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모녀 29일 건대동문회관 결혼식 식당 따님 분 혹시 판하시면 이 글 꼭 좀 보세요 ^^
무개념2017.10.30
조회11,498
29일 건대동문회관 결혼식장 식당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지난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건대동문회관 결혼식장 식당은 뷔페식이 아니고 한정식이구요,4인 1상으로 기본 상차림은 다 세팅이 되어있고, 사람이 앉으면 갈비탕을 가져다주는 식이였어요. 제 일행은 총5명이 들어갔고, 자리를 앉는게 총 일행이 5명이면 2명 , 3명 이런식으로 일행끼리만 앉는게 아니고 4인을 채우고넘쳐나게되면 공석없이 다른사람이랑 같은 상에 4 인원 채워서 앉는 식이였구요. 제가 다른테이블에 앉게됐는데 건너편엔 모녀가있고제 기준으로 왼쪽이 모녀의 일행 / 가운데가 저, 모녀 테이블 / 오른쪽엔 제 일행이 앉았고 제 테이블 중 남은 제 옆 한자리는 모녀의 일행의 아기가 아기전용의자에 앉아있던거같았어요.( 평소에 아기 싫어해서 제대로는 못봤지만 어린아기라 아마 전용의자에 앉았던 것 같아요) 앉자마자 이런식으로 앉게하는건 아닌거같다며 바로 맞은편에 내가 앉아있는데도 궁시렁거리기 시전, 물론 사람마다 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아니라고 생각해도 뻔히 건너편에 다른사람이 앉아있는곳에서 들리게 얘기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속으로 생각하거나 나중에 뒤에서 다른사람들이랑 그렇게 앉게하는건 좀 별로였다 라고 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구요. 갈비탕 주는 직원분께 이런식으로 모르는사람이랑 자리를 앉게하냐고 항의.직원분은 식당이 자리가 큰게 아니고, 한상차림으로 나오는거라 이렇게 하셔야한다며 양해를 구함. 계속 수긍안하며 궁시렁 댐. 마지막에 하는말이 딸에게 "그냥 대충 먹고 빨리 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부터 진짜 눈칫밥쳐먹고가겠구나 생각 함. 딸의 나이는 20대 중,후반같아 보였구요. 먹는내내 계속 어휴진짜 이렇게먹는건 별로다 라며 마음불편하게 함. 빨리 대충먹고 나가자던 모녀들보다 빨리 나온 제가 10분? 15분만에 자리에서 일어났는데도 그 사이에 5번은 넘게 말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다보니 뭔가 메뉴가 먹을게 없는거에요. 한정식에 나오는 메인메뉴같은게 빠진 기분?오른쪽 제 일행의 테이블을 보니 가운데에 갈비찜이 있는데 내 테이블엔 없더라구요.그래서 뭐야 갈비찜이 빠진건가 생각하고 상을 크게 보니 모녀들 본인들 사이 밥공기 바로앞에 갈비찜을 갖다놓고 둘이서만 먹고있대요. 분명 대충먹고 가자고 말한건 그쪽이였는데 갈비찜까지 끌어다놓고 다먹을줄이야..^^;;; 진짜 무개념도 그런무개념이.보통 딸이 뭐 개념박히기 전인 어린학생이면 그러려니하겠는데이건 무슨 나보다 나이많은 20대 중,후반인 딸이 보통 엄마가 개념없게 갈비찜 본인들 앞으로 갖다두면 다른사람도있는데 같이먹어야지 하고 못갖다놓게 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안하고 있는걸보니 진짜 모녀 쌍으로 무개념이구나 싶었어요. 여기서 갈비찜 같이먹는건데 그렇게 거기앞에 갖다놓으면 제가 못먹지않냐고 한소리 하려다가,오른쪽 제 일행 테이블에 아버지가계세요. 성격이 엄청 불같으셔서 제가 그렇게 말했을때 그 모녀가 순순히 갈비찜을 가운데에 둔다면 상관이 없는데, 사람 앞에 대놓고 불편하게 만드는데 거기다가 본인들 행동에 한소리 하면 분명 저한테 뭐라고 쏘아붙일게 뻔하고, 그렇게 되면 옆테이블 아버지께서 큰소리 하실거같아서 참았거든요
결국 오른쪽일행한테 갈비찜 하나달라고해서 그거하나랑 갈비탕에 밥만먹고 나왔어요.
좋은자리 축하하러와서 한다리건너면 다 연결되는 사이일텐데아무리 모르는사람이라고해도 대놓고 앞에서 눈치주고 본인들 이기적인 모습보여주고끝까지 불편하게하는 무개념 모녀님들. 따님분 이 글 보시게되면 진짜 제발 반성 좀 하세요.
