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좋아했던 여자애 그땐 인사도 부끄럼 타면서 겨우 했었는데.. 지금 만나면 맘 편하게 반갑게 인사하고싶다 같이 수업듣던 예쁜누나..나도 빡대가리지만 그 누나는 더 빡대가리여서 내가 가르쳐 줬었지.. 그 누나 가르쳐주려고 공부 열심히 했었는데 여친 생기면 공부 더 잘하게 된다는게 이런거구나 깨달았었는데 남친있더라 그래도 말걸면 다 받아주고 성격좋은 예쁜누나..보고싶다 알바 같이 했던 여자들......그냥 다 보고싶다 같이 고생했던 여자들...이건 약간 우정같은 느낌? 잘지내니 초딩때 내가 좋아했는데 짝이 되었던 여자애..나한테 잘해주더라 그리고 같은중학교 갔는데 가끔 말섞고 그냥저냥 괜히 어색해서 모른척 지내다가 고딩때랑 대학생 돼서 우연히 한번씩 마주쳤는데 서로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알아봤지만 그냥 지나갔어 너 양아치니? 치마 좁나짧던데 그런데 중딩때 좋아했던 내 첫사랑은 보고싶지않다 ...거의 날 조련하던 너..지금도 그랬다간 싸다구 날아간다
난 왜이렇게 보고싶은 여자가 많은거지
그땐 인사도 부끄럼 타면서 겨우 했었는데..
지금 만나면 맘 편하게 반갑게 인사하고싶다
같이 수업듣던 예쁜누나..나도 빡대가리지만 그 누나는 더 빡대가리여서 내가 가르쳐 줬었지..
그 누나 가르쳐주려고 공부 열심히 했었는데
여친 생기면 공부 더 잘하게 된다는게 이런거구나 깨달았었는데
남친있더라
그래도 말걸면 다 받아주고 성격좋은 예쁜누나..보고싶다
알바 같이 했던 여자들......그냥 다 보고싶다
같이 고생했던 여자들...이건 약간 우정같은 느낌?
잘지내니
초딩때 내가 좋아했는데 짝이 되었던 여자애..나한테 잘해주더라
그리고 같은중학교 갔는데 가끔 말섞고 그냥저냥 괜히 어색해서 모른척 지내다가
고딩때랑 대학생 돼서 우연히 한번씩 마주쳤는데
서로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알아봤지만 그냥 지나갔어
너 양아치니? 치마 좁나짧던데
그런데 중딩때 좋아했던 내 첫사랑은 보고싶지않다
...거의 날 조련하던 너..지금도 그랬다간 싸다구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