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았던 연애

사랑해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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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평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뜨겁고 행복한연애를 했다.
너와내가 만나 먼 미래를 생각하면 겁이나기도 했지만
다른 새로운 삶을 너와 함께하고 싶었다.
그렇게 나누고 싶었다.
기쁨도 슬픔도 고통도 그 어떤 힘들일도 평범하진 않았지만
이사람 이라면 함께할수있을꺼라 생각했다.
다 내 욕심이였을까..
우린 너무나도 빨리 헤어져 버렸다.내가 너무 철없고 어리석었다
그리고 그렇게 가버렸다..
내겐 너무 좋은사람 내가 너무 사랑했던 사람
내가 너무 미안한 사람
보고싶다 진심으로..
어떻해 해야 돌아올까..
이렇게 보이지도 볼수도 대답없는 너에게 문자하고 카톡해서 내마음 표현하면 돌아올까..
그렇게 기다리면 돌아올까..방법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