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집주인

김니츄2017.10.29
조회465


나는 남자친구랑 동거하는 20대 중반 녀임
저번주에 남자친구와 냉장고를 사고
집에잇던 냉장고(옵션) 를 빼겟다고
집주인한테 연락을 함
집주인이 냉장고 청소해서 일층에 갓다 놓으라고함
냉장고 청소하고 냉동고를 열으니
성에가 껴서 남극이 되잇엇음 어느정도 성에 해체 작업중
성에가 너무 많고 집에서 하다가 물바닥이 될거같아서
일층 건물밖으로 냉장고를 가지고 나감
거기서 해체작업을 하는데 집주인이 따라나옴
그때부터 그걸 그렇게 청소하면 어떻게 하냐
그렇게하면 냉장고 다 망가진다
고나리시작... 작은 목소리도 아니고 도와주는 것도 아니면서 청소하고잇는 나랑 오빠한테 옆에 서서 계속 고나리를 듣다가 짜증나서 그럼 놔둘테니 알아서 하시라고 올라가겟다고 하니까 하던건 마져 하고 가야지 이럼
해줘도 난리냐고 그냥 올라간다고 하니 니들은 부모도 없나보지? 싸가지가 없네 뭐 이래서 나도 똑같이 아줌마는 자식도 없냐고 되받아침 쉬는 날아침부터 한판하고 올라오니 너무 짜증나고 오후되서야 진정이됨....
마주칠일도 많은데 (자주 밖에 나와서 서성이심)
껄끄럽고 짜증남
그냥 평소에도 회사는 어디다니냐 주말에는 집에잇냐 등등 물어보는데 꼭 잔소리나 싫은소리함 마주치면 앞으로 처신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