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5살 딸키우는 엄마에요 남편도 동갑이에요 아이가 평소에 안그러는데 본인이 갖고싶은거나 먹을걸 안사주면 소리를 질러요 핫도그같은것도 집에가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사줘!!!! 소리지르고 드러누워서 울어요 어렸을때 시어머니가 거의 키워주셨고 저랑 남편은 돈벌어야해서 ㅠ 육아가 너무 힘이들어요 주말에 마트라도 가면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방법이 없을까요? 요즘은 또 안사주면 손바닥으로 때리고 깨물고 그러네요2153
뭐안사주면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지르는딸 도와주세요
아이가 평소에 안그러는데 본인이 갖고싶은거나
먹을걸 안사주면 소리를 질러요
핫도그같은것도 집에가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사줘!!!! 소리지르고
드러누워서 울어요 어렸을때 시어머니가 거의 키워주셨고
저랑 남편은 돈벌어야해서 ㅠ
육아가 너무 힘이들어요 주말에 마트라도 가면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방법이 없을까요? 요즘은 또 안사주면 손바닥으로
때리고 깨물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