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문제에서 비롯되었으나, 세입자에 대한 비하.갑질발언을 하고도 당당하다못해 뻔뻔한 이**씨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모 공영방송 이사직과 누굴 가르치는 mj대학 교수직에 있다는 것이 통탄스러워 글을 올려요. 17년 10월 26일까지 저희가 살던 월세집에 곰팡이가 생겨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에게 수리를 요구했으나 작년부터 웃어넘기길 수차례. 1년 반동안 닦고 또 닦고 곰팡이 포자 마시며 살아왔어요. 결국 17. 8월에 천장 누수까지 생겨서 안고쳐주면 이사가겠다 했고 계약 만료일 수개월 전이므로 이사비와 보증금을 요구했죠.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은 "고쳐주겠으니 계속 살아라 / 내가 왜 이사비를 주냐/ 보증금도 돈 없다 못준다/ 까먹었다" 는 말을 3개월간 번복하며 시간끌기를 하며 월세를 모두 챙겼고 결국 저희는 이사비도 못받고 보증금만 받은채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주인은 자기 큰딸인 이**씨에게 보증금을 내줘야하니 돈을 꿔달라고 했나봅니다. 그러자 큰딸 **혜 씨가 세입자인 저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말들을 하였습니다. 통화 중, 이병*씨가 한 말들 괄호 안의 말은 글쓴이가 하고 싶었으나 꾹 참고 안한 말이예요 '이사비를 반반씩만 대자'(곰팡이 및 누수로 피해보상 소송 지금껏 안한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될 상황에 당당히 이사비 반반 얘기함) '우리가 그 집 사서 세 놓은 후 거기 산 사람들이 창문을 열어놓고 다녀서 공기가 소통이 되어 그런지 곰팡이가 피는거 같다' (창문 열어야 곰팡이 덜피구요, 몇십년이 되도록 옥상 방수 다 뜯어졌는데도 집주인이 방치해서 비가 벽에 스미는 겁니다) '내가 당신(세입자)한테 설명할 기회를 줬잖아요'(내 개인정보를(전화번호) 내 동의없이 알아내서 다짜고짜 전화해서 신경질 내는게 기회를 준것?그리고 자기가 기회를 주고 말고할 권리.자격이 되는줄 아나봐요) '난 좋게 하려고 전화했는데 당신 보통 아니네~'(제가 그간 찍어놓은 사진.동영상. 통화녹음 토대로 법적근거 들먹이니까 이렇게 말함) '요즘엔 세입자가 더 쎄서 우리 사회가 돈이면 다 그렇게들 하더라''우리 엄마 돈 있어 보이더냐'(정당하게 집수리 요구하다 1년 반동안 안해줘서 나가겠다 보증금.이사비 요구하는 것을 돈 뜯어내려는 사람취급하며 모욕함 ) '요새 집주인들이 일부러 돈 안내줘서 이사 못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우리 엄마가, 나도 돈에 저기해서 저기하니까 나한테 돈꿔달라고 울면서 전화 했더라고요" (고쳐달란 얘기 작년부터 무시해왔고 이사비.보증금 주겠단 약속도 몇달째 미루며 말번복으로 사람 갖고 놀며 월세 받는 당신 엄마에게 감지덕지라도 하라는 말인지?)글고 집주인 할머니 우셨단 얘기에 **혜씨와 통화가 끝난 후 바로 내려가봤더니, 집주인은 응가 하시다가 제가 벨 눌러서 빨리 씻고 서둘러 나오셨다고 함. 녹음파일 유) "그러면서 1년 반 어떻게 사셨어요?(비아냥) 그런 곳에서 1년 반이나 사셨잖아요오~!!" (1년반이나 살아놓고 우리가 이제와서 이런다? 