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입니다 . 이별한지는 한달이 좀 넘었지만 중간에 잠시 재회아닌 재회를 해서 정확히 끝난지는 한 3주정도 되어갑니다 . 대략 2년 연애를 했고 이렇게 오래 만난 연인이 서로가 처음이기에 쉽게 헤어질 줄도 몰랐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이별 후 몸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
일주일 째 심장이 빨리 두근거리고 , 토를 하고 손 발이 떨리고 저립니다 .
제 생각엔 제가 워낙 멘탈이 약한 체질인데 이별을 하고 난 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불안장애가 생긴건 아닌지 .. 병원을 가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연애로 인해 이렇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 같아서 쉽게 발을 못 때고 있습니다 .
혹시 비슷한 증상이 있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는지 조언을 얻기 위해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봐요 ㅠㅠ
이별 후 몸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
그래서 그런지 이별 후 몸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
일주일 째 심장이 빨리 두근거리고 , 토를 하고 손 발이 떨리고 저립니다 .
제 생각엔 제가 워낙 멘탈이 약한 체질인데 이별을 하고 난 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불안장애가 생긴건 아닌지 .. 병원을 가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연애로 인해 이렇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 같아서 쉽게 발을 못 때고 있습니다 .
혹시 비슷한 증상이 있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을 하셨는지 조언을 얻기 위해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