말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귀엽고 발랄하다고 칭찬에 칭찬을
저한테는 청순하고 지적이다고 칭찬에 칭찬을
저희 둘다 키 크고 어디가서 이쁘단 소리 듣고 삽니다..(자랑은 아니고-0-)
그게 입에 발린말이면 어떻습니까 ㅠㅠ 자기 칭찬하는거 싫은사람 어딨겠어요.
저랑 제 친구 주량이 약한편은 아니지만 그닥 잘먹는 편도 아닙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술먹는거라 제친구 한명먹고 맛이 가버리고
저도 한병 반 정도 마시고 거의 헤롱헤롱 상태 ㅡㅡ; (필름안끊기고 기억나는게 다행)
그렇게 우리가 취한틈을타 그 남자들 본격적인 의도를 계획하려고 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취한 제 친구 계속 쓰다듬고 뭐라뭐라 중얼거리면서 홀려놓고는
남자 B 저보고 다른방가서 얘기좀 하자는게 ㅡㅡ;
그 순간 별다른 생각없이 " 아 얘기하자는구나1? 히히 " 이러면서 따라간 병신같은저 ㅠㅠ
다 술이 왠수죠 ㅠㅠㅠㅠ
그렇게 제 친구와 저는 떨어지고 저는 남자 B와 친구는 남자 A와 각자 방에서
일단 제가 있었던 일먼저 적어볼게요
그 남자분 저랑 무슨 얘기를 막 하다가 (대충 학교 나이 직업 취미 뭐 이런것들)
갑자기 덥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바지를 막 벗는거 아닙니까 ㅠㅠㅠㅠ
깜놀랬습니다 저 아직 경험도 없고 남친이랑 키스외엔 진도 나가본적도 없고....
헉~ 암튼 그렇게 우리 둘인 누워서 팔배게 하고 어쩌고 저쩌고
갑자기 그 남자 제 손을 자기 거기 갖다 대는거 아닙니까!! 으악
완전 놀래서 소리 지르려는 찰나 ㅠㅠ
저한테 해달라고 갑자기 위에 올라타서는 ㅡㅡ;
이게 왠 퐝당한 시츄에이션 !!!!!!!!!!!!??????????????????
저 절대 안된다고 싫다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ㅡㅡ;;;;
처음만나서 이러면 안된다고 우린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전 첨이라고
지금 생각하면 참 창피 쪽팔림..ㅠㅠㅠㅠ
여자가 먼저 자기 좋다고 모텔.. 아니 여인숙 -_- 까지 따라와놓곤 싫다고 빼는꼴이라니..
그 남자분도 참 황당했을겁니다 ㅋㅋㅋㅋ
암튼 정말 저희가 순진하다고 생각한건지 아님 튕기는건지 어떻게 생각했을진 모르지만
결국 그날밤 전 그 남자에게 제 가슴까지 허락했고 ㅠㅠㅠㅠ
전 그남자 똘 을 이렇게저렇게 좌로우로아래로위로..ㅠㅠ 으악
제 친구는.. 그남자분과 저랑 뭐 비슷했던거 같더라구요 ㅡㅡ;
막 자기꺼를 집어늘라고 해서 하지말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울며불며 난리피웠다는 ㅡㅡ;;;;;
그렇게 밤이 아닌 새벽을 지새고 저랑 함께있던 남자 B군
그대로 혼자 즐기고 잠깐 밖에 나간다 하더니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퐝당 전 그대로 새된거임?? 완전 농락당한거 같고 차인건(사귀진 않았으니) 아니지만 당황시렵고 ㅋㅋㅋ
그렇게 결국 저흰 집까지 남자 A군이 태워다 줬습니다
남자 A군이 해장 음식도 사주구 집까지 태워다주구
제 번호도 따갔습니다 ㅡㅡ; 친구 번호는 안따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나??????
제 친구가 너무 순진해서 저한테 한번 해볼라고 한거 같습니다
근데 남자 B한테 제얘기 안들었나 ㅡㅡ;
저도 참 순진녀 그 자체였는데..
암튼 저랑 제 친구의 지울수 없는 추억아닌 악몽같은 기억이네요 ㅠㅠㅠㅠ
그 날 후로 그 남자 A군한테 미친듯이 연락오는거 다 씹고 ㅠㅠ
암튼 그래도 그때 그 남자 A B군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솔직히 남자들 힘으로 제압하면 여자가 당해내기 힘들잖아요
그래도 저희가 너무 순진해서 걍 냅둔거 같아요 ㅡㅡ;;
아님 튕겼다고 생각했나??/??
계속 연락해서 다음에 어떻게 한번 해보려는????
암튼 촌닭같은 여자들의 일명 촌X들의 화려한 나이트 탐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