그 동안 수차례 고쳐달라 했음에도 안고쳐주고 딴소리하며 넘기며 지낸게 1년반임) "울 엄마가 돈 준다 얘기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이 난리를 치고 어유~~~"(한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집주인이 말을 계속 번복했고 난리를 치는건 지금 이**씨 당신인데) "내가 지금 그쪽에 돈도 꿔드리고 잘 해결하려고 그랬는데 당신이~~~"(돈은 지가 지 엄마 꿔주는거지 이걸 왜 세입자한테 생색을 내며 윽박 지르는지?) "세입자가 날짜를 안지키고 나가는데 이사비를 왜 달라그러냐/ 반반 하자! 난 그럴려고 했는데!!!"(집수리를 1년 반이 넘도록 안해주니 만료일이 안됐어도 이사와 이사비 청구는 당연한겁니다 법률공단에서 이병*씨가 저에게 이렇게 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민사소송 걸수 있다고 도와 준답디다) "얼굴 안보고 얘기한다고 막 그렇게 따져도 되는겁니까?!"(적반하장 유분수. 이 말은 세입자인 제가 당신에게 해야할 말인데) "내가 언제 돈 안준다 그랬어요? 난 돈꿔주는 입장이니 당신이랑 엄마랑 둘이 알아서 하세요! 난 몰라요" 난 내가 우리 엄마한테 돈을 왜 꿔줘야 하는지 알려고 전화 한겁니다 난 몰라요!" 상황을 알려고 전화했다면서 왜 화를 내냐 물었더니 "아니 당신(세입자)이 지금 사람을 그렇게 만들잖아요~! 내가 돈 꿔주면서 당신(세입자)같은 사람한테 #@%#@#((&% 해야됩니까? 어쩌구!@##@#(소리가 겹쳐서 안들림 / 당신같은 사람이란 표현은 뭐지? 게다가 불리해지니까 이제와서 아몰랑으로 나옴) 이에 어처구니가 없어서,"지금 그쪽 분들이 가해자신건 아세요? 가해자인 주제에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라고 하자, "나는 가해자 아닙니다? 가~해자인 주.제.에? 가~해자인 주. 제. 에~?? 울 엄마도 당신 말투에 화가 났나보군요!" (전직 아나운서였다는 양반이 본인 말투는 어떤지 모르나봐요? *병*씨 말투가 하도 예의 없고 세입자를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 하여 저도 참다못해 **혜씨 말투 따라 한건데 기분 나빴나봐요? 그게 이**씨 말투랍니다) "혼자 사시는 불쌍하고 늙은 그런 우리 엄마에게, 그런 사회적 약자인 노인에게~ "(집주인이 노안이시라 수도계량기 안보인다고 제게 전화주실 때마다매번 봐드리고 검침원분께 문자까지 제가 다 보내드렸고,저 붙잡아 놓고 자식 자랑에 미군이 된 손녀 자랑까지..제 얼굴에 그 더러운 침 미친듯이 튀기며 자랑질 할때마다 혼자 사는 불쌍한 노인분이다 생각하고 매번 다 들어주며 지냈습니다.집을 안고쳐주며 1년반을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구요.본인들 입장이 불리하니까 세입자가 지엄마 구박한 것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숨을 크게 쉬고 화를 억누르며 "그럼 할머니가 저희한테 어떻게 하셨는지도 말씀 드릴게요" 하고 말 하려는데 자기 엄마 잘못 더 얘기하려 드니까 바로 말 막고 "당신(세입자)이야 그렇겠지. 법과 권리와, 뭐 그런거에 다 맞게 했겠지이이~! 우리 엄마가 다 잘못 했다매! 지금까지이~!! #@!#%$*돈 안줘서 못나가는 사람도 무지 많아-!! 아 그러면 노인네 상대로 법적으로 따져서 그렇게 하세요! 아 우리 엄마야 뭐 다 사셨는데 감옥을 가든가 말든가 당신(세입자)이 알아서 하십시요오~?!" 라고 자기 엄마를 놓고 해서는 안될 말까지 함. 지금까지의 **혜씨의 발언들은 뭐.. 이런 후진 곳에 사는 내 잘못이려니 하고 넘겨버림. 허나 이 발언에서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곰팡이 난거는 이게 2000만원에 30만원 짜리고~" "2000에 30만원 짜리가 어디 무슨, 아파트 어디 무슨 강남에, 어? 강남에,,사당동 저기 무슨 좋은, 그런 좋은 아파튼줄 알고 계약하신 겁니까?" (비아냥대는 말투) " 그런 싼데..어? 그런데 살면서~~~ 어? 