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쩌다 우리집에 저런 악마같은 년이 들어왔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내미가 다 떨어진다.
여동생이 아니라 살아있는 악마년이다.
어렸을 때는 애가 욕심도 있고 달리기도 다부지게 잘 하고 열심히 공부하려는 듯 하더니
중고등학생부터 말썽을 피우고(도둑질로 경찰서에 불려가고 친구싸움에 가담해서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가고 등등) 대학교 가서도 공부는 하는 둥 마는 둥 어쩌다가 경기근교 대학교 경제학과를 갔지만 학교 멀다는 핑계로, 생리통으로 아프다는 핑계로 출석일수 제대로 채우지도 않고 졸업식도 안 가고 그냥 졸업했다.
지도 지 성적이 어떤지 알고 학교 생활 거지 같이 했으니 졸업식에 가고 싶지도 않겠지. 그러다 직장생활 몇 개월 하고 카페를 차리를 거다, 꽂꽂이를 배울거다 해서 다니던 회사 나오고(지 멋대로 행동하고 부모나 언니오빠 말은 우습게 생각하는 막대먹은 년) 꽂꽂이 교실 다니면서 아는 언니가 미국에 있다고 미국가서 꽂꽂이를 배워오겠다고 하고 미국에 감
그 언니란 여자 남편이 음식점을 하고 자기는 미국에서 그 언니랑 꽂꽂이를 배울거라고 비행기값 대준다고 했다면서 떠나기 하루 전 아빠한테 억지로 알림. 엄마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
아빠가 미국에서 여자혼자 가서 유괴를 당하거나 술집으로 끌려가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가지마라 무슨 꽂꽂이를 미국가서 배우냐고 설득하고 말렸지만 다음날 그냥 예정대로 미국감
다음날 아빠가 그렇게 말렸는데도 미국에 간 거 알고 아빠는 술 진탕마시고 운전하는 바람에 접촉사고 내고(진짜 흠집이 거의 티도 나지 않았지만 상대방측에서 돈을 달라고 음주운전한 아빠는 어쩔 수 없이 돈을 줄 수밖에 없었다) 합의금으로 2~3백만원을 물어주게 되었고 그 돈은 남동생이 모아둔 돈으로 간신히 냈다.
미국가서도 엄마 신용카드 쓴 내역 문자로 온 거 보니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에 들렀는지 거기서 속옷산거 신용카드 내역 문자로 날라옴(니년이 그러면 그렇지 보고 진짜 어처구니 없음)
한달간 미국에 가서 집에 겨왔는데 꽂꽂이 유학하러 미국에 간 것도 웃기지만 갔다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쳐 놀고 있음.
집에 맨날 백수처럼 몇 년을 있는데 진짜 꼴 보기 싫고 가끔가다 마사지 받으러도 다니는 듯 함
나는 엄마보고 신용카드 뺏고 지 돈벌어서 지가 생활해야 한다고 항상 주장 하지만 너는 신경끄고 니 할일이나 알아서 하라고 매번 나보고 뭐라함. 진짜 이쯤 되면 부모 자격없는 어른은 애 많이 낳는게 아닌 듯 하다. 나도 어렸을 때는 항상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쩌지, 몸이 아프시면 어쩌지 혼자 걱정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다 자기 운명이지 하고 별 생각 없어짐.
진짜 여동생을 증오하는 마음과 생각이 너무 커져서 요즘에는 진짜 혼자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안듬
맨날 지 쳐먹은거 그대로 식탁에 놔두고 음식도 포크로 찍어먹다가 그대로 뚜껑 열어놓은 채로 몇 시간 놔두고 뭐 하나 집에서 집안일도 제대로 안하고 차라리 어디 법무사 사무실 교육해주는 거나 직업학교 교육 세무교육이나 커피바리스타나 청년실업대책으로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능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맨날 집구석에 있으면서 저러고 부모한테 빈대붙어서 경제활동 안하고 있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은건데 엄마는 나보고 니 돈 주면서 지원해주면 아주 잡아먹겠네? 이지랄 떨고 있고. 그냥 요즘에는 엄마나 여동생이나 똑같은 병신처럼 느껴진다.
방송사 작가가 심리관련 프로그램으로 여동생이 그러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제보차원에서 연락달라고 하는데 모자이크도 엉성하고 진짜 방송 내보내기도 쪽팔려서 신청도 못하겠다.
다니던 회사에서는 진따같은 늙은이가 스토커해서 진짜 회사도 나가기 싫어 죽겠는데 집구석도 조카 맘에 안드는 년들만 있고 빨리 내가 돈 모아서 집을 나오거나 결혼해서 집안하고 연을 끊었으면 좋겠다.
여동생년이 정신병자처럼 느껴진다.
