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랑 공원에서 사진찍고 노는데 옆에 호수가 있었거든?어떤 여자가 막 기어나오는게 보여서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뭔소리냐그랬었음 아무도없다고 엄마가 나걱정했었음근데 귀신을 보고 무섭다기 보다는 소름이 끼친다 이런경우가 많았고그냥 이제는 귀신이구나 싶은 경지에 다달음집에 혼자있을때 티비보고 있는데 옆에 식탁에 어떤 여자가 앉아서나쳐다보면서 입모양으로 모라고 이야기하고있고화장실에서 샤워할때 수건 걸어놓는곳에 핑크색 수건을 걸고슬픈표정으로 목조르려는 시늉을 100번넘게 반복하는 귀신도 봄나는 그냥 내가 귀신을 보는구나 정도였는데어느날에 영국을 간적이 있었음 거기 관광명소가 있는데안에가 다 돌로 되어있음그리고 거기 들어가는 사람들이 돌을 가지고 들어가는데기가 쎈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돌이 벽 돌에 붙으려고해서끌려간다함근데 나는 거기 들어가자마자 옆에 벽에 확 잡아당겨짐그래서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고 그랬었음 글고 애들이 뭔 얘기를 하다가 내가 가만히 눈 쳐다보면서 뭐라고 이야기를하면다 눈을 못마주치고우리반에 진짜 온몸에 문신하고 장난아닌 양아치들이 있는데한애랑 나랑 짝이 됬었음걔가 짝되면 남녀 불문하고 시비터는앤데 나한테는 한마디도 안함어느날에 짝이랑 뭐 하는게 있었는데 내가이거해야되지 않냐니까걔가 아..응 하자하자이러는거임애들이 다 신기하게 쳐다봄나중에 다른애가 말해주는데 남자애들이 다 나 무섭다고 그랬다함미친년이거나 날라리여서가 아니라 그냥 기가 너무 쏀거같다고 그랬다함근데 그렇다고 애들이 나를 피하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친구들도 많은데뭔가 좀 나한테 장난을 치거나 반박을 하거나 그런거를 조금 어려워하는듯내 가족중에 무당도 없고 아무도 뭐 관련있는게 없는데 나만이럼 조현병이나 정신병이냐고 그럴수도 있는데 완전정상이고 성적도 상위권이고애들하고 말도 잘통함반에서 또래상담도하고 무당집간적있는데 나보고 알아서하라그랬었음나에대해 하나도 못맞추고 미래에대해 이럴거다 라는 말을 나한테 안함 의미가 없다고 ㅋㅋㅋㅋ사주에도 귀족?인가 라고 해서 나는 미래가 스스로만들어가는 사주여서 정해진게 잘안보인다고 그러고 좀 신기한듯이외에도 엄청 많은게 있었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ㅎㅎ혹시 나같은 경우에 있는사람?? 31
ㅋㅋㅋㅋㅋㅋㅋ나 기가 엄청쎔 신기함
어릴때 엄마랑 공원에서 사진찍고 노는데 옆에 호수가 있었거든?
어떤 여자가 막 기어나오는게 보여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뭔소리냐그랬었음 아무도없다고 엄마가 나걱정했었음
근데 귀신을 보고 무섭다기 보다는 소름이 끼친다 이런경우가 많았고
그냥 이제는 귀신이구나 싶은 경지에 다달음
집에 혼자있을때 티비보고 있는데 옆에 식탁에 어떤 여자가 앉아서
나쳐다보면서 입모양으로 모라고 이야기하고있고
화장실에서 샤워할때 수건 걸어놓는곳에 핑크색 수건을 걸고
슬픈표정으로 목조르려는 시늉을 100번넘게 반복하는 귀신도 봄
나는 그냥 내가 귀신을 보는구나 정도였는데
어느날에 영국을 간적이 있었음 거기 관광명소가 있는데
안에가 다 돌로 되어있음
그리고 거기 들어가는 사람들이 돌을 가지고 들어가는데
기가 쎈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돌이 벽 돌에 붙으려고해서
끌려간다함
근데 나는 거기 들어가자마자 옆에 벽에 확 잡아당겨짐
그래서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고 그랬었음
글고 애들이 뭔 얘기를 하다가 내가 가만히 눈 쳐다보면서 뭐라고 이야기를하면
다 눈을 못마주치고
우리반에 진짜 온몸에 문신하고 장난아닌 양아치들이 있는데
한애랑 나랑 짝이 됬었음
걔가 짝되면 남녀 불문하고 시비터는앤데 나한테는 한마디도 안함
어느날에 짝이랑 뭐 하는게 있었는데 내가
이거해야되지 않냐니까
걔가 아..응 하자하자
이러는거임
애들이 다 신기하게 쳐다봄
나중에 다른애가 말해주는데 남자애들이 다 나 무섭다고 그랬다함
미친년이거나 날라리여서가 아니라 그냥 기가 너무 쏀거같다고 그랬다함
근데 그렇다고 애들이 나를 피하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친구들도 많은데
뭔가 좀 나한테 장난을 치거나 반박을 하거나 그런거를 조금 어려워하는듯
내 가족중에 무당도 없고 아무도 뭐 관련있는게 없는데 나만이럼
조현병이나 정신병이냐고 그럴수도 있는데 완전정상이고 성적도 상위권이고
애들하고 말도 잘통함
반에서 또래상담도하고 무당집간적있는데 나보고 알아서하라그랬었음
나에대해 하나도 못맞추고 미래에대해 이럴거다 라는 말을 나한테 안함 의미가 없다고 ㅋㅋㅋㅋ
사주에도 귀족?인가 라고 해서 나는 미래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주여서 정해진게 잘안보인다고
그러고 좀 신기한듯
이외에도 엄청 많은게 있었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ㅎㅎ
혹시 나같은 경우에 있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