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기념품ㅡ악이들어오는통로

2017.10.30
조회41
정말인지도 모른다. 40여년전에 내엄마의 고모는, 불교를믿었는데


내 엄마가 수학여행에서 돌아와 꼬마 부처 모양의 작은 열쇠고리를 사갖고 와서 선물로 주니까

반가워한게아니라 이런걸 사오면 안된다고 뭐라고하셨다고 한다. 잡귀붙는다나 뭐라나.

그러고보면 무당집들은 항상 뭔가가 종교적장신구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불교용품 파는데가면 기분이겁나 이상하다 한두번가봤을뿐이지만

기독교(개신교 말하는것) 서적,용품 파는곳은 책이많고 우상숭배에악용될만한 물건은 몇개없어서 기분이 훨씬 낫다

성당종교용품파는곳은 불교용품파는데처럼 각종 동상들 등등 기념품(...)이 많아서 여기도좀 기분이그렇다

불교용품집은 하도 기분이 이상해서 이런곳은 손님없어서 아무리 일하기편해도 일하기싫다 라고생각했었다

내가가본 어느 절에딸린 불교용품가게는 책이많아서 그냥 돌아볼만했다



https://m.youtube.com/watch?v=oPoXQl7-Z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