그런줄도 모르고 계약했어요?!"(비야냥대는 말투)------------------------------------------------------------------------이 말은 싼 월세 사는 세입자들을 비하.무시한 명백한 갑질발언이라 생각되어 자존심이 너무 상했습니다.그럼 싼 월세 사는 사람들은 집이 망가져도 찍 소리 말고 조용히 감지덕지하며 살라는 말인지? 얼마짜리 집을 살던, 하자가 생기면 집주인으로써 수리를 하는것이 당연한거라 말해줬는데 듣지도 않더라구요. 통화 막바지 쯤 "난 돈 꿔주는 입장이니 둘이(집주인과 세입자) 알아서 하세요!" 하며 신경질을 내고 끊더라구요. 자긴 돈 꿔주는 입장이라는 말을 수차례 강조하며. 자기가 본인 엄마한테 돈꿔주는 사람이면 사람인거지, 왜 이 주택에 명의도 올라있지 않은 제3자가 세입자인 제 번호를 제허락도 없이 알아내서 전화로 이러나 이해가 안가고 속상해요. 그간 집 관리를 자기가 해왔다거나 명의라도 올라있으면 제가 그나마 이런 행동 아주 조금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거 전혀 아니구요.. ------------------------------------------------------------------------------ '싼데 살면서 뭘 고쳐내라 이사비를 달라하냐 ' 라고 말하는 이**씨 같은 사람이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사의 이사이며 누굴 가르치는 자리에 있다는게 참 속상합니다. 저보다 더한 일들 겪으신 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뭐 이런걸 갖고 저러냐 하실수도 있겠죠. 하지만 없이 산다고 대놓고 무시 당한게 저로썬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렸어요. ------------------------------------------------------------------------------- 법률공단에 처음 문의했을 때는 이**씨도 명예훼손으로 민사 진행 가능하고 집주인도 민사 걸으라고 도와준다고 하더니 2번째 전화상담 했을땐 전화로 갑질한거라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아 민사 못건다 하더라구요. """갑질은 충분히 인정되나, 공연성이 없어 민사를 못한다..."""" 이거 억울하네요 기분나쁜 말을 당했으면 모욕.명예훼손인거지 둘만 대화했으면 기분이 안나쁜가요? 타인이 보는데서 했으면 모욕이라 하고.. ㅎ 9.11일에 전화갑질을 당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생각해도 속상해요. 모욕적이구요. 혹시 몰라 **혜씨가 갑질한 녹음파일 아직도 갖고 있네요. 방송사 2군데에 제보를 했는데 연락이 안와요. 이**씨가 공영방송사의 이사라 그런걸까요?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은 제게 이런말도 했습니다. "야, 억울해도 니가 참으면 되는거야~ 너 착하잖아~ 너 착하니까 모든걸 다 니가 참으면 돼(비아냥거리며) 깔깔깔" "세입자 니네 엄마도 이씨고 내 자식들도 이씨라서 반갑다. 근데 우리 이씨 집안이 다들 자리 꿰차고 잘 사는 이유가 뭔지 알아? 이완용의 후손이라 그런거야~ 일제때 나라 팔아 돈 번 이완용이 알아, 몰라? 어?" 그 때 돈 벌어 놓은걸로 대대로 잘먹고 잘들 사는거야~" 라고 했습니다.(녹음파일 有) 와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암튼 긴글 읽느라 고생 하셨어요. ㅜㅜㅜ 아,,,,속상해요 속상해 둘만의 대화에서도 모욕적인 말을 하면 죄가 인정되도록 청원을 넣어볼까 해요 아...속상해요 ㅜㅜㅜㅜㅜㅜㅜ 1
모방송 이사장의 갑질? 신경질?
