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도 집사도 가을 끝자락에 있음..도칠이 17년 가을에 찍은 사진 풀어봄... . 도칠이가 집사 옆에서 집사를 바라봄. 도칠이가 집사에게서 고개를 돌려버림.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야옹이인데 집사는 도칠이를 만져버렸음. 역시나 공격,. 집사 손은 도칠이 장난감임. 집사 품엔 오지 않아도, 늘 내 주변은 두리번 거리는 아이임. . 도칠이는 늘 이런식으로 집사 주변에만 누움..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집사 다리 옆에 공간이 생기자 쪼르르 달려와 퍼져버림. 오랫만에 도칠이 깃털 장난감. 어제 도칠이가 깃털 장난감 다 부셔버렸음. . 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 이불을 덮지 않고 있던 집사 발을 도칠이가심심했던지 사정없이 공격함. 장난감 들고 놀아주기 귀찮아서 집사는 발 공격해도 스트레스 풀어라 하고참고 있었음. 근데, 집사도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음. 도저히 못 참겠어서 양말을 신었음. 등산용 양말인데도 어찌나 아프던지,. 도칠이 얘는 이상하게 집사한테 마징가 귀를 잘함. 집사가 장난감 안 흔들어주자,. 도칠이 집사에게 시위하는 중임. 도칠이는 캣닢을 별로 안 좋아해서 몇번 샀다가 다시는 안사는데,최근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샀던 캣닢공인데, 환장을 하는거임.그래서 잘 샀다 생각하고 있었는데,.딱 1박 2일 갖고 놀다 쳐다도 안 봄. 배게 밑으로 들어간 캣닢 공 찾으려고 발버둥, 결국 못찾고 집사가 손수 빼서 도칠이에게 대령햇음.. 처음 캣닢공 샀을때 이렇게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흐뭇했음. 캣닢공 찾아 놀고 있는 중임. 어이없는게캣닢 공을 갖고 놀라고 했더니만,캣닢 공 들고 있는 집사 손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거임. 엄청 아팠음. 집사 손이 캣닢 공으로 보인가 봄.완전 황당했음. 도칠이는 집사 두뇌론 해석불가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음. 아침에 눈을 뜨면 도칠이가 여기서 이렇게 누워있음. 도칠이가 집사 근처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집사는 기분이 되게 좋음. 도칠이 혼자 삽질하는 중임. 곤히 자고 있는 도칠이 만지면 도칠이는 건들지 말라고 이곳에 들어가서 자버림. 캣닢공 5,000원이나 했음. 집사는 또 돈 날렸다고 보면 됨. 씻고 방으로 왔는데 도칠이가 내 자리에 누워서 절대로 안 일어나는거임. 이런 젠장할~ 집사가 도칠이 일어날때까지 옆에 앉아서 기다려야하는 비참한 현실,. 1011
나의 동거묘 도칠이 가을 사진들 풀어봄.
도칠이도 집사도 가을 끝자락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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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17년 가을에 찍은 사진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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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가 집사 옆에서 집사를 바라봄.
도칠이가 집사에게서 고개를 돌려버림.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야옹이인데 집사는 도칠이를 만져버렸음.
역시나 공격,.
집사 손은 도칠이 장난감임.
집사 품엔 오지 않아도,
늘 내 주변은 두리번 거리는 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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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늘 이런식으로 집사 주변에만 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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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
집사 다리 옆에 공간이 생기자 쪼르르 달려와 퍼져버림.
오랫만에 도칠이 깃털 장난감.
어제 도칠이가 깃털 장난감 다 부셔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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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 이불을 덮지 않고 있던 집사 발을 도칠이가
심심했던지 사정없이 공격함.
장난감 들고 놀아주기 귀찮아서 집사는 발 공격해도 스트레스 풀어라 하고
참고 있었음.
근데, 집사도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음.
도저히 못 참겠어서 양말을 신었음.
등산용 양말인데도 어찌나 아프던지,.
도칠이 얘는 이상하게 집사한테 마징가 귀를 잘함.
집사가 장난감 안 흔들어주자,.
도칠이 집사에게 시위하는 중임.
도칠이는 캣닢을 별로 안 좋아해서 몇번 샀다가 다시는 안사는데,
최근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샀던 캣닢공인데,
환장을 하는거임.
그래서 잘 샀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1박 2일 갖고 놀다 쳐다도 안 봄.
배게 밑으로 들어간 캣닢 공 찾으려고 발버둥,
결국 못찾고 집사가 손수 빼서 도칠이에게 대령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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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캣닢공 샀을때 이렇게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흐뭇했음.
캣닢공 찾아 놀고 있는 중임.
어이없는게
캣닢 공을 갖고 놀라고 했더니만,
캣닢 공 들고 있는 집사 손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거임.
엄청 아팠음.
집사 손이 캣닢 공으로 보인가 봄.
완전 황당했음.
도칠이는 집사 두뇌론 해석불가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음.
아침에 눈을 뜨면 도칠이가 여기서 이렇게 누워있음.
도칠이가 집사 근처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집사는 기분이 되게 좋음.
도칠이 혼자 삽질하는 중임.
곤히 자고 있는 도칠이 만지면 도칠이는 건들지 말라고 이곳에 들어가서 자버림.
캣닢공 5,000원이나 했음.
집사는 또 돈 날렸다고 보면 됨.
씻고 방으로 왔는데 도칠이가 내 자리에 누워서 절대로 안 일어나는거임.
이런 젠장할~
집사가 도칠이 일어날때까지 옆에 앉아서 기다려야하는 비참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