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를 달리고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살다살다 이런 일이 내이야기가 될줄은 상상도못했죠~혼자 알고있기엔 너무 소설같은 이야기라 풀어볼려합니다~ 이야기가 기니.. 지금부터 음슴체를 쓰겟음. 이해부탁드림.참고로 글 쓸줄모름.. 이야기가 뒤죽박죽일수도있으니 이해부탁드림..ㅋㅋㅋ 나는 아주아주 오래만난 남자친구가있었음. 지금부터 남자친구는 똥차로 부르겠음.나는 똥차를 고등시절부터 만나왔음.똥차를 군대까지 기다려준 아름다운 여자임.사귀는동안 나름 평범하게 만나왔다고 생각함. 여행도 많이다니고, 시간나면 놀러도 정말 자주 다녔었음.똥차는 날 잡아둘려고만 했었음.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놀러도 못가게했음.그러다 전역후 결혼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함.내년에 결혼하라는..뭐 그런 식이였음.똥차가 나랑 떨어져있는걸 싫어해서 동거부터 시작하자고 했음.그렇게 알콩달콩?ㅋㅋ잘살고있었다고 나는 생각함.그러다 서로 직업이 틀리다보니 시간대도 맞지않았음.내가 자는시간에 똥차는 일어나있고 내가 일어나있는 시간 똥차는 자고서로 얼굴보는건 자는 모습 확인하는게 전부였었음 ㅋㅋㅋ우린 서로 폰을 뒤져보지도않고 그냥 지냄 아무곳에 던져두고 자고,어느날부터인가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폰 충전해줄려고 똥차 폰을 찾으면폰이 보이지않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한날 폰이 똥차 머리위에 있길래충전기를 꼽는데 자던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놀람 ㅋㅋㅋㅋㅋㅋ그땐 아무생각없이 출근준비를 하러갔음.근데 뭔가 찝찝함이 있었음 여자의 촉이라고할까?ㅋㅋㅋ찝찝함을 달고 살아가던중 사건이 터짐 ㅋㅋㅋ내가 자는동안 똥차는 일어나있는 시간이라했잖음? 새벽에 여자랑 술먹고 논게 걸림 ㅋㅋㅋㅋㅋ그냥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술먹고 논게 다였다고는함 ㅋㅋㅋㅋ나도 ㅄ같이 똥차 핑계로 그냥 넘어가줌. 내가 정말 ㅁㅊㄴ이였나봄 ㅋㅋㅋ그리고 몇일뒤에 퇴근하고 집에와있는데, 나보고 할얘기가있다고함 ㅋㅋ뭐냐고 물으니 똥차가 자기는 아직 결혼이 부담스럽다고 서로 생각좀해보자고함 ㅋㅋ자기집에 결혼해달라고 말하던건 똥차임 ㅋㅋㅋㅋ이제와서 결혼이 부담스럽다니 어이가없었음 ㅋㅋㅋ헤어지는거면 헤어지는거지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해야하냐니 생각을 해야겠다고 시간을 가지자고함 다른말없음 계속했던말만반복하고 몇시간이 흘렀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여자생겼냐니 비웃으면서 그말할줄알았다고 니가왜 그말안하냐했다고(그말을 왜 할 줄알았다고 생각한걸까? 바람핀게 뭔 자랑이라고)어이가없었음 무튼 똥차는 여자가 생긴게 아니라 단지 부담이되어서 그런다고함(갑자기 잘 지내다 뜬금없이 단지 부담???? ㅈㄹ하고 있죵?)이야기 끝이안보임.. 그래서 일단 내가 알겠다고 하니 똥차는 또 놀러나감 난 출근을 해야되니 일단 잤음. 열받아서 뜬눈으로 지샜음..그리고 3일이 지났나? 그동안엔 연락한통도 안하고지냄 4일이된날 생각할수록 내가 뭐부족해서? 싶어 헤어지자고했음.그러니 기다렸다는듯이 알겠다고함 ㅋㅋㅋㅋㅋ정말 기가 찰 노릇인건 헤어지자고 한 몇시간뒤 카톡 사진 대화명 바뀜 누가봐도 여자친구있는 글이였음 그러면서 친구들한텐 단지 노래가사일뿐이야~~~ 라고 짓거림여태 동거한 시간동안 가지고 있었던것 모조리 나두고 내짐만 챙김 옷가지들~~~~ 집에온 몇일뒤 연애중 띄웠는데 날짜가 두두두두두둥..... 헤어지기 2틀전인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들봐라? 응 맞음. 