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일이예요. 일요일에 교회 갔다가 어떤 PC 방에 많이 갔어요. 본업 직장 일을 PC 방에서 할 때가 많았는데, 엑셀에 영어가 표에 들어가 있는 걸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저보다 안쪽에 있는 사람이 나가자, 알바가 그 자리 치우려고 가면서, 제 화면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 다음에 PC 방에 가니, 알바가 곧 그만 둔다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데,전에 보니 내가 영어 화면 띄우고 일하더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 후에 내가 우리 교회 지역 교회에서 영어 강의를 할 생각이어서,그 알바 연락처를 받으면서, 강의 시작하면 연락 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후 영어 강의를 아예 시작하지도 않게 되어서, 그 사실 알려주려고연락하려고 하니, 문자를 못 받는 핸드폰인가 그랬던 것 같고,그렇게 마무리되었는데요. 그런데 그 알바는 20 대였고 저는 40 대였는데, 요즘 20 대들은 이렇게PC 방에서 알게 된, 단지 화면에 영어 글자 띄워놓는 40 대에게, 영어를 배우려고 하나요?물론 이 알바와 이야기할 때, 제 토익 쓰기 점수 같은 이야기도 나오기는 했지만요. 그리고 이 알바 연락처를 내가 받은 후, 이 알바 친구가 PC 방에서 나가면서,뭔가 성적인 안 좋은 말도 한 마디 했어요. 그 20 대 알바의 의도는 뭐였을까요?
[방탈죄송] PC 방 20 대 알바
몇 년 전 일이예요.
일요일에 교회 갔다가 어떤 PC 방에 많이 갔어요. 본업 직장 일을 PC 방에서
할 때가 많았는데, 엑셀에 영어가 표에 들어가 있는 걸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저보다 안쪽에 있는 사람이 나가자, 알바가 그 자리 치우려고
가면서, 제 화면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 다음에 PC 방에 가니, 알바가 곧 그만 둔다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데,
전에 보니 내가 영어 화면 띄우고 일하더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 후에 내가 우리 교회 지역 교회에서 영어 강의를 할 생각이어서,
그 알바 연락처를 받으면서, 강의 시작하면 연락 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후 영어 강의를 아예 시작하지도 않게 되어서, 그 사실 알려주려고
연락하려고 하니, 문자를 못 받는 핸드폰인가 그랬던 것 같고,
그렇게 마무리되었는데요.
그런데 그 알바는 20 대였고 저는 40 대였는데, 요즘 20 대들은 이렇게
PC 방에서 알게 된, 단지 화면에 영어 글자 띄워놓는 40 대에게, 영어를
배우려고 하나요?
물론 이 알바와 이야기할 때, 제 토익 쓰기 점수 같은 이야기도 나오기는
했지만요.
그리고 이 알바 연락처를 내가 받은 후, 이 알바 친구가 PC 방에서 나가면서,
뭔가 성적인 안 좋은 말도 한 마디 했어요.
그 20 대 알바의 의도는 뭐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