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하는 걸 니 여사친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구나
ㅇㅇ
2017.10.30
조회
63
참 부럽다.
친구로라도 남아 너와 그런 사이였음 좋겠다.
아무렇지 않게 같이 사진을 찍고 당연하다는 듯이 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게 너무 부럽다.
내가 못하는 걸 니 여사친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구나
참 부럽다.
친구로라도 남아 너와 그런 사이였음 좋겠다.
아무렇지 않게 같이 사진을 찍고 당연하다는 듯이 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게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