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화가 없다는게 크지만 그 외에는 좋아하는 신호? 표시? 같은게 많이 느껴져. 눈마주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은근히 챙겨주고 멤돌고 스치듯 터치하고 괜히 부탁하고. 물론 내 착각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만 이런게 자꾸 반복되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야. 여자가 좀 많이 티낸거 같은 상황도 있는데 이건 말안할게. 난 남잔데 단둘이 있어도 무슨말을 할지몰라서 말을 못걸어. 여자도 소심한 성격인데 그래서 말을 못걸수도 있지? 애초에 둘다 다른 이성 누구든 대화를 거의 안해. 그래도 대화를 아예 안해본건 아니고 가끔 할때는 빨려드는 느낌 들듯이 눈을 바라봐주는게 보이더라구. 차라리 다른 사람 한명 껴있으면 그때는 좀 대화를 하기도 해. 요지는 정말 둘만의 대화가 없으면 호감이 없는걸까? 조만간 다시 보는데 그때ㅜ어떻게하는게 좋을까 111
서로 말을 안하면 무조건 안좋아하는걸까?
솔직히 대화가 없다는게 크지만
그 외에는 좋아하는 신호? 표시? 같은게 많이 느껴져.
눈마주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은근히 챙겨주고 멤돌고 스치듯 터치하고 괜히 부탁하고.
물론 내 착각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만 이런게 자꾸 반복되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야.
여자가 좀 많이 티낸거 같은 상황도 있는데 이건 말안할게.
난 남잔데 단둘이 있어도 무슨말을 할지몰라서 말을 못걸어.
여자도 소심한 성격인데 그래서 말을 못걸수도 있지? 애초에 둘다 다른 이성 누구든 대화를 거의 안해.
그래도 대화를 아예 안해본건 아니고 가끔 할때는 빨려드는 느낌 들듯이 눈을 바라봐주는게 보이더라구.
차라리 다른 사람 한명 껴있으면 그때는 좀 대화를 하기도 해.
요지는 정말 둘만의 대화가 없으면 호감이 없는걸까? 조만간 다시 보는데 그때ㅜ어떻게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