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는 지난 24~25일 강원도 남이섬에서 MT를 겸해 열린 팬클럽 '기수를 부탁해' 창단식 때 100여 명의 팬들 앞에서 "공효진을 너무 좋아한다"고 깜짝 선언했다. 그는 팬들에게 "처음 보는 순간부터 공효진에게 반했다. 직접 말은 못해도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지만 아직 아무런 반응도 없는 짝사랑"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박수로 김기수를 격려했고 팬클럽 차원에서 '김기수-공효진 맺어주기 운동'을 벌일 채비를 갖추고 있다.
김기수가 공효진에게 푹 빠지게 된 계기는 지난 연말 KBS 2TV 크리스마스 특집 콘서트 상두야 크리스마스다 에서 함께 무대에 서면서부터다.
당시 공효진은 비 이동건 등 KBS 2TV 미니 시리즈 상두야 학교가자 출연진과 함께 출연해 깜찍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는데 김기수는 이 모습에 '홀딱' 반해 버린 것이다.
이후 김기수는 동료 개그맨들에게 "공효진 너무 예쁘지 않냐.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호들갑을 떨며 의중을 넌지시 내비쳤다.
또한 공효진과 친분이 두터운 가수 비를 패러디해 춤과 노래를 곁들인 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팬클럽 창단식에서도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을 춤과 함께 불렀는데 '비와 똑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는 모두 공효진에게 은근히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방법들. 아직 반응은 없다.
김기수는 "정말 첫눈에 반했어요. 그런데 이뤄지기야 하겠어요. 그저 마음에 품어 둬야 할 짝사랑이죠"라고 잔잔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공효진은 현재 휴식차 미국 여행 중에 있어 아직 김기수의 깜짝 구애를 전해 듣지 못한 상태다.
댄서킴 "공효진 사모해"
"공효진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다."
'댄서 킴' 김기수(28)가 배우 공효진(24)에게 공개 구애 의사를 밝혔다.
김기수는 지난 24~25일 강원도 남이섬에서 MT를 겸해 열린 팬클럽 '기수를 부탁해' 창단식 때 100여 명의 팬들 앞에서 "공효진을 너무 좋아한다"고 깜짝 선언했다. 그는 팬들에게 "처음 보는 순간부터 공효진에게 반했다. 직접 말은 못해도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지만 아직 아무런 반응도 없는 짝사랑"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박수로 김기수를 격려했고 팬클럽 차원에서 '김기수-공효진 맺어주기 운동'을 벌일 채비를 갖추고 있다.
김기수가 공효진에게 푹 빠지게 된 계기는 지난 연말 KBS 2TV 크리스마스 특집 콘서트 상두야 크리스마스다 에서 함께 무대에 서면서부터다.
당시 공효진은 비 이동건 등 KBS 2TV 미니 시리즈 상두야 학교가자 출연진과 함께 출연해 깜찍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는데 김기수는 이 모습에 '홀딱' 반해 버린 것이다.
이후 김기수는 동료 개그맨들에게 "공효진 너무 예쁘지 않냐.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호들갑을 떨며 의중을 넌지시 내비쳤다.
또한 공효진과 친분이 두터운 가수 비를 패러디해 춤과 노래를 곁들인 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팬클럽 창단식에서도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을 춤과 함께 불렀는데 '비와 똑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는 모두 공효진에게 은근히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방법들. 아직 반응은 없다.
김기수는 "정말 첫눈에 반했어요. 그런데 이뤄지기야 하겠어요. 그저 마음에 품어 둬야 할 짝사랑이죠"라고 잔잔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공효진은 현재 휴식차 미국 여행 중에 있어 아직 김기수의 깜짝 구애를 전해 듣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