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뒷담화 한거를 굳이 내 앞에서 애기한다음에 대신 안좋은 내 애기를 쉴드 쳐줬다고 ,자연스럽게 애기하는데 몇 분뒤에 빡치는 느낌이 드는게 내 인성이 잘못인건가? 아니면 상대방이 잘못인건가? 상대방왈: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다 라고 쉴드 쳐줫다면서 자연스럽게 애기하길래 몇분뒤 내가 그렇게 말한 사람 누구냐? 열받아서 취조하듯이 톡 보낸다음 답문이 없길래 나도 그냥 있는 상태인데... 솔직히 긁어 부스럼 아닌가? 그런 애기 들으면 굳이 당사자 앞에서 하는 애기는 자기 잘했다고 칭찬을 바라는 행동인가? 아니면 진짜 눈치가 없는건가...개 열받네... 내 입장에서는 굳이 몰랐고, 몰랐어도 될만한 애기를 들으니 너무 어이가 없다... 조직생활 너무 싫다... 왜 이렇게 말들이 많은 것인가... 해외 막론, 소모임,친구사이 등등 두세사람 모이면 다 이런것인가... 인생의 회의감이 든다... 레알 10월 마지막날인데 조카 안잊혀질듯 2
누가 내 뒷담화 한거를 굳이 내 앞에서 말해놓고
누가 내 뒷담화 한거를 굳이 내 앞에서 애기한다음에
대신 안좋은 내 애기를 쉴드 쳐줬다고 ,자연스럽게 애기하는데
몇 분뒤에 빡치는 느낌이 드는게 내 인성이 잘못인건가? 아니면 상대방이 잘못인건가?
상대방왈: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다 라고 쉴드 쳐줫다면서 자연스럽게 애기하길래
몇분뒤 내가 그렇게 말한 사람 누구냐? 열받아서 취조하듯이 톡 보낸다음 답문이 없길래
나도 그냥 있는 상태인데...
솔직히 긁어 부스럼 아닌가? 그런 애기 들으면 굳이 당사자 앞에서 하는 애기는 자기 잘했다고 칭찬을 바라는 행동인가? 아니면 진짜 눈치가 없는건가...
개 열받네...
내 입장에서는 굳이 몰랐고, 몰랐어도 될만한 애기를 들으니 너무 어이가 없다...
조직생활 너무 싫다...
왜 이렇게 말들이 많은 것인가...
해외 막론, 소모임,친구사이 등등 두세사람 모이면 다 이런것인가...
인생의 회의감이 든다... 레알 10월 마지막날인데 조카 안잊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