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기둥으로 믿음직스럽다고 칭찬받는 맏이,막내라고 귀염받는 셋째에 비해이도저도 아닌 가운데 껴서 좋은거위아래로 다 뺏기고 서러움만 자기 몫인 아이 보면 두자매 중에 첫째인 제가 왜 다 안타깝고 불쌍한지,뭔놈의 오지랖인지 모를정도로 마음이 다 아파요.(내가 공감능력이 넘 높은가?ㅋ)는 실은 제 이종사촌 언니얘기이모네가 삼자맨데첫째, 둘째는 저보다 연상 막내는 저보다 3살연하.이 둘째언니가 10년전쯤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했었는데척추가 대문자 S자로 휠만큼 스트레스가 오죽이나 엄청났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어릴적 방학때 이모댁에 놀러가 일주일인가 같이 지낸적이 있었는데첫째언니는 듬직하고 우리언니 같았으며 막내는 진할땐 친하지만 의견이 안맞으면 절 때릴 정도로 고집이 상당히 셌었지만,둘째 언니는 방안에 혼자있으면서 모습은 많이 드러내지 않았었던거 같네요.이 뿐 아니라도 전국의 삼형제중에 둘째들 제가다 너무 불쌍해요 ㅠㅠ마치 인종에 비유를 하자면첫째는 세계의 흐름과 리더쉽을 쥐고있는 백인이요,막내는 후원이 필요한 흑인, 오지인, 빈민국인이라면둘째는 뭔가 이도저도 아니면서 원숭이소리듣는데인구수까지 쩌는, 그래서 주목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한동양 황인에 비유가 되네요왜 부모들은 가운데 아이한테 무관심한지 누구 심리학적으로 아시는분 계신가요?형제관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가운데가 많이 서러운 위치라고 하던데 2845
삼형제 중에 가운데 자녀들 보면 너무 불쌍하지 않아요?
든든한 기둥으로 믿음직스럽다고 칭찬받는 맏이,
막내라고 귀염받는 셋째에 비해
이도저도 아닌 가운데 껴서 좋은거
위아래로 다 뺏기고 서러움만 자기 몫인 아이 보면
두자매 중에 첫째인 제가 왜 다 안타깝고 불쌍한지,
뭔놈의 오지랖인지 모를정도로 마음이 다 아파요.
(내가 공감능력이 넘 높은가?ㅋ)
는 실은 제 이종사촌 언니얘기
이모네가 삼자맨데
첫째, 둘째는 저보다 연상 막내는 저보다 3살연하.
이 둘째언니가 10년전쯤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했었는데
척추가 대문자 S자로 휠만큼 스트레스가 오죽이나 엄청났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어릴적 방학때 이모댁에 놀러가 일주일인가 같이 지낸적이 있었는데
첫째언니는 듬직하고 우리언니 같았으며 막내는 진할땐 친하지만
의견이 안맞으면 절 때릴 정도로 고집이 상당히 셌었지만,
둘째 언니는 방안에 혼자있으면서 모습은 많이 드러내지 않았었던거 같네요.
이 뿐 아니라도 전국의 삼형제중에 둘째들 제가다 너무 불쌍해요 ㅠㅠ
마치 인종에 비유를 하자면
첫째는 세계의 흐름과 리더쉽을 쥐고있는 백인이요,
막내는 후원이 필요한 흑인, 오지인, 빈민국인이라면
둘째는 뭔가 이도저도 아니면서 원숭이소리듣는데
인구수까지 쩌는, 그래서 주목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한
동양 황인에 비유가 되네요
왜 부모들은 가운데 아이한테 무관심한지 누구 심리학적으로 아시는분 계신가요?
형제관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가운데가 많이 서러운 위치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