개인적인 문제에서 비롯되었으나,
세입자에 대한 비하.갑질발언을 하고도 당당하다못해 뻔뻔한 이**씨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모 공영방송 이사직과
누굴 가르치는 mj대학 교수직에 있다는 것이 통탄스러워 글을 올려요.
17년 10월 26일까지 저희가 살던 월세집에
곰팡이가 생겨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에게
수리를 요구했으나 작년부터 웃어넘기길 수차례.
1년 반동안 닦고 또 닦고 곰팡이 포자 마시며 살아왔어요.
결국 17. 8월에 천장 누수까지 생겨서 안고쳐주면 이사가겠다 했고
계약 만료일 수개월 전이므로 이사비와 보증금을 요구했죠.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은
"고쳐주겠으니 계속 살아라 / 내가 왜 이사비를 주냐/ 보증금도 돈 없다 못준다/ 까먹었다"
는 말을 3개월간 번복하며 시간끌기를 하며 월세를 모두 챙겼고
결국 저희는 이사비도 못받고 보증금만 받은채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주인은 자기 큰딸인 이**씨에게 보증금을 내줘야하니 돈을 꿔달라고 했나봅니다.
그러자 큰딸 **혜 씨가 세입자인 저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말들을 하였습니다.
통화 중, 이병*씨가 한 말들
괄호 안의 말은 글쓴이가 하고 싶었으나 꾹 참고 안한 말이예요
'이사비를 반반씩만 대자'
(곰팡이 및 누수로 피해보상 소송 지금껏 안한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될 상황에 당당히 이사비 반반 얘기함)
'우리가 그 집 사서 세 놓은 후 거기 산 사람들이 창문을
열어놓고 다녀서 공기가 소통이 되어 그런지 곰팡이가 피는거 같다'
(창문 열어야 곰팡이 덜피구요, 몇십년이 되도록 옥상 방수 다 뜯어졌는데도
집주인이 방치해서 비가 벽에 스미는 겁니다)
'내가 당신(세입자)한테 설명할 기회를 줬잖아요'
(내 개인정보를(전화번호) 내 동의없이 알아내서 다짜고짜 전화해서 신경질 내는게 기회를 준것?
그리고 자기가 기회를 주고 말고할 권리.자격이 되는줄 아나봐요)
'난 좋게 하려고 전화했는데 당신 보통 아니네~'
(제가 그간 찍어놓은 사진.동영상. 통화녹음 토대로 법적근거 들먹이니까 이렇게 말함)
'요즘엔 세입자가 더 쎄서 우리 사회가 돈이면 다 그렇게들 하더라'
'우리 엄마 돈 있어 보이더냐'
(정당하게 집수리 요구하다 1년 반동안 안해줘서
나가겠다 보증금.이사비 요구하는 것을 돈 뜯어내려는 사람취급하며 모욕함 )
'요새 집주인들이 일부러 돈 안내줘서 이사 못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우리 엄마가, 나도 돈에 저기해서 저기하니까 나한테 돈꿔달라고 울면서 전화 했더라고요"
(고쳐달란 얘기 작년부터 무시해왔고 이사비.보증금 주겠단 약속도
몇달째 미루며 말번복으로 사람 갖고 놀며 월세 받는 당신 엄마에게
감지덕지라도 하라는 말인지?)
글고 집주인 할머니 우셨단 얘기에 **혜씨와 통화가 끝난 후 바로 내려가봤더니,
집주인은 응가 하시다가 제가 벨 눌러서 빨리 씻고 서둘러 나오셨다고 함. 녹음파일 유)
"그러면서 1년 반 어떻게 사셨어요?(비아냥) 그런 곳에서 1년 반이나 사셨잖아요오~!!"
(1년반이나 살아놓고 우리가 이제와서 이런다?
