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아닌 친구의 강아지가 당한일을 쓰려고합니다 확실한 증거도없고 물증도 없는 상태에서 경찰분들의 추측과 몇가지 증거만 있기때문에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 친구는 일때문에 집을 비워야하는 사정으로 키우던 푸들강아지를 부모님집에서 맡겼습니다 엄마는 볼일보러 나가시고 동생은 각자방에 있던상태였고 강아지는 마당에서 뛰어놀고 있었어요 동생은 워낙 무뚝뚝한 성격에 자기방에서 나오지않고 방안에만 있었고 온순한 성격에 강아지는 마당에서놀다 방에들어오고 그렇게 반복하며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잠잠하길래 강아지를 찾다보니 방안침대위에서 피범벅이 된상태로 쓰러져있었어요 당장 병원을 데려갔지만 고비라고 가망이없다며 큰개한테 물려서 배에 이빨자국이 있고 물린자국은 털이 다뽑힌상태였다고 합니다 애기가 힘들수도있으니 병원측에선 안락사를 요구할정도로... 상황을 들어보자니 일단 목격자도 없고 추측입니다 이틀전 강아지를 산책하다 옆집 밭에다 애기가 볼일을봤고 그일로 옆집할아버지께서 심하게 뭐라하셨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햇답니다 그리고 이틀뒤 마당에서 놀던 푸들강아지를 안고 자기네 강아지 큰개한테 던졋답니다 물라고.. 심하게물어서 죽을거같앗던지 강아지를 억지로 떼엇고 그로인해 상처는 더찢어지면서 피범벅이 되었어요 그리고 친구네부모님집에 문을열고 다친아이를 침대에 던져놓고 갓다는게 알고잇는 전부입니다 확실한건 아직모르지만 경찰분들의 수색결과아직이정도구요 그옆집분집에서 캡스라고 씨씨티비가 있었지만 가짜라고 발뺌하고 잇는 상황이라 계좌조회하고 진짜가짜인지 알수있는게 11월 6일이라 합니다 강아지는 하루하루가 고비인상태인데 말이죠 경찰측에선 강아지가 죽고사는건 법적으로 효력이없지만 주거침입죄는 구속까지 갈수있기때문에 신경써서 수사할테니 걱정말라 하셧대요 피범벅된 강아지가 기어서라도 집침대에 올라갔다면 주변에 피가 있어야 정상인데 집현관문앞에만 피가묻어잇엇고 옆집강아지한테 혈흔이 묻어있었으며 옆집앞에서 혈흔자국과 피비린내까지 났다는데 이게 증거아니면 뭔지.. 무감각한 동생도 잘못이있지만 왜 남의집개를 그꼴로 만들고 이웃사촌끼리 그런짓을 할수있는지 소름이 돋습니다 강아지는 장기가 괴사되고 있고 폐혈증까지 와서 죽기직전이며 그나마 강아지가 버티고 있답니다 주인인 제친구는 증거찾기위해 애쓰고있지만 당시 찍엇던 옆집앞혈흔정도이구요.. 제가 직접겪은일이아니라 친구에게들은얘기를 글쓰다보니 뒤죽박죽이긴하지만 너무속상해서 아는그대로 들은그대로 일단글쓰게됬어요 사진은 사고당시와 수술직후를 찍은사진입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일을 차마 묻을수는 없기에 많은분들이 읽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사진은 잔인할수도있어요.. 관리자분께서 사진때문인지 뭔지모르겟지만 글을삭제하시네요 사진은 모자이크처리했습니다14
사이코패스한테친구강아지가당했어요
제 얘기는 아닌 친구의 강아지가 당한일을 쓰려고합니다
확실한 증거도없고 물증도 없는 상태에서 경찰분들의
추측과 몇가지 증거만 있기때문에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 친구는 일때문에 집을 비워야하는 사정으로
키우던 푸들강아지를 부모님집에서 맡겼습니다
엄마는 볼일보러 나가시고 동생은 각자방에 있던상태였고
강아지는 마당에서 뛰어놀고 있었어요
동생은 워낙 무뚝뚝한 성격에 자기방에서 나오지않고
방안에만 있었고 온순한 성격에 강아지는 마당에서놀다
방에들어오고 그렇게 반복하며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잠잠하길래 강아지를 찾다보니
방안침대위에서 피범벅이 된상태로 쓰러져있었어요
당장 병원을 데려갔지만 고비라고 가망이없다며
큰개한테 물려서 배에 이빨자국이 있고 물린자국은
털이 다뽑힌상태였다고 합니다 애기가 힘들수도있으니
병원측에선 안락사를 요구할정도로...
상황을 들어보자니 일단 목격자도 없고 추측입니다
이틀전 강아지를 산책하다 옆집 밭에다 애기가 볼일을봤고
그일로 옆집할아버지께서 심하게 뭐라하셨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햇답니다 그리고 이틀뒤 마당에서 놀던 푸들강아지를
안고 자기네 강아지 큰개한테 던졋답니다 물라고..
심하게물어서 죽을거같앗던지 강아지를 억지로 떼엇고
그로인해 상처는 더찢어지면서 피범벅이 되었어요
그리고 친구네부모님집에 문을열고 다친아이를
침대에 던져놓고 갓다는게 알고잇는 전부입니다
확실한건 아직모르지만 경찰분들의 수색결과아직이정도구요
그옆집분집에서 캡스라고 씨씨티비가 있었지만
가짜라고 발뺌하고 잇는 상황이라 계좌조회하고
진짜가짜인지 알수있는게 11월 6일이라 합니다
강아지는 하루하루가 고비인상태인데 말이죠
경찰측에선 강아지가 죽고사는건 법적으로 효력이없지만
주거침입죄는 구속까지 갈수있기때문에 신경써서
수사할테니 걱정말라 하셧대요
피범벅된 강아지가 기어서라도 집침대에 올라갔다면
주변에 피가 있어야 정상인데 집현관문앞에만
피가묻어잇엇고 옆집강아지한테 혈흔이 묻어있었으며
옆집앞에서 혈흔자국과 피비린내까지 났다는데
이게 증거아니면 뭔지.. 무감각한 동생도 잘못이있지만
왜 남의집개를 그꼴로 만들고 이웃사촌끼리 그런짓을
할수있는지 소름이 돋습니다
강아지는 장기가 괴사되고 있고 폐혈증까지 와서
죽기직전이며 그나마 강아지가 버티고 있답니다
주인인 제친구는 증거찾기위해 애쓰고있지만
당시 찍엇던 옆집앞혈흔정도이구요..
제가 직접겪은일이아니라 친구에게들은얘기를
글쓰다보니 뒤죽박죽이긴하지만 너무속상해서 아는그대로
들은그대로 일단글쓰게됬어요
사진은 사고당시와 수술직후를 찍은사진입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일을 차마 묻을수는
없기에 많은분들이 읽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사진은 잔인할수도있어요..
관리자분께서 사진때문인지 뭔지모르겟지만
글을삭제하시네요 사진은 모자이크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