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듣는 여자는 뭘까?

안녕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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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길고 흑발에 화장이 별로 진하지는 않은데 예쁘장 함

옆에서 보고 있으면 말도 조곤 조곤 하는 편이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막 수다 떠는 것에 관심은 없는 듯

얘에 대해서 첫인상이나 분위기? 그런 이야기를 할 때 거의

꽃집에서 일 하게 생겼다, 카페랑 잘 어울린다, 차분하다

이런 말을 자주 하던데 이런게 청순한거..?

근데 얘가 번호도 많이 따이고 그러긴 하는데 번호 따간 남자들 보면 거의 5명에 4명은 존못이던데...
오히려 예쁜 애 보다 번호 같은 건 더 잘 따이는 듯

어느 무리에 가면 한 눈에 팍 들어올 정도로 예쁜 얼굴은 아닌 것 같음 내가 보기엔. 근데 좀 인기는 많음 ..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인지 설명 좀

+ 왜 번호 따 간 남자들 얼굴이 자기 얼굴 수준이란 말이 있잖아. 얘도 그 말 들었는지 자기 얼굴에 대해 별로 자신감 있진 않던데... 그리고 여자애들은 다 얘 얼굴에 대해 아무 말 안함 예쁘면 예쁘다고 할 텐데. 나도 그냥 예쁘장 한 정도인 것 같은데 신기하게 어딜가나 남자들한테 조용히 예쁨 받고 칭찬 받는게 신기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