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직시'하고 안정된 길을 가야할까와(지금 하고있는 일을 계속하기) Vs 정말 '하고싶은일에 도전' 해볼까 입니다.
곧 2017년이 끝나니 '나는 지금 24살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사는 , 현재는 23살인 사람입니다.
혼자 늘 이 고민거리로 뒤숭숭해 다른곳에도
조언을 부탁하곤 했는데...
이젠 일 글을 마지막으로 판단을 내리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23살인데 그냥하고싶은거 하지 왜 고민 하냐는 조언들이 많더라구요.
곧 24살이니 ... 저는 더 이상 제가 어리다고 생각하지않거든요....
30살이된후 이글을 보면 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전 이 문제로 너무 심각 합니다.
24살 정도 됬으면 다들 취업준비하거나, 취업을 한 상태이잖아요.
그런데 남들은 현실직시하고 앞으로 달려가는데
이제와서 해오고있던 일을 그만두고 미래가 보장되지도 않은 일에 도전한다는게 정말 잘 하는 짓일까요...,. 전혀 판단이 안 내려지네요.
원래 어릴때부터 우유부단하긴했는데...
커서도 제갈길 못찾고 남한테 물어보는 꼴이란... 참...ㅠㅠ
선택은 제 몫이겠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안전빵 인생을 살자니 자꾸 못해본것에 미련이 생겨 사는게 사는게 아닌듯하고
도전을하자니 인생걸고 도박하는것같고...
뭐 좋게보면 좋은경험 쌓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도전하는과정에 드는 시간들과 대략 1000만원이라는 비용 ... 그냥 좋은경험했다라는 말 한마디로 무시 할 수 없는 금액이라 좀 찹찹해요..
아직 저 한텐 너무 큰 돈 이거든요 .
(제 도전에 부모님 손 빌릴 생각 없음. )
24살은 돈 걱정 안 하고 써도 될까요?
그냥 저질러버릴까요.?
벌써 제 마음의 70%는 내가 진짜하고싶은거 해보자에 기울었는데,
자꾸 나머지 30%때문에 확신을 못 내리고 있네요....
30%..... 돈, 시간, 미래보장,....
현실직시VS 답없는 도전
'현실을 직시'하고 안정된 길을 가야할까와(지금 하고있는 일을 계속하기) Vs 정말 '하고싶은일에 도전' 해볼까 입니다.
곧 2017년이 끝나니 '나는 지금 24살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사는 , 현재는 23살인 사람입니다.
혼자 늘 이 고민거리로 뒤숭숭해 다른곳에도
조언을 부탁하곤 했는데...
이젠 일 글을 마지막으로 판단을 내리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23살인데 그냥하고싶은거 하지 왜 고민 하냐는 조언들이 많더라구요.
곧 24살이니 ... 저는 더 이상 제가 어리다고 생각하지않거든요....
30살이된후 이글을 보면 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전 이 문제로 너무 심각 합니다.
24살 정도 됬으면 다들 취업준비하거나, 취업을 한 상태이잖아요.
그런데 남들은 현실직시하고 앞으로 달려가는데
이제와서 해오고있던 일을 그만두고 미래가 보장되지도 않은 일에 도전한다는게 정말 잘 하는 짓일까요...,. 전혀 판단이 안 내려지네요.
원래 어릴때부터 우유부단하긴했는데...
커서도 제갈길 못찾고 남한테 물어보는 꼴이란... 참...ㅠㅠ
선택은 제 몫이겠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안전빵 인생을 살자니 자꾸 못해본것에 미련이 생겨 사는게 사는게 아닌듯하고
도전을하자니 인생걸고 도박하는것같고...
뭐 좋게보면 좋은경험 쌓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도전하는과정에 드는 시간들과 대략 1000만원이라는 비용 ... 그냥 좋은경험했다라는 말 한마디로 무시 할 수 없는 금액이라 좀 찹찹해요..
아직 저 한텐 너무 큰 돈 이거든요 .
(제 도전에 부모님 손 빌릴 생각 없음. )
24살은 돈 걱정 안 하고 써도 될까요?
그냥 저질러버릴까요.?
벌써 제 마음의 70%는 내가 진짜하고싶은거 해보자에 기울었는데,
자꾸 나머지 30%때문에 확신을 못 내리고 있네요....
30%..... 돈, 시간, 미래보장,....
아... . 그냥 대충 살까요?
그냥 글 쓰닌깐 더 복잡하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