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이 너무 이뻐서 이런 거 해보고 싶었다.. ! 재미는 보장 못하니까 재미로 봐라는 말은 못해주겠네ㅎ그냥 별로 안 무서운 공포 소설 +다른 세계+판타지 같은 그런 소설 아닌 이야기야! 진짜 필력 딸리고 내용도 재미없고 그냥 심심해서 쓰는 거야 ㅠㅠㅠ . . . 나는 삶에 지쳐있었다. 딱히 무언가를 좋아할 힘도 싫어할 힘도 없었고 나만 계속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상황이 나를 더욱 지치게 하였다. 나도 부모님이 보고 싶어 미치겠다... 그런데 볼 수를 없으니 더욱 미칠 것만 같았다. 그래, 난 고아였다. 나는 결심했다. 이 무기력한 삶을 끝내고 말 것이라고! 마침 인터넷에서 본 죽는 방법이 떠올랐다. ”이걸 찾아보는 나도 참.. ㅎ” 사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시작했다. 방에 꽃을 가득 사 채웠다. 문을 닫고 테이프로 붙이고 또 붙이고... 그리고 바닥에 누워 수면제를 먹고 잠을 청했다.. “설마 진짜로 되겠어.. 하..” 이런 생각도 잠시 잠이 스르르 왔다. 눈이 감겼다.여긴 어딜까?.. 눈을 떠보니 어두웠었다. 휑하구나.. 여긴 어딜까??..정말 어딜까? 이상하게도 외딴곳에 있으면 불안할만한데 더욱 침착해졌다. 마치 꼭 와야 할 곳인 거처럼.계속 걷다가 건물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왜 사람은 보이지 않는 걸까?.. 무의식적으로 조금 위를 쳐다봤다. 사람이다. 하지만 어딘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매우 이상하다갑자기 느낌이 싸해져 급히 다른 길로 도망가듯 뛰어갔다... 음침하다. 정말 음침하다. 왜 다 파란색일까?불이 켜져 있는 건물, 하지만 왠지 가면 안 될 거 같았다. 나는 더 깊은 곳으로 향했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하지만 멈추면 안 될 거 같았다.계속 걷다가 보인 건물.. 다행이다 왠지 여기는 들어가도 될 것 같다. “No one saves you” 분명히 나는 해석할 수있었는데 이상하게 여기로 온 이후 이 언어 자체가 낯설어졌다.. 무슨 말일까?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없었다. 건물이 아주 넓었다. 그리고 끝에 있는 이상한 통로..? 진짜 도로 같았다. 기묘하다. 걸을 때 삐걱 소리가 이상하리만큼 소름이 돋는다.가고 있던 중 한 방이 보였다. 으스스하다. 누가 살던 곳일까? 들어갈려 했지만 아쉽게도 문이 잠겨 있었다. 방을 지나치고 계속 걸었다.계속 걷다 보니 이상하게 앞이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안개처럼 잘 보이지 않았다. 마치 또 다른 곳으로 온 느낌이었다.. 숨이 조금 막힌다.드디어 잘 보이는 순간... 이게 웬 사람인가? 왠지 사람이 아닌 듯한 이질적인 느낌을 주는 사람이 두 명 서있었다. 아니..뒤에 두 명 더 있나?... 사람이라기엔 조금 이상했다. 움직임이 기괴하다고 해야 할까? 순간 그 두 사람 중 한 명이 뒤돌아봤다. 아니, 목만 뒤돌아봤다. 너무 놀라서 본능적으로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 . 아 나 이거 쓰는데 왜 이렇게 무섭냐.. 필력 딸리는 거 이해 좀 맞춤법도 좀 틀릴 수도 있어 필력 딸림 주의! 노잼 주의! 맞춤법 주의! 판타지야... 현실적인 거 생각하지 마!보는데 불편할 거야 반응 좋으면 2편... 하지만 묻히겠지ㅠㅠ 읽어줘서 고맙다! 4
파랗게 물들었다.
