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지나가는 판남임 여자한테 설렛던 일화 써봄 1.미술시간에 미술 4인 조별로 같이 하는거 옹기종기모여서 같이 색칠하고 있었는데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가 팔 닿을랑말랑하고 힘들어서 창가쪽이엿는데 힘들어서 고개들었는데 햇빛에 여자애얼굴 비춰졌는데 ㄹㅇ..심쿵할뻔 2.짝꿍이엿는데 너무 역사시간에 너무 졸려서 앉은채로 꾸벅졸았다가 짝궁이 어깨치면서 일어나라고하고 웃으면서 여기 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프린터 못쓴거보여줘서 너무 착해서 설렜으.. 많은데 생각이 안난다..담에 생각나면 또 쓸께염 ㅂㅂ 31
남잔데 여자한테 설렛던적 써봄
1.미술시간에 미술 4인 조별로 같이 하는거 옹기종기모여서 같이 색칠하고 있었는데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가 팔 닿을랑말랑하고 힘들어서 창가쪽이엿는데 힘들어서 고개들었는데 햇빛에 여자애얼굴 비춰졌는데 ㄹㅇ..심쿵할뻔
2.짝꿍이엿는데 너무 역사시간에 너무 졸려서 앉은채로 꾸벅졸았다가 짝궁이 어깨치면서 일어나라고하고 웃으면서 여기 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프린터 못쓴거보여줘서 너무 착해서 설렜으..
많은데 생각이 안난다..담에 생각나면 또 쓸께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