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가 왕자림을 짝사랑한다는 추측은
정말 일리가 있지만 이경우 와 왕자림이 이어진다?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마
왕자림은 둘째 치더라도 이경우가 절친의 여자친구를 뺏는 일은 정말 캐붕이고 막장이야 그 이유를 이제부터 말해줄께
첫번째 장면.
비단 1화뿐만이 아니라 엄청 자주 공주영에게 직접
모닝콜을 해주고 깨우러가거나 본인이 지각 할것같으면 그냥 버리고 가면 되는데 끝까지 기달려줘
이 장면을 왜 넣었냐면 공주영은 전에만 해도 부모님이랑 살았고 부모님이 깨워주셨겠지 근데 자취를 시작하고 공주영이 부모님이 없으면 못일어나는걸
아니깐 이경우가 생각해서 직접 깨워주는거야
공주영이 우울해하고 축 처져 있으면 꼭
저렇게 졸졸 따라다니면서 위로해줄려고 함..
하나부터 열 까지 공주영이 잘못한 상황인데도
무조건 공주영 편만 들고 공주영 쉴드만 치는 이경우... 뒷장면은 개그로 넘겼지만 정말 속내는 앞에서 말한거랑 똑같을듯
공주영 일이라면 개썅마이웨이 인 이경우도 헐레벌떡 항상 진지하게 생각해주고 공주영이 기분이 안좋으면 상담해줄려고 한다
HBJY 편 즉 공주영에 생일날 공주영은 왕자림과 데이트 중이었고 이경우는 일부러 공주영을 만날려고 시내에서 애들과 있었고 그냥 싫음 말고 하는 뉘앙스로 밥이나 먹자함 하지만 공주영은 싸늘하게 거절 눈치가 없는 애도 아닌데 공주영에게 굳이 시간남으면 연락하라 그럼 ㅇㅇ 그리고 공주영에게 연락이 없자 서운해 하는 표정으로 피시방을 나가는 장면임 이게 공주영이 항상 절친인 자신과 생일을 보냈는데 여자가 생겼다고 본인들은 신경을 안써주니깐 친구로써의 질투? 서운함 인것 같아
조승민 조빱쓰레기 랑 마주치고 살벌하게 대화중인데 공주영이 음료수를 살려고 나올라 그러자 나오지마 라고 하는 이경우 이건 애들 잘 놀고 있는데 이딴 ㅂㅅ땜에 분위기 망칠수도 없고 조승민이 또 공주영을 보면 괴롭힐까봐 사전에 미리 막은거야
공주영에 대해 뭐라고 하면 항상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도 경우는 눈이 돌아가면서 조승민을 팰려고 해 다른 장면에서도 그러고 조승민의 말풍선에 보면 알수 있지
그리고 공주영이 조승민한테 맞았다는걸 알리기 위해 왕자림이 이경우한테 갠톡을 보내 이경우는 왕자림의 카톡을 보고 벌떡 일어나지
왕자림에게 모든 이야기를 듣고 조승민을 조지러간 이경우임 여기서 경우자림을 외치는 사람들이 자림이 때문에 조승민을 조지러 간다는 사람이 있던데
그건 아닌것 같고 거의 99% 공주영 때문이고 1%는 조승민이 더 이상 자기 사람들을 건들지 못하게 할려고 그런것 같아
12장이 지나서 사진을 더이상 못올리네
이것말고도 공주영이 최한별 한테 아무말도 못하니깐 이경우가 직접 나서서 " 거기 보기가 좀 _같은데" 이러거나 전여친 일에도 공주영 몰래 1:1 로 대화를 하거나 그러지 전여친 일을 공주영에게 비밀로 하는건 순진하고 멍청한 공주영이 여자문제로 상처받을까봐 비밀로 하는것 같아
공주영은 이경우가 자신을 괴롭혀도 항상
곁에 있어주고 모두가 자신을 떠날때 계속 옆에
있어준 사람이야 이경우 와 공주영의 그저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낸 보통 절친이 아니지 공주영에게 이경우는 정말 도라에몽 같은 존재이고 이경우 한테 공주영은 자신의 변화에대한 터닝포인트 이자 호흡기 같은 존재야 BL 을 떠나서 둘의 관계성은
사랑이 아닌 우정이어도 이렇게 짙고 짙어 깊고 깊지 둘만 아니면 절대로 비집고도 들어갈수 없는 그런 관계성이야 그리고 이경우는 여자 때문에 친구와 싸운거고 이경우의 성격상 의리이고 이경우가 공주영을 너무 아끼는게 티가 나 그런데 그런 친구의 여자를 뺏고 결국엔 경우혁명이었다는 결말은 말이 안된다는거지.