그 동안 수차례 고쳐달라 했음에도 안고쳐주고 딴소리하며 넘기며 지낸게 1년반임)
"울 엄마가 돈 준다 얘기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이 난리를 치고 어유~~~"
(한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집주인이 말을 계속 번복했고 난리를 치는건 지금 이**씨 당신인데)
"내가 지금 그쪽에 돈도 꿔드리고 잘 해결하려고 그랬는데 당신이~~~"
(돈은 지가 지 엄마 꿔주는거지 이걸 왜 세입자한테 생색을 내며 윽박 지르는지?)
"세입자가 날짜를 안지키고 나가는데 이사비를 왜 달라그러냐/ 반반 하자! 난 그럴려고 했는데!!!"
(집수리를 1년 반이 넘도록 안해주니 만료일이 안됐어도 이사와 이사비 청구는 당연한겁니다
법률공단에서 이병*씨가 저에게 이렇게 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민사소송 걸수 있다고 도와 준답디다)
"얼굴 안보고 얘기한다고 막 그렇게 따져도 되는겁니까?!"
(적반하장 유분수. 이 말은 세입자인 제가 당신에게 해야할 말인데)
"내가 언제 돈 안준다 그랬어요?
난 돈꿔주는 입장이니 당신이랑 엄마랑 둘이 알아서 하세요! 난 몰라요"
난 내가 우리 엄마한테 돈을 왜 꿔줘야 하는지 알려고 전화 한겁니다
난 몰라요!"
상황을 알려고 전화했다면서 왜 화를 내냐 물었더니
"아니 당신(세입자)이 지금 사람을 그렇게 만들잖아요~!
내가 돈 꿔주면서 당신(세입자)같은 사람한테 #@%#@#((&% 해야됩니까? 어쩌구!@##@#
(소리가 겹쳐서 안들림 / 당신같은 사람이란 표현은 뭐지?
게다가 불리해지니까 이제와서 아몰랑으로 나옴)
이에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금 그쪽 분들이 가해자신건 아세요? 가해자인 주제에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하자,
"나는 가해자 아닙니다? 가~해자인 주.제.에? 가~해자인 주. 제. 에~??
울 엄마도 당신 말투에 화가 났나보군요!"
(전직 아나운서였다는 양반이 본인 말투는 어떤지 모르나봐요?
*병*씨 말투가 하도 예의 없고 세입자를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 하여
저도 참다못해 **혜씨 말투 따라 한건데 기분 나빴나봐요? 그게 이**씨 말투랍니다)
"혼자 사시는 불쌍하고 늙은 그런 우리 엄마에게, 그런 사회적 약자인 노인에게~ "
(집주인이 노안이시라 수도계량기 안보인다고 제게 전화주실 때마다
매번 봐드리고 검침원분께 문자까지 제가 다 보내드렸고,
저 붙잡아 놓고 자식 자랑에 미군이 된 손녀 자랑까지..
제 얼굴에 그 더러운 침 미친듯이 튀기며 자랑질 할때마다
혼자 사는 불쌍한 노인분이다 생각하고 매번 다 들어주며 지냈습니다.
집을 안고쳐주며 1년반을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구요.
본인들 입장이 불리하니까 세입자가 지엄마 구박한 것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숨을 크게 쉬고 화를 억누르며
"그럼 할머니가 저희한테 어떻게 하셨는지도 말씀 드릴게요"
하고 말 하려는데 자기 엄마 잘못 더 얘기하려 드니까 바로 말 막고
"당신(세입자)이야 그렇겠지. 법과 권리와, 뭐 그런거에 다 맞게 했겠지이이~!
우리 엄마가 다 잘못 했다매! 지금까지이~!!
#@!#%$*돈 안줘서 못나가는 사람도 무지 많아-!!
아 그러면 노인네 상대로 법적으로 따져서 그렇게 하세요!
아 우리 엄마야 뭐 다 사셨는데 감옥을 가든가 말든가 당신(세입자)이 알아서 하십시요오~?!"
라고 자기 엄마를 놓고 해서는 안될 말까지 함.
지금까지의 **혜씨의 발언들은 뭐..
