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는 삼성전자 뉴스룸에 근무한다고 사기쳐서 여자들 꼬시려고 시도했고 여기서는 현대에 입사했다고 떠들었는데 이거 쓴 날짜가 작년 8월 14일이고... 트위터 계정이 두개가 생겨서 글을 올렸던 것도 그 무렵이었다가 2017년이 넘어가기 전에 중단되었고 결국 1년도 못채우고 일을 그만 두고 다시 컴퓨터 앞에 살면서 도배짓 하고 있다는 거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녀석을 무엇때문에 월급 700만원을 주고 쓸까?
3군데 빼고 다 털겠다고 했지? 다음 입사 할 대기업이 어딘지 알아 맞춰 볼까? 롯데? 씨제이? 기아? 엘지? 부영?
................................................................................................................. 다들 오랫만 시험 10번만에 드디어 현대에 입사했다; 딱 3군데만 빼고 다 털겠다.
ㄷ으디어 폄범한 생활을 해보도록 했다.
돈도 쬐금 벌고 대신에 교통사고로 죽을수도 있따던 그어렵던 어려운
일했다.
오늘날 드디어 1년 얼마
내가 조심해야할것은 금융위원회랑 금육 감독원 그리고
언더라이더만 조심하면 된다 듣고 있따면,
장레식으로 보내야겠다.
발을 불낙 뛰언다ㅕㅆ다
네일아트에서 ㅣㄹ하는데 아파트 빌딩 아나운서실. 백화점 광천동
난 예헹연습으로 이녀석이 영업을 잘하는 마테킹 경역학과 나온지 안나온지 모르지만
깊게 들어갈필요는 없다 테스트 아지트로
광천동으로 선택했다
거긴 내가 워밍업할수있는
가장 ㅈ큰곳이다.
아무나 고객을 만들수있따면
그녀석은 영업으로 탕고난 녀석이다.
1년을 일해야한다. 3년 일하면 시험을 안봐도 된다.
대신에 교육받으러 세미나 올라간다 귀차낳아 죽겠다.
돈도 안주는데
일하기 싫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일할려면 움직여야 하고 사인을 받아야하고 얼마나 요즘애들은 얼마나 돈을 갖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내 첫고객들은 .... 직업이 어떤 사람이 될지 모르나....
걸리면 피라냐빨아들여서 업애야겠다.
농담 온ㅇ담
너도 잘되고 나도 잘되고
일단 대부분의 고객들은 본인들ㅇ니 기억할 것만 생각하니까.
근데 통계적으로 6& 즉 내 고객은 5~6~7번 의 고객은
아 출근하기 싫다. 교육받기 싫다 일하기 싫다.
놀고 싶다 근데 돈은 있어야한다.
없으면 일해야한다 아아아어ㅗㅁ ㅣㅏㄴ오리ㅏㅁ농리ㅏㅗ ㅁ니ㅏㅇ뢰ㅏㅓㅁ농리 짜증나.
ㅇ여업 배우기 위해서 영업을 하면 안된다 영업이란.
제일 하기 싫은 일이다.
제일 밑바닥일이긴하짐나 영업 하시는사람들의 공통점은
한번에 끝내줄알는 뭔가 타고난 낚시꾼들이다
강도질을 할줄 알아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업을 한다 그건 가르쳐줘야
배우고 싶다면 기본기를 튼튼히한다음 움직ㅇ니다
내가 피하는 3가지 사람이 있다.
안해줄사람 이건 어쩔수없지만
근ㅌ끄지 붙잡아도 시간만 걸리고 돈만 나가고 아까운 것이다.
아무리 털어도 생기는것은 없고 그냥. 타인이다.
한번은 작정하고 털까 고민했지만. 이런 녀석과 엮이게 되면 얼마나 고초를 격을지 그냥
비용마 ㄴ더나가니
차라리 포기하고 다른거잡는것이 빠르다 운이 좋은면 그사람 지인이 해줄수 있고
경영 마케팅과들은 편하다 이거해야돼 하지만
나듕에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고 별의 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었따.
그러던중에 어떤사람이 이런말ㄹ을 했었따.
