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입니다
1년 반 정도 연애를 한 상태에서 해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해줬고 저는 그 사랑의 온도를
헤어지고난 후에야 따라가게되어 너무 후회됩니다
저한테 무조건 헌신적이었고 저의 치부를 모두
따뜻히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예뻣습니다. 꾸미기 귀찮아하는 저와는다르게 이쁘고 착해서
모두가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만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지속되었고
개그코드도 잘맞고 서로에게 대한 사랑은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이유도 없이 툭하면 헤어지자고 했고 여자친구는 그때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제 팔을 붙잡았고 만나는동안 15번정도는 그랬던거 같습니다. 저는 마지못한척 잡혀주었고요
저 밖에 모르고 저에게 사랑받기위해 노력하던 여자를
전 항상 돌고도는 유언비어에 휩싸여 추궁하고 의심하고
상처가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한 두번 받아 주니 제가 갑질을 하고싶었던건지
아니면 그렇게 추궁하고 눈물을 보이는 걸로
사랑을 확인했는지
아무튼 마지막 사건 제가 연락이 안된 여자에게
욕설과 막말로 헤어지자고 했고
여자친구는 떠나갔습니다
이번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잡지도 않았고
그냥 그 길로 떠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에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연락을 하지않고 있다가
남자가 생긴걸보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틀을 술로 지세다 결국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할때
우연히 만난 남자가 잘해주겠다며 다가왔고
너무 힘들어서 그 말에 그 남자한테 갔답니다.
이미 돌이킬수도 없고 제가 해주지 못했던 사소한
배려도 다해주는 그 남자와 지금 일주일째 만나고
있습니다.
술먹고도 찾아가보고 맨정신으로도 찾아가봤지만
이젠 저하고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다고 확고히
말을했지만 저는 아직 헤어짐을 인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여자랑 결혼 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모든걸 다 바칠수 있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절대 하지않을 것이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자신도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지금 생각을 하다보면 호흡곤란도 오는것같고
가슴에 돌덩이가 앉은마냥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너무 뛰어서 잠을 잘 수도 없어서 지금 3일동안 2시간도 못잤습니다. 정신과나 심리치료같은걸 하는게 좋을까요 자살충동이나 자해충동도 하루 2번정도느낍니다.
이별 후 너무힘듭니다 자살충동도 느낍니다
1년 반 정도 연애를 한 상태에서 해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해줬고 저는 그 사랑의 온도를
헤어지고난 후에야 따라가게되어 너무 후회됩니다
저한테 무조건 헌신적이었고 저의 치부를 모두
따뜻히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예뻣습니다. 꾸미기 귀찮아하는 저와는다르게 이쁘고 착해서
모두가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만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지속되었고
개그코드도 잘맞고 서로에게 대한 사랑은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이유도 없이 툭하면 헤어지자고 했고 여자친구는 그때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제 팔을 붙잡았고 만나는동안 15번정도는 그랬던거 같습니다. 저는 마지못한척 잡혀주었고요
저 밖에 모르고 저에게 사랑받기위해 노력하던 여자를
전 항상 돌고도는 유언비어에 휩싸여 추궁하고 의심하고
상처가주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한 두번 받아 주니 제가 갑질을 하고싶었던건지
아니면 그렇게 추궁하고 눈물을 보이는 걸로
사랑을 확인했는지
아무튼 마지막 사건 제가 연락이 안된 여자에게
욕설과 막말로 헤어지자고 했고
여자친구는 떠나갔습니다
이번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잡지도 않았고
그냥 그 길로 떠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에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연락을 하지않고 있다가
남자가 생긴걸보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틀을 술로 지세다 결국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할때
우연히 만난 남자가 잘해주겠다며 다가왔고
너무 힘들어서 그 말에 그 남자한테 갔답니다.
이미 돌이킬수도 없고 제가 해주지 못했던 사소한
배려도 다해주는 그 남자와 지금 일주일째 만나고
있습니다.
술먹고도 찾아가보고 맨정신으로도 찾아가봤지만
이젠 저하고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다고 확고히
말을했지만 저는 아직 헤어짐을 인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여자랑 결혼 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모든걸 다 바칠수 있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절대 하지않을 것이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자신도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지금 생각을 하다보면 호흡곤란도 오는것같고
가슴에 돌덩이가 앉은마냥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너무 뛰어서 잠을 잘 수도 없어서 지금 3일동안 2시간도 못잤습니다. 정신과나 심리치료같은걸 하는게 좋을까요 자살충동이나 자해충동도 하루 2번정도느낍니다.
기다려야 하나요
포기해야하나요
포기해야되면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제가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