연애혁명 이경우 와 왕자림이 이어지는게 말이안되는 이유
이경우 가 왕자림을 짝사랑한다는 추측은
정말 일리가 있지만 이경우 와 왕자림이 이어진다?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마
왕자림은 둘째 치더라도 이경우가 절친의 여자친구를 뺏는 일은 정말 캐붕이고 막장이야 그 이유를 이제부터 말해줄께
첫번째 장면.
비단 1화뿐만이 아니라 엄청 자주 공주영에게 직접
모닝콜을 해주고 깨우러가거나 본인이 지각 할것같으면 그냥 버리고 가면 되는데 끝까지 기달려줘
이 장면을 왜 넣었냐면 공주영은 전에만 해도 부모님이랑 살았고 부모님이 깨워주셨겠지 근데 자취를 시작하고 공주영이 부모님이 없으면 못일어나는걸
아니깐 이경우가 생각해서 직접 깨워주는거야
공주영이 우울해하고 축 처져 있으면 꼭
저렇게 졸졸 따라다니면서 위로해줄려고 함..
하나부터 열 까지 공주영이 잘못한 상황인데도
무조건 공주영 편만 들고 공주영 쉴드만 치는 이경우... 뒷장면은 개그로 넘겼지만 정말 속내는 앞에서 말한거랑 똑같을듯
공주영 일이라면 개썅마이웨이 인 이경우도 헐레벌떡 항상 진지하게 생각해주고 공주영이 기분이 안좋으면 상담해줄려고 한다
HBJY 편 즉 공주영에 생일날 공주영은 왕자림과 데이트 중이었고 이경우는 일부러 공주영을 만날려고 시내에서 애들과 있었고 그냥 싫음 말고 하는 뉘앙스로 밥이나 먹자함 하지만 공주영은 싸늘하게 거절 눈치가 없는 애도 아닌데 공주영에게 굳이 시간남으면 연락하라 그럼 ㅇㅇ 그리고 공주영에게 연락이 없자 서운해 하는 표정으로 피시방을 나가는 장면임 이게 공주영이 항상 절친인 자신과 생일을 보냈는데 여자가 생겼다고 본인들은 신경을 안써주니깐 친구로써의 질투? 서운함 인것 같아
조승민 조빱쓰레기 랑 마주치고 살벌하게 대화중인데 공주영이 음료수를 살려고 나올라 그러자 나오지마 라고 하는 이경우 이건 애들 잘 놀고 있는데 이딴 ㅂㅅ땜에 분위기 망칠수도 없고 조승민이 또 공주영을 보면 괴롭힐까봐 사전에 미리 막은거야
공주영에 대해 뭐라고 하면 항상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도 경우는 눈이 돌아가면서 조승민을 팰려고 해 다른 장면에서도 그러고 조승민의 말풍선에 보면 알수 있지
그리고 공주영이 조승민한테 맞았다는걸 알리기 위해 왕자림이 이경우한테 갠톡을 보내 이경우는 왕자림의 카톡을 보고 벌떡 일어나지
왕자림에게 모든 이야기를 듣고 조승민을 조지러간 이경우임 여기서 경우자림을 외치는 사람들이 자림이 때문에 조승민을 조지러 간다는 사람이 있던데
그건 아닌것 같고 거의 99% 공주영 때문이고 1%는 조승민이 더 이상 자기 사람들을 건들지 못하게 할려고 그런것 같아
12장이 지나서 사진을 더이상 못올리네
이것말고도 공주영이 최한별 한테 아무말도 못하니깐 이경우가 직접 나서서 " 거기 보기가 좀 _같은데" 이러거나 전여친 일에도 공주영 몰래 1:1 로 대화를 하거나 그러지 전여친 일을 공주영에게 비밀로 하는건 순진하고 멍청한 공주영이 여자문제로 상처받을까봐 비밀로 하는것 같아
공주영은 이경우가 자신을 괴롭혀도 항상
곁에 있어주고 모두가 자신을 떠날때 계속 옆에
있어준 사람이야 이경우 와 공주영의 그저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낸 보통 절친이 아니지 공주영에게 이경우는 정말 도라에몽 같은 존재이고 이경우 한테 공주영은 자신의 변화에대한 터닝포인트 이자 호흡기 같은 존재야 BL 을 떠나서 둘의 관계성은
사랑이 아닌 우정이어도 이렇게 짙고 짙어 깊고 깊지 둘만 아니면 절대로 비집고도 들어갈수 없는 그런 관계성이야 그리고 이경우는 여자 때문에 친구와 싸운거고 이경우의 성격상 의리이고 이경우가 공주영을 너무 아끼는게 티가 나 그런데 그런 친구의 여자를 뺏고 결국엔 경우혁명이었다는 결말은 말이 안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