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저는주점에서 술을 마셨을뿐 절대 2차를 가지않았습니다. 아내는 제 말을 믿질않습니다. 그후 가정에 헌신했던 저를 아내는 바람을펴서 배신했습니다.
본글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일단 저희 결혼 11년차 결혼일찍해서 아직 30대 초반입니다. 초1 딸도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바람은 피진않았고 주점갔다가 아내에게 몇번 걸린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한번 용서해주고 그후로는 가정에만 헌신했습니다. 근데 제 아내가 바람을핀다는걸 알게되었고 바보같이 증거수집을했어야하는데 아내를
추궁해버렸습니다. 아니라고 변명해주길바랬습니다. 근데 당당하더군요 제 마음속에 무언가 무너져내렸습니다. 아내는 어차피 서로 사랑하지도않지않냐며 아이를 위해서 이혼은 하지말자네요 대신 제가 바람펴도 상관안하겠답니다. 부부사이에 이게 말이되나요?
물론 저도 잘한거없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라도 이러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이혼은 하기싫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니까요 정말 답답한상황입니다.아내는 그남자를 계속 만날꺼같은데 미치겠습니다.
추가글.아내가 맞바람 피잡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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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주점에서 술을 마셨을뿐 절대 2차를 가지않았습니다. 아내는 제 말을 믿질않습니다. 그후 가정에 헌신했던 저를 아내는 바람을펴서 배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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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일단 저희 결혼 11년차 결혼일찍해서 아직 30대 초반입니다. 초1 딸도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바람은 피진않았고 주점갔다가 아내에게 몇번 걸린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한번 용서해주고 그후로는 가정에만 헌신했습니다. 근데 제 아내가 바람을핀다는걸 알게되었고 바보같이 증거수집을했어야하는데 아내를
추궁해버렸습니다. 아니라고 변명해주길바랬습니다. 근데 당당하더군요 제 마음속에 무언가 무너져내렸습니다. 아내는 어차피 서로 사랑하지도않지않냐며 아이를 위해서 이혼은 하지말자네요 대신 제가 바람펴도 상관안하겠답니다. 부부사이에 이게 말이되나요?
물론 저도 잘한거없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라도 이러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이혼은 하기싫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니까요 정말 답답한상황입니다.아내는 그남자를 계속 만날꺼같은데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