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저만내고있네요..

익명이2017.11.01
조회2,088

안녕하세요 저는 딱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
제가 글을 잘 쓸줄몰라서 ㅠ 이해해주세요
전 지금 어떻게 대처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남자친구가 자취를하다가 5년정도 알고있던 정말친한 형이있는데 그형이랑 같이 살게 될꺼같다고했습니다 . 전 당연히 누구냐고 물어보았고 친하고 엄청 착한 형이라고 했습니다.
전 그러려니 알겠다고 그러라고 했죠 ..
저도 남자친구집에 거이 살다싶이하여 많이 놀러갈텐데 안불편하시겠냐고 괜찮으시냐고 그형이라는사람한테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상관없다고 자신은 외로워서 같이살고싶은것이다 자신이 살기엔 집에 좀 크다 등등 말씀하셔서 아 그렇구나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합치기로한 날짜는 11월 10일 이구요 좀 친해지자 싶어서 많이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그오빠도 놀러오라고 계속 언급하셨구요.
근데 좀 불편한게 있었습니다 야식을 시켜먹거나 할때 저랑 남친만 돈을 내는거죠;; 솔직히 남친이랑 제가 어차피 먹고싶어서 시켜먹는걸 같이 드시는거면 상관없습니다. 거기까진 친해지는과정 원례 좀 갑자기 친해지려고하시는분인가 생각도들었구요 근데 어느날 그오빠가 배고프다고해서 식당을갔어요 밥을다먹은후 전 당연하 더치페이 혹은 그오빠가 계산하실줄 알았죠 그런데 당연하게 저한테 계산하고 나와. 이러더군요 .. 전 얼마 보지못한 사람이기도하고 오빠이기도해서 말도제대로못하고 그냥계산하고 꾹참고 나왔어요 남자친구도 기분나쁜데 참는 눈치구요 .. 그러고 아 월급날 까지 돈이없다고 하셨으니까그런거겠지 했습니다.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참았습니다 . 어느날은 바다를 놀러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아 이번엔 좀다르려나 해서 알겠다고 차를타고갔습니다 그오빠 차를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바다를갔어요 원례는 칼국수를 먹기로했는데 조개구이를 먹자고 하더군요 저희는 당당하 말씀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이렇개 당당히 말하는거보면 지가 계산하려나보다했습니다. 구리고나선 조개구이눈 이걸달라눈둥 조개구이를먹고 칼국수도먹자는둥 콜라룰 달라는둥 지가 시킬대로 다시켜쳐먹더군요 그래놓고 계산을 할순간에 저한테 선물 이러고 던져주고 화장실을 가버렸어요 7만원이 나왔더군요 ..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호구짓하고 있는거같아요 글을읽는분들 모두 도와주세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오빠라 말도잘못하겠어요
조언담긴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정말간단하게 썻어요 ㅠ 조언댓글 하나라도 달리면 자세하게 또 쓰겠습니다 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