진짜 어쩌다 우리집에 저런 악마같은 년이 들어왔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내미가 다 떨어진다.
여동생이 아니라 살아있는 악마년이다.
어렸을 때는 애가 욕심도 있고 달리기도 다부지게 잘 하고 열심히 공부하려는 듯 하더니
중고등학생부터 말썽을 피우고(도둑질로 경찰서에 불려가고 친구싸움에 가담해서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가고 등등) 대학교 가서도 공부는 하는 둥 마는 둥 어쩌다가 경기근교 대학교 경제학과를 갔지만 학교 멀다는 핑계로, 생리통으로 아프다는 핑계로 출석일수 제대로 채우지도 않고 졸업식도 안 가고 그냥 졸업했다.
지도 지 성적이 어떤지 알고 학교 생활 거지 같이 했으니 졸업식에 가고 싶지도 않겠지. 그러다 직장생활 몇 개월 하고 카페를 차리를 거다, 꽂꽂이를 배울거다 해서 다니던 회사 나오고(지 멋대로 행동하고 부모나 언니오빠 말은 우습게 생각하는 막대먹은 년) 꽂꽂이 교실 다니면서 아는 언니가 미국에 있다고 미국가서 꽂꽂이를 배워오겠다고 하고 미국에 감
그 언니란 여자 남편이 음식점을 하고 자기는 미국에서 그 언니랑 꽂꽂이를 배울거라고 비행기값 대준다고 했다면서 떠나기 하루 전 아빠한테 억지로 알림. 엄마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
아빠가 미국에서 여자혼자 가서 유괴를 당하거나 술집으로 끌려가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가지마라 무슨 꽂꽂이를 미국가서 배우냐고 설득하고 말렸지만 다음날 그냥 예정대로 미국감
다음날 아빠가 그렇게 말렸는데도 미국에 간 거 알고 아빠는 술 진탕마시고 운전하는 바람에 접촉사고 내고(진짜 흠집이 거의 티도 나지 않았지만 상대방측에서 돈을 달라고 음주운전한 아빠는 어쩔 수 없이 돈을 줄 수밖에 없었다) 합의금으로 2~3백만원을 물어주게 되었고 그 돈은 남동생이 모아둔 돈으로 간신히 냈다.
미국가서도 엄마 신용카드 쓴 내역 문자로 온 거 보니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에 들렀는지 거기서 속옷산거 신용카드 내역 문자로 날라옴(니년이 그러면 그렇지 보고 진짜 어처구니 없음)
한달간 미국에 가서 집에 겨왔는데 꽂꽂이 유학하러 미국에 간 것도 웃기지만 갔다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쳐 놀고 있음.
집에 맨날 백수처럼 몇 년을 있는데 진짜 꼴 보기 싫고 가끔가다 마사지 받으러도 다니는 듯 함
나는 엄마보고 신용카드 뺏고 지 돈벌어서 지가 생활해야 한다고 항상 주장 하지만 너는 신경끄고 니 할일이나 알아서 하라고 매번 나보고 뭐라함. 진짜 이쯤 되면 부모 자격없는 어른은 애 많이 낳는게 아닌 듯 하다. 나도 어렸을 때는 항상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쩌지, 몸이 아프시면 어쩌지 혼자 걱정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다 자기 운명이지 하고 별 생각 없어짐.
진짜 여동생을 증오하는 마음과 생각이 너무 커져서 요즘에는 진짜 혼자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안듬
맨날 지 쳐먹은거 그대로 식탁에 놔두고 음식도 포크로 찍어먹다가 그대로 뚜껑 열어놓은 채로 몇 시간 놔두고 뭐 하나 집에서 집안일도 제대로 안하고 차라리 어디 법무사 사무실 교육해주는 거나 직업학교 교육 세무교육이나 커피바리스타나 청년실업대책으로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능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맨날 집구석에 있으면서 저러고 부모한테 빈대붙어서 경제활동 안하고 있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은건데 엄마는 나보고 니 돈 주면서 지원해주면 아주 잡아먹겠네? 이지랄 떨고 있고. 그냥 요즘에는 엄마나 여동생이나 똑같은 병신처럼 느껴진다.
방송사 작가가 심리관련 프로그램으로 여동생이 그러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제보차원에서 연락달라고 하는데 모자이크도 엉성하고 진짜 방송 내보내기도 쪽팔려서 신청도 못하겠다.
다니던 회사에서는 진따같은 늙은이가 스토커해서 진짜 회사도 나가기 싫어 죽겠는데 집구석도 조카 맘에 안드는 년들만 있고 빨리 내가 돈 모아서 집을 나오거나 결혼해서 집안하고 연을 끊었으면 좋겠다.
가족에 대해서 진짜 정내미가 다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