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진지 3일이 지났네요. 근데 제가 오늘 참다참다가 만날 수 있느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당분간은 만나지 말자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다음주 수요일은 괜찮냐 라고 하니까. 나 그날 바빠. 그리고 오빠가 이러면 난 더 힘들어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11월 6일에 시험이 끝나니까 그때 연락을 준다고 당일은안되지만 그 후에 약속잡자더군요. 제가 그럼 수요일은 10분만이라도 볼 수 없냐 라고 하니 여친이 생각해보고 이따가 말해준다 했습니다. 그리고 2시간 뒤에 제가 너무 내가 무리한 부탁해서 미안해. 시험 잘보고 공부 열심히하고 끝나고 연락해. 기다릴게 라고 했습니다. 여친은 9시간 정도 지난 아직까지 읽지 않았고요 여자친구는 아직은 저에게 마음이 있을까요? 다시 만나면 희망이 있을까요? 만나는 날 저는 바로 그 간의 쌓여왔던 제 잘못들을 사과하고 진심으로 이해한다고 말해줄겁니다. 가능성이 있을까요..
찬 여자분들에게 질문
제가 그럼 다음주 수요일은 괜찮냐 라고 하니까. 나 그날 바빠. 그리고 오빠가 이러면 난 더 힘들어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11월 6일에 시험이 끝나니까 그때 연락을 준다고 당일은안되지만 그 후에 약속잡자더군요.
제가 그럼 수요일은 10분만이라도 볼 수 없냐 라고 하니 여친이 생각해보고 이따가 말해준다 했습니다.
그리고 2시간 뒤에 제가 너무 내가 무리한 부탁해서 미안해. 시험 잘보고 공부 열심히하고 끝나고 연락해. 기다릴게 라고 했습니다. 여친은 9시간 정도 지난 아직까지 읽지 않았고요
여자친구는 아직은 저에게 마음이 있을까요? 다시 만나면 희망이 있을까요?
만나는 날 저는 바로 그 간의 쌓여왔던 제 잘못들을 사과하고 진심으로 이해한다고 말해줄겁니다.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