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나년보다 키 작았을때부터 맨날 시비걸고 때리고 물건 던지고 개 ㅈ1랄 떨었는데 이젠 내가 덩치도 훨씬 크고 힘도 훨씬 쎄서 싸우면 무조건 내가 이기는데 무슨 배짱으로 아직도 저 ㅈ1랄인지 모르겠음. 진짜 내가 계속 참아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이제 내가 자기보다 훨씬 쎄다는걸 자각을 못하는건가? 언제 한번 날 잡아서 반쯤 죽여놔버릴거임. 그러면 이제 ㅈ1랄 안떨겠짘 21
누나 패죽여버리고싶음
이젠 내가 덩치도 훨씬 크고 힘도 훨씬 쎄서 싸우면 무조건 내가 이기는데 무슨 배짱으로 아직도 저 ㅈ1랄인지 모르겠음.
진짜 내가 계속 참아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이제 내가 자기보다 훨씬 쎄다는걸 자각을 못하는건가?
언제 한번 날 잡아서 반쯤 죽여놔버릴거임.
그러면 이제 ㅈ1랄 안떨겠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