확고한 신념에 대해서 이야기해줬는데.. 신념이 있어도
돈없으면 접수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직업있는 사람들을 만나냐야 겠다.
난 1분만 만나더 돈을 번다.
참으로 흥미로운 직업이고 좋은 직업이다 먼지 안뭍어도 되고 시장을 안가도 이제는 백화점을 안가도 그리고 조사를 하지않아도 된다.
학교를 털지 않아도 되지만 일단을 옥수수 털듯이 털어야한다.
ㅇㅋ 떨어지고 사인이 되면 접수가 된다 하겠다고 그런다.
너무 많은 쏟아지면 골리아프다
살면서 할루에 로또같은 일들이 매일 일어난다면
그것도반 준비해야헤갔다 얼마나
난 평생 써도 돈이 부족할거같지 않다.
하지만 지금은 겨우 작은 돈으로
버벅거리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 ... 평범한 일을 하는 사람일뿐 누구나 공감하지만.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알수없는.
평범한것에 적응해볼려나 너무나 어려운일이다.
상인들을 만나야하고 교류도 할줄알아야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일단은 등본이라
카피 이제난 대기업다니는 사람이 되었다 앗사 -0- 답답해도 액수가 크니 데굴데굴 눈사람 굴러간다. 다만 그사람들은 등쳐먹고 다녀서 ,,,
누군가 죽을지 모르니 경호원이나 군 혹은 도와줄사람을 미리 알아두어서 위협을 받을때.
받기전에 타살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걸리면 장례식장을 보내야지 ^ㅇ^ 위협적이니 않고 서로 사인하는 납두고 이건 양날의 칼인데
어렵다 계약을 해줄사람인지 아닌지는
내가 하는 일은 그사람 얼굴 이름 직업 나이 궁금하지 않고 어디아파트 사는지도 궁금해하지 ㅇ낳다
빵욱이가 우리나라 대기업들 합격해서 다 털겠다고 했는데.
페이스북에서는 삼성전자 뉴스룸에 근무한다고 사기쳐서 여자들 꼬시려고 시도했고
여기서는 현대에 입사했다고 떠들었는데
이거 쓴 날짜가 작년 8월 14일이고...
트위터 계정이 두개가 생겨서 글을 올렸던 것도 그 무렵이었다가 2017년이 넘어가기 전에 중단되었고
결국 1년도 못채우고 일을 그만 두고 다시 컴퓨터 앞에 살면서 도배짓 하고 있다는 거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녀석을 무엇때문에 월급 700만원을 주고 쓸까?
3군데 빼고 다 털겠다고 했지?
다음 입사 할 대기업이 어딘지 알아 맞춰 볼까?
롯데? 씨제이? 기아? 엘지? 부영?
http://pann.nate.com/talk/333092113
.................................................................................................................
다들 오랫만 시험 10번만에 드디어 현대에 입사했다; 딱 3군데만 빼고 다 털겠다.
ㄷ으디어 폄범한 생활을 해보도록 했다.
돈도 쬐금 벌고 대신에 교통사고로 죽을수도 있따던 그어렵던 어려운
일했다.
오늘날 드디어 1년 얼마
내가 조심해야할것은 금융위원회랑 금육 감독원 그리고
언더라이더만 조심하면 된다 듣고 있따면,
장레식으로 보내야겠다.
발을 불낙 뛰언다ㅕㅆ다
네일아트에서 ㅣㄹ하는데 아파트 빌딩 아나운서실. 백화점 광천동
난 예헹연습으로 이녀석이 영업을 잘하는 마테킹 경역학과 나온지 안나온지 모르지만
깊게 들어갈필요는 없다 테스트 아지트로
광천동으로 선택했다
거긴 내가 워밍업할수있는
가장 ㅈ큰곳이다.
아무나 고객을 만들수있따면
그녀석은 영업으로 탕고난 녀석이다.
1년을 일해야한다. 3년 일하면 시험을 안봐도 된다.
대신에 교육받으러 세미나 올라간다 귀차낳아 죽겠다.
돈도 안주는데
일하기 싫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일할려면 움직여야 하고 사인을 받아야하고 얼마나 요즘애들은 얼마나 돈을 갖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내 첫고객들은 .... 직업이 어떤 사람이 될지 모르나....