이런 후진 곳에 사는 내 잘못이려니 하고 넘겨버림.
허나 이 발언에서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곰팡이 난거는 이게 2000만원에 30만원 짜리고~"
"2000에 30만원 짜리가 어디 무슨, 아파트 어디 무슨 강남에, 어? 강남에,,
사당동 저기 무슨 좋은, 그런 좋은 아파튼줄 알고 계약하신 겁니까?"
(비아냥대는 말투)
" 그런 싼데..어? 그런데 살면서~~~ 어? 그런줄도 모르고 계약했어요?!"
(비야냥대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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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싼 월세 사는 세입자들을 비하.무시한
명백한 갑질발언이라 생각되어 자존심이 너무 상했습니다.
그럼 싼 월세 사는 사람들은 집이 망가져도 찍 소리 말고
조용히 감지덕지하며 살라는 말인지?
얼마짜리 집을 살던, 하자가 생기면 집주인으로써 수리를 하는것이
당연한거라 말해줬는데 듣지도 않더라구요.
통화 막바지 쯤
"난 돈 꿔주는 입장이니 둘이(집주인과 세입자) 알아서 하세요!"
하며 신경질을 내고 끊더라구요.
자긴 돈 꿔주는 입장이라는 말을 수차례 강조하며.
자기가 본인 엄마한테 돈꿔주는 사람이면 사람인거지,
왜 이 주택에 명의도 올라있지 않은 제3자가
세입자인 제 번호를 제허락도 없이 알아내서 전화로 이러나 이해가 안가고 속상해요.
그간 집 관리를 자기가 해왔다거나 명의라도 올라있으면
제가 그나마 이런 행동 아주 조금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거 전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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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데 살면서 뭘 고쳐내라 이사비를 달라하냐 '
라고 말하는 이**씨 같은 사람이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사의 이사이며 누굴 가르치는 자리에 있다는게 참 속상합니다.
저보다 더한 일들 겪으신 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뭐 이런걸 갖고 저러냐 하실수도 있겠죠.
하지만 없이 산다고 대놓고 무시 당한게 저로썬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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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공단에 처음 문의했을 때는 이**씨도 명예훼손으로 민사 진행 가능하고
집주인도 민사 걸으라고 도와준다고 하더니
2번째 전화상담 했을땐 전화로 갑질한거라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아 민사 못건다 하더라구요.
"""갑질은 충분히 인정되나, 공연성이 없어 민사를 못한다...""""
이거 억울하네요
기분나쁜 말을 당했으면 모욕.명예훼손인거지
둘만 대화했으면 기분이 안나쁜가요? 타인이 보는데서 했으면 모욕이라 하고.. ㅎ
9.11일에 전화갑질을 당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생각해도 속상해요. 모욕적이구요.
혹시 몰라 **혜씨가 갑질한 녹음파일 아직도 갖고 있네요.
방송사 2군데에 제보를 했는데 연락이 안와요.
이**씨가 공영방송사의 이사라 그런걸까요?
집주인인 이**씨의 모친은 제게 이런말도 했습니다.
"야, 억울해도 니가 참으면 되는거야~
너 착하잖아~ 너 착하니까 모든걸 다 니가 참으면 돼(비아냥거리며) 깔깔깔"
"세입자 니네 엄마도 이씨고 내 자식들도 이씨라서 반갑다.
근데 우리 이씨 집안이 다들 자리 꿰차고 잘 사는 이유가 뭔지 알아?
이완용의 후손이라 그런거야~
일제때 나라 팔아 돈 번 이완용이 알아, 몰라? 어?"
그 때 돈 벌어 놓은걸로 대대로 잘먹고 잘들 사는거야~"
라고 했습니다.(녹음파일 有)
와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암튼 긴글 읽느라 고생 하셨어요.
ㅜㅜㅜ
아,,,,속상해요 속상해
둘만의 대화에서도 모욕적인 말을 하면 죄가 인정되도록 청원을 넣어볼까 해요
아...속상해요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