그 술집에서 같이 놀던 그깽깽이임엉 ㅋㅋㅋㅋ그 깽깽이도 오래사귄여자친구가있다는걸 알고있다함 ㅋㅋㅋㅋ둘다 죽이고싶었지만 똥이무서워서 피함? 더러워서 피함 ㅋㅋㅋㅋ그냥 미련남은년 소리 듣기싫어서 구질구질하게 하지않음 ㅋㅋㅋㅋ(후회조금됨 뺨이라도 한대 못때린게 후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미련이란 친구는 전혀없었음. 6년의 실혼인관계의 사이를 지내온뒤 남들이말하는 ㅈ같은 상황은 걍 얼떨떨 한 상황이 된거지 더이상 잃을것도 줄것도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으니 헤어지자마자 여태 똥차 덕분에 휴전중이였던 친구들만나서한 풀고 지내던 중 간간히 소식은 들렸음. 그 여자애랑 나랑살던 그집에들어가서 열심히 살고있다고 내가 버리고 나온 쓰레기들 그대로 쓰고있다고 심지어 내가 덮던 이불까지;(거진가봄?ㅋㅋ 전 여친이랑 뒹굴고 자빠자던 이불들 까지도 정리하지 않은채;; 더러움)열라 찌질해보였음 난 그렇게 열심히 놀고있을때, 똥차가 그년 싸우거나헤어지면 나한테 연락옴 난 잘사는데 잘지내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왜 연락을 구구절절받아줬는지 참 그렇지만 똥차는 헤어진 후에도 나보고 잘지내는거같아서 다행이라고함 ㅋㅋ살다살다 이런 ㅁㅊㄴ은 처음본것같음. 내가 오래전에 입었던 코트에 쓰레기를 넣어두고 모르고 지내다가올해 입을려고보니 쓰레기가 들어있었던걸 알고 이제서야 버린듯한 느낌?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차단해서 연락두절됏음 ㅋㅋㅋㅋ 버리고나니 후회되나봄?ㅋㅋㅋ아직도 간간히 소식은 들려오는데 그 깽깽이 임신했다던 소식이들리던데?참 빠르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들똥차가면 벤츠온다잖아?응 벤츠와서 난 결혼준비중이야. 저런 쓰레기와는 비교가 안될 좋은사람똥차는 인생 여전히 똥차라는~~~ 1
남자친구 바람난썰~
안녕하세요. 20대를 달리고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살다살다 이런 일이 내이야기가 될줄은 상상도못했죠~
혼자 알고있기엔 너무 소설같은 이야기라 풀어볼려합니다~
이야기가 기니.. 지금부터 음슴체를 쓰겟음. 이해부탁드림.
참고로 글 쓸줄모름.. 이야기가 뒤죽박죽일수도있으니 이해부탁드림..ㅋㅋㅋ
나는 아주아주 오래만난 남자친구가있었음.
지금부터 남자친구는 똥차로 부르겠음.
나는 똥차를 고등시절부터 만나왔음.
똥차를 군대까지 기다려준 아름다운 여자임.
사귀는동안 나름 평범하게 만나왔다고 생각함.
여행도 많이다니고, 시간나면 놀러도 정말 자주 다녔었음.
똥차는 날 잡아둘려고만 했었음.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놀러도 못가게했음.
그러다 전역후 결혼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함.
내년에 결혼하라는..뭐 그런 식이였음.
똥차가 나랑 떨어져있는걸 싫어해서 동거부터 시작하자고 했음.
그렇게 알콩달콩?ㅋㅋ잘살고있었다고 나는 생각함.
그러다 서로 직업이 틀리다보니 시간대도 맞지않았음.
내가 자는시간에 똥차는 일어나있고 내가 일어나있는 시간 똥차는 자고
서로 얼굴보는건 자는 모습 확인하는게 전부였었음 ㅋㅋㅋ
우린 서로 폰을 뒤져보지도않고 그냥 지냄 아무곳에 던져두고 자고,
어느날부터인가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폰 충전해줄려고 똥차 폰을 찾으면
폰이 보이지않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한날 폰이 똥차 머리위에 있길래
충전기를 꼽는데 자던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놀람 ㅋㅋㅋㅋㅋㅋ
그땐 아무생각없이 출근준비를 하러갔음.
근데 뭔가 찝찝함이 있었음 여자의 촉이라고할까?ㅋㅋㅋ
찝찝함을 달고 살아가던중 사건이 터짐 ㅋㅋㅋ
내가 자는동안 똥차는 일어나있는 시간이라했잖음?