걸리면 피라냐빨아들여서 업애야겠다.
농담 온ㅇ담
너도 잘되고 나도 잘되고
일단 대부분의 고객들은 본인들ㅇ니 기억할 것만 생각하니까.
근데 통계적으로 6& 즉 내 고객은 5~6~7번 의 고객은
아 출근하기 싫다. 교육받기 싫다 일하기 싫다.
놀고 싶다 근데 돈은 있어야한다.
없으면 일해야한다 아아아어ㅗㅁ ㅣㅏㄴ오리ㅏㅁ농리ㅏㅗ ㅁ니ㅏㅇ뢰ㅏㅓㅁ농리 짜증나.
ㅇ여업 배우기 위해서 영업을 하면 안된다 영업이란.
제일 하기 싫은 일이다.
제일 밑바닥일이긴하짐나 영업 하시는사람들의 공통점은
한번에 끝내줄알는 뭔가 타고난 낚시꾼들이다
강도질을 할줄 알아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업을 한다 그건 가르쳐줘야
배우고 싶다면 기본기를 튼튼히한다음 움직ㅇ니다
내가 피하는 3가지 사람이 있다.
안해줄사람 이건 어쩔수없지만
근ㅌ끄지 붙잡아도 시간만 걸리고 돈만 나가고 아까운 것이다.
아무리 털어도 생기는것은 없고 그냥. 타인이다.
한번은 작정하고 털까 고민했지만. 이런 녀석과 엮이게 되면 얼마나 고초를 격을지 그냥
비용마 ㄴ더나가니
차라리 포기하고 다른거잡는것이 빠르다 운이 좋은면 그사람 지인이 해줄수 있고
경영 마케팅과들은 편하다 이거해야돼 하지만
나듕에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고 별의 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었따.
그러던중에 어떤사람이 이런말ㄹ을 했었따.
확고한 신념에 대해서 이야기해줬는데.. 신념이 있어도
돈없으면 접수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직업있는 사람들을 만나냐야 겠다.
난 1분만 만나더 돈을 번다.
참으로 흥미로운 직업이고 좋은 직업이다 먼지 안뭍어도 되고 시장을 안가도 이제는 백화점을 안가도 그리고 조사를 하지않아도 된다.
학교를 털지 않아도 되지만 일단을 옥수수 털듯이 털어야한다.
ㅇㅋ 떨어지고 사인이 되면 접수가 된다 하겠다고 그런다.
너무 많은 쏟아지면 골리아프다
살면서 할루에 로또같은 일들이 매일 일어난다면
그것도반 준비해야헤갔다 얼마나
난 평생 써도 돈이 부족할거같지 않다.
하지만 지금은 겨우 작은 돈으로
버벅거리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 ... 평범한 일을 하는 사람일뿐 누구나 공감하지만.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알수없는.
평범한것에 적응해볼려나 너무나 어려운일이다.
상인들을 만나야하고 교류도 할줄알아야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일단은 등본이라
카피 이제난 대기업다니는 사람이 되었다 앗사 -0- 답답해도 액수가 크니 데굴데굴 눈사람 굴러간다. 다만 그사람들은 등쳐먹고 다녀서 ,,,
누군가 죽을지 모르니 경호원이나 군 혹은 도와줄사람을 미리 알아두어서 위협을 받을때.
받기전에 타살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걸리면 장례식장을 보내야지 ^ㅇ^ 위협적이니 않고 서로 사인하는 납두고 이건 양날의 칼인데
어렵다 계약을 해줄사람인지 아닌지는
내가 하는 일은 그사람 얼굴 이름 직업 나이 궁금하지 않고 어디아파트 사는지도 궁금해하지 ㅇ낳다
그사람이 얼마나 를 갖고 있고 얼마를 쓰는지 그저 관심이 있을뿐이다.
난 그런일을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같이 잘살자 그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년 정도 일을 할수 있고 1년 쉬워도 된다고 한다 1년 쉴때 일하지 말고
이렇게 많은 것은 빌딩이 무너질일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와서 일을 하고 가는거같다.
일안해도 따박 따박 나오면 좋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