짤이 너무 이뻐서 이런 거 해보고 싶었다.. !
재미는 보장 못하니까 재미로 봐라는 말은 못해주겠네ㅎ그냥 별로 안 무서운 공포 소설
+다른 세계+판타지 같은 그런 소설 아닌
이야기야! 진짜 필력 딸리고 내용도 재미없고
그냥 심심해서 쓰는 거야 ㅠㅠㅠ
.
.
.
나는 삶에 지쳐있었다.
딱히 무언가를 좋아할 힘도 싫어할 힘도 없었고 나만 계속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상황이 나를
더욱 지치게 하였다.
나도 부모님이 보고 싶어 미치겠다...
그런데 볼 수를 없으니 더욱 미칠 것만 같았다.
그래, 난 고아였다.
나는 결심했다.
이 무기력한 삶을 끝내고 말 것이라고!
마침 인터넷에서 본 죽는 방법이 떠올랐다.
”이걸 찾아보는 나도 참.. ㅎ”
사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시작했다.
방에 꽃을 가득 사 채웠다.
문을 닫고 테이프로 붙이고 또 붙이고...
그리고 바닥에 누워 수면제를 먹고 잠을 청했다..
“설마 진짜로 되겠어.. 하..”
이런 생각도 잠시 잠이 스르르 왔다.
눈이 감겼다.
여긴 어딜까?..
눈을 떠보니 어두웠었다.
휑하구나.. 여긴 어딜까??..정말 어딜까?
이상하게도 외딴곳에 있으면 불안할만한데
더욱 침착해졌다.
마치 꼭 와야 할 곳인 거처럼.
계속 걷다가 건물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왜 사람은 보이지 않는 걸까?.. 무의식적으로 조금 위를 쳐다봤다. 사람이다. 하지만 어딘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매우 이상하다
갑자기 느낌이 싸해져 급히 다른 길로 도망가듯
뛰어갔다... 음침하다. 정말 음침하다.
왜 다 파란색일까?
불이 켜져 있는 건물, 하지만 왠지 가면 안 될 거
같았다. 나는 더 깊은 곳으로 향했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하지만 멈추면 안 될 거 같았다.
계속 걷다가 보인 건물..
다행이다 왠지 여기는 들어가도 될 것 같다.
“No one saves you”
분명히 나는 해석할 수있었는데
이상하게 여기로 온 이후 이 언어 자체가
낯설어졌다..
무슨 말일까?
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없었다.
건물이 아주 넓었다.
그리고 끝에 있는 이상한 통로..?
진짜 도로 같았다.
기묘하다.
걸을 때 삐걱 소리가 이상하리만큼 소름이 돋는다.
가고 있던 중 한 방이 보였다.
으스스하다.
누가 살던 곳일까?
들어갈려 했지만 아쉽게도 문이 잠겨 있었다.
방을 지나치고 계속 걸었다.
계속 걷다 보니 이상하게 앞이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안개처럼 잘 보이지 않았다.
마치 또 다른 곳으로 온 느낌이었다..
숨이 조금 막힌다.
드디어 잘 보이는 순간... 이게 웬 사람인가?
왠지 사람이 아닌 듯한 이질적인 느낌을 주는
사람이 두 명 서있었다.
아니..뒤에 두 명 더 있나?...
사람이라기엔 조금 이상했다.
움직임이 기괴하다고 해야 할까?
순간 그 두 사람 중 한 명이 뒤돌아봤다.
아니, 목만 뒤돌아봤다.
너무 놀라서 본능적으로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
.
.
아 나 이거 쓰는데 왜 이렇게 무섭냐..
필력 딸리는 거 이해 좀 맞춤법도 좀 틀릴 수도
있어 필력 딸림 주의! 노잼 주의! 맞춤법 주의!
판타지야... 현실적인 거 생각하지 마!보는데
불편할 거야
반응 좋으면 2편... 하지만 묻히겠지ㅠㅠ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