무개념 모녀 29일 건대동문회관 결혼식 식당 따님 분 혹시 판하시면 이 글 꼭 좀 보세요 ^^
29일 건대동문회관 결혼식장 식당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지난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건대동문회관 결혼식장 식당은 뷔페식이 아니고 한정식이구요,4인 1상으로 기본 상차림은 다 세팅이 되어있고, 사람이 앉으면 갈비탕을 가져다주는 식이였어요.
제 일행은 총5명이 들어갔고, 자리를 앉는게 총 일행이 5명이면 2명 , 3명 이런식으로 일행끼리만 앉는게 아니고 4인을 채우고넘쳐나게되면 공석없이 다른사람이랑 같은 상에 4 인원 채워서 앉는 식이였구요.
제가 다른테이블에 앉게됐는데 건너편엔 모녀가있고제 기준으로 왼쪽이 모녀의 일행 / 가운데가 저, 모녀 테이블 / 오른쪽엔 제 일행이 앉았고
제 테이블 중 남은 제 옆 한자리는 모녀의 일행의 아기가 아기전용의자에 앉아있던거같았어요.( 평소에 아기 싫어해서 제대로는 못봤지만 어린아기라 아마 전용의자에 앉았던 것 같아요)
앉자마자 이런식으로 앉게하는건 아닌거같다며 바로 맞은편에 내가 앉아있는데도 궁시렁거리기 시전, 물론 사람마다 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아니라고 생각해도 뻔히 건너편에 다른사람이 앉아있는곳에서 들리게 얘기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속으로 생각하거나 나중에 뒤에서 다른사람들이랑 그렇게 앉게하는건 좀 별로였다 라고 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구요.
갈비탕 주는 직원분께 이런식으로 모르는사람이랑 자리를 앉게하냐고 항의.직원분은 식당이 자리가 큰게 아니고, 한상차림으로 나오는거라 이렇게 하셔야한다며 양해를 구함. 계속 수긍안하며 궁시렁 댐. 마지막에 하는말이 딸에게 "그냥 대충 먹고 빨리 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부터 진짜 눈칫밥쳐먹고가겠구나 생각 함.
딸의 나이는 20대 중,후반같아 보였구요.
먹는내내 계속 어휴진짜 이렇게먹는건 별로다 라며 마음불편하게 함. 빨리 대충먹고 나가자던 모녀들보다 빨리 나온 제가 10분? 15분만에 자리에서 일어났는데도 그 사이에 5번은 넘게 말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다보니 뭔가 메뉴가 먹을게 없는거에요. 한정식에 나오는 메인메뉴같은게 빠진 기분?오른쪽 제 일행의 테이블을 보니 가운데에 갈비찜이 있는데 내 테이블엔 없더라구요.그래서 뭐야 갈비찜이 빠진건가 생각하고 상을 크게 보니 모녀들 본인들 사이 밥공기 바로앞에 갈비찜을 갖다놓고 둘이서만 먹고있대요.
분명 대충먹고 가자고 말한건 그쪽이였는데 갈비찜까지 끌어다놓고 다먹을줄이야..^^;;;
진짜 무개념도 그런무개념이.보통 딸이 뭐 개념박히기 전인 어린학생이면 그러려니하겠는데이건 무슨 나보다 나이많은 20대 중,후반인 딸이 보통 엄마가 개념없게 갈비찜 본인들 앞으로 갖다두면 다른사람도있는데 같이먹어야지 하고 못갖다놓게 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안하고 있는걸보니 진짜 모녀 쌍으로 무개념이구나 싶었어요.
여기서 갈비찜 같이먹는건데 그렇게 거기앞에 갖다놓으면 제가 못먹지않냐고 한소리 하려다가,오른쪽 제 일행 테이블에 아버지가계세요. 성격이 엄청 불같으셔서 제가 그렇게 말했을때 그 모녀가 순순히 갈비찜을 가운데에 둔다면 상관이 없는데, 사람 앞에 대놓고 불편하게 만드는데 거기다가 본인들 행동에 한소리 하면 분명 저한테 뭐라고 쏘아붙일게 뻔하고, 그렇게 되면 옆테이블 아버지께서 큰소리 하실거같아서 참았거든요
결국 오른쪽일행한테 갈비찜 하나달라고해서 그거하나랑 갈비탕에 밥만먹고 나왔어요.
좋은자리 축하하러와서 한다리건너면 다 연결되는 사이일텐데아무리 모르는사람이라고해도 대놓고 앞에서 눈치주고 본인들 이기적인 모습보여주고끝까지 불편하게하는 무개념 모녀님들. 따님분 이 글 보시게되면 진짜 제발 반성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