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링크보내줬더니 자기랑 자기엄마 거지만들고 망신줬다고 난리치더라구요넌 가족간에도 계산기 두드리냐고 누가보면 마이바흐 주는줄 알겠대요 ㅋㅋㅋ그래서 망신살 뻗칠만한 일인건 알고있나보다고 그나마 다행이라고 했더니 돈이면 다냐고 하네요 ㅋㅋ 돈많아서 좋겠다고 비꼬는데 ㅋㅋ정떨어져 정말 평소에 시어머니가 바라시는게 많아서 더 싫었는지도 모르겠네요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때 우리집에서 자연송이 최상급으로 백만원어치 보내드렸는데시어머니왈 요새는 자연송이가 흔해 빠졌다더라 발에 채이는게 자연송이라던데 이게 백만원이라니 사기당하신거 아니냐 중국산 아니냐 향이 별로 안나는거 같은데온갖 트집 다잡고는 시아버지한테는 저희집에서 송이 많이 보냈다고 말도 안하셨더라구요송이 두개 내주고 드시라고 했었때요 우리집에서 보낸거라고 말도없이 ㅡㅡ시아버지는 시어머니가 사온건줄 알고계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시어머니 교회 목사님 갖다드린다고 다 싸서 가져다주셨었네요댓글에 사이비 아니냐고 하는데 멀~쩡한 교횝니다 좀 큰교회예요그 교회 목사 기독교 방송??에도 나오구요 암튼 댓글감사드려요 친정아빠 속상하지겠지만 다 말씀드리려구요 점심먹으러 가야해서 음슴체 후딱쓸게요~ 맞벌이부부임 아이없음 둘이 소득비슷 다만 시댁보다 친정형편이 좋음결혼할때 거의 반반함 친정에서 4천 도와주시고 시댁에서는 명품가방 사준다고 100만원 주시고아가씨때 우리엄마가 사준 샤넬가방보고 내돈으로 산거냐고 물으심 ㅡㅡ 사건의 시작 아빠가 외제차로 바꾸심타시던 제네@@ 풀옵션 우리 그냥 준다고 하심우리는 신랑이 타던 5년된 SM5한대 있음내가 타던차는 결혼초에 팔아서 살림에 보탰음암튼 신랑입이 찢어지게 좋아하더니 며칠뒤 갑자기 헛소리함우리는 젊으니까 아직 돈벌날도 많고 좋은거 해볼날도 많으니까 제네@@ 시어머니 드리자고 함참고로 시어머니차 7년된 소나타임 1시간거리 교회를 매주 3회 이상 가시기 때문에 차가 필수임시어머니가 평소에도 매번 차 후져서 못타겠다고 길에서도 무시당한다고 다른 집사권사들은 아들이 차도 벤쓰로 바꿔주던데 벤쓰 너무 좋던데~~이럼ㅡㅡ내가 싫다고 그냥 아빠한테 제네@@ 중고로 파시라고 한다고 하니까시어머니 허리도 안좋은데 쇼바가 다 나갔다는둥 엄마도 며느리덕에 좋은차 한번타보시게 하자 새차도 아니잖아 등등 엄청 꿀발라대더니 그래도 제가 싫다고 하니 나더러 치사하고 더럽고 야박하고 시어머니 좋은거 하는꼴 못본다고 난리침제네@@ 아빠 얼마 타지도 않은거라 중고차로 팔아도 꽤 돼요제가 나쁜인간 인정머리 없는 인간인가요? 96622
추가해요 친정아빠차 시어머니 드려야하나요?
남편한테 링크보내줬더니 자기랑 자기엄마 거지만들고 망신줬다고 난리치더라구요
넌 가족간에도 계산기 두드리냐고 누가보면 마이바흐 주는줄 알겠대요 ㅋㅋㅋ
그래서 망신살 뻗칠만한 일인건 알고있나보다고 그나마 다행이라고 했더니
돈이면 다냐고 하네요 ㅋㅋ 돈많아서 좋겠다고 비꼬는데 ㅋㅋ
정떨어져 정말
평소에 시어머니가 바라시는게 많아서 더 싫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때 우리집에서 자연송이 최상급으로 백만원어치 보내드렸는데
시어머니왈 요새는 자연송이가 흔해 빠졌다더라 발에 채이는게 자연송이라던데
이게 백만원이라니 사기당하신거 아니냐 중국산 아니냐 향이 별로 안나는거 같은데
온갖 트집 다잡고는 시아버지한테는 저희집에서 송이 많이 보냈다고 말도 안하셨더라구요
송이 두개 내주고 드시라고 했었때요 우리집에서 보낸거라고 말도없이 ㅡㅡ
시아버지는 시어머니가 사온건줄 알고계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시어머니 교회 목사님 갖다드린다고 다 싸서 가져다주셨었네요
댓글에 사이비 아니냐고 하는데 멀~쩡한 교횝니다 좀 큰교회예요
그 교회 목사 기독교 방송??에도 나오구요
암튼 댓글감사드려요 친정아빠 속상하지겠지만 다 말씀드리려구요
점심먹으러 가야해서 음슴체 후딱쓸게요~
맞벌이부부임 아이없음 둘이 소득비슷 다만 시댁보다 친정형편이 좋음
결혼할때 거의 반반함 친정에서 4천 도와주시고 시댁에서는 명품가방 사준다고 100만원 주시고
아가씨때 우리엄마가 사준 샤넬가방보고 내돈으로 산거냐고 물으심 ㅡㅡ
사건의 시작
아빠가 외제차로 바꾸심
타시던 제네@@ 풀옵션 우리 그냥 준다고 하심
우리는 신랑이 타던 5년된 SM5한대 있음
내가 타던차는 결혼초에 팔아서 살림에 보탰음
암튼 신랑입이 찢어지게 좋아하더니 며칠뒤 갑자기 헛소리함
우리는 젊으니까 아직 돈벌날도 많고 좋은거 해볼날도 많으니까 제네@@ 시어머니 드리자고 함
참고로 시어머니차 7년된 소나타임 1시간거리 교회를 매주 3회 이상 가시기 때문에 차가 필수임
시어머니가 평소에도 매번 차 후져서 못타겠다고 길에서도 무시당한다고
다른 집사권사들은 아들이 차도 벤쓰로 바꿔주던데 벤쓰 너무 좋던데~~이럼ㅡㅡ
내가 싫다고 그냥 아빠한테 제네@@ 중고로 파시라고 한다고 하니까
시어머니 허리도 안좋은데 쇼바가 다 나갔다는둥 엄마도 며느리덕에 좋은차 한번
타보시게 하자 새차도 아니잖아 등등 엄청 꿀발라대더니 그래도 제가 싫다고 하니
나더러 치사하고 더럽고 야박하고 시어머니 좋은거 하는꼴 못본다고 난리침
제네@@ 아빠 얼마 타지도 않은거라 중고차로 팔아도 꽤 돼요
제가 나쁜인간 인정머리 없는 인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