새벽에 여자랑 술먹고 논게 걸림 ㅋㅋㅋㅋㅋ
그냥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술먹고 논게 다였다고는함 ㅋㅋㅋㅋ
나도 ㅄ같이 똥차 핑계로 그냥 넘어가줌. 내가 정말 ㅁㅊㄴ이였나봄 ㅋㅋㅋ
그리고 몇일뒤에 퇴근하고 집에와있는데, 나보고 할얘기가있다고함 ㅋㅋ
뭐냐고 물으니 똥차가 자기는 아직 결혼이 부담스럽다고 서로 생각좀해보자고함 ㅋㅋ
자기집에 결혼해달라고 말하던건 똥차임 ㅋㅋㅋㅋ
이제와서 결혼이 부담스럽다니 어이가없었음 ㅋㅋㅋ
헤어지는거면 헤어지는거지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해야하냐니
생각을 해야겠다고 시간을 가지자고함 다른말없음 계속했던말만
반복하고 몇시간이 흘렀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여자생겼냐니
비웃으면서 그말할줄알았다고 니가왜 그말안하냐했다고
(그말을 왜 할 줄알았다고 생각한걸까? 바람핀게 뭔 자랑이라고)
어이가없었음 무튼 똥차는 여자가 생긴게 아니라 단지 부담이되어서 그런다고함
(갑자기 잘 지내다 뜬금없이 단지 부담???? ㅈㄹ하고 있죵?)
이야기 끝이안보임.. 그래서 일단 내가 알겠다고 하니 똥차는 또 놀러나감
난 출근을 해야되니 일단 잤음. 열받아서 뜬눈으로 지샜음..
그리고 3일이 지났나? 그동안엔 연락한통도 안하고지냄 4일이된날
생각할수록 내가 뭐부족해서? 싶어 헤어지자고했음.
그러니 기다렸다는듯이 알겠다고함 ㅋㅋㅋㅋㅋ
정말 기가 찰 노릇인건 헤어지자고 한 몇시간뒤 카톡 사진 대화명 바뀜
누가봐도 여자친구있는 글이였음
그러면서 친구들한텐 단지 노래가사일뿐이야~~~ 라고 짓거림
여태 동거한 시간동안 가지고 있었던것 모조리 나두고
내짐만 챙김 옷가지들~~~~ 집에온 몇일뒤 연애중 띄웠는데 날짜가
두두두두두둥..... 헤어지기 2틀전인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봐라? 응 맞음. 그 술집에서 같이 놀던 그깽깽이임
엉 ㅋㅋㅋㅋ그 깽깽이도 오래사귄여자친구가있다는걸 알고있다함 ㅋㅋㅋㅋ
둘다 죽이고싶었지만 똥이무서워서 피함? 더러워서 피함 ㅋㅋㅋㅋ
그냥 미련남은년 소리 듣기싫어서 구질구질하게 하지않음 ㅋㅋㅋㅋ
(후회조금됨 뺨이라도 한대 못때린게 후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미련이란 친구는 전혀없었음. 6년의 실혼인관계의 사이를 지내온뒤
남들이말하는 ㅈ같은 상황은 걍 얼떨떨 한 상황이 된거지 더이상 잃을것도
줄것도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으니 헤어지자마자 여태 똥차 덕분에 휴전중이였던 친구들만나서
한 풀고 지내던 중 간간히 소식은 들렸음.
그 여자애랑 나랑살던 그집에들어가서 열심히 살고있다고
내가 버리고 나온 쓰레기들 그대로 쓰고있다고 심지어 내가 덮던 이불까지;
(거진가봄?ㅋㅋ 전 여친이랑 뒹굴고 자빠자던 이불들 까지도 정리하지 않은채;; 더러움)
열라 찌질해보였음 난 그렇게 열심히 놀고있을때, 똥차가 그년 싸우거나
헤어지면 나한테 연락옴 난 잘사는데 잘지내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왜 연락을 구구절절
받아줬는지 참 그렇지만 똥차는 헤어진 후에도 나보고 잘지내는거같아서 다행이라고함 ㅋㅋ
살다살다 이런 ㅁㅊㄴ은 처음본것같음.
내가 오래전에 입었던 코트에 쓰레기를 넣어두고 모르고 지내다가
올해 입을려고보니 쓰레기가 들어있었던걸 알고 이제서야 버린듯한 느낌?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차단해서 연락두절됏음 ㅋㅋㅋㅋ 버리고나니 후회되나봄?ㅋㅋㅋ
아직도 간간히 소식은 들려오는데 그 깽깽이 임신했다던 소식이들리던데?
참 빠르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들
똥차가면 벤츠온다잖아?
응 벤츠와서 난 결혼준비중이야.
저런 쓰레기와는 비교가 안될 좋은사람
똥차는 인생 여전히 똥차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