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온 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입주할 때 부터 아파트 1층 출입하는 현관부터
들어가는 길목에 화분이며 나무가 가득 들어서 있었는데요
겨울인데 뭐 저리 지저분하게 화분들을 늘어놨나싶긴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건의 발단은 며칠전부터였어요.
저희 아파트는 구조가 지하 주차장 연결구가
아파트 현관 들어가는 쪽 외부에 있고 그
주변으로 작은 수풀들이 조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수풀들과 아파트 본체 사이에 작은
갓길이 나 있고 1층 아파트 본체 배란다쪽에는
또 정원같은 수풀이 조경지역으로 이뤄져있는데요,
그 현관으로 가는 길목부터 갓길 라인으로 그 할머니부부가
아예 전세를 내신 듯 오만 화분이며 나무와 꽃들을 다 늘어놓고 키우고 계세요.
근데 키우는것 까지는 좋은데 누가 화분 늘어놓은 걸
훔쳐간 적이 있는지 그 앞에 좀 서있기만 해도 엄청
주시를 하시더라구요.
하루는 엄마가 저 기다리시면서 그 1층 베란다 정원쪽에서 서서 10분정도 기다리시면서 정원에 있는 꽃 사진도 찍고
전화통화도 하고 그러신거같은데 할머니가 창문을 왈칵 여시더니 “거기서 뭐하세요?!” 소리를 지르시더래요.
그리고 재활용 버리는 날에도 주차장 내려가는 쪽에 있는 수풀쪽에 잠시 재활용 봉지를 뒀다가 쓰레기 버리고 다시 그 놔둔 봉지를 집으려고 수풀에 몸을 숙였더니 또 창문을 열고는 화분 가져가는 거 아니냐며 소리를 치시고
오늘 밤에는 저 오는거 기다리시느라 그
주변을 아파트 현관이랑 그
주변 길을 한바퀴 돌고 1층 갓길 옆에 서있다가 제가 와서
그 주변에서 좀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또 창문을 열더니 아침부터 왜자꾸 남의집앞에서 서성대냐
뭔짓을 하는거냐 꽃을 파는거 아니냐
그래서 저희 엄마도 참다가 나와보시라고.
여기가 공동주택이고 이 주변이 다 할머니 땅이냐고
왜 엉뚱한 사람 도둑으로 모느냐고 하시는데
이할머니께서 여기가 왜 니땅이냐 얘기할려면 공원가서 해라 미친년 __ 못생긴게 거울이나 봐라
내가 왜 할머니냐 넌 더 나이들게 생겨가지고 나한테
왜 할머니냐고 하냐..
어이가 없는게 누가봐도 할머니신데..
외모에 엄청 뭔가 트라우마나 우월감이 있으신지
계속 넌 가서 거울이나 좀 봐라 못생긴년이 이사를
와가지고..어쩌구저쩌구 말도 안돼는 욕을 하면서 들어가시네요.
일단 욕하시는거 일부 동영상은 찍어놨구요.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ㅠ
하아 이런 수모를 당하며 여기 살아야되는건지..
맘같아선 그 지저분한 화분 다 없애버리고 싶은데
예전에도 어떤 주민분이랑 그 할머니할아버지 부부
소송까지 가셨었고 화분컴플레인 들어오니까
그 할아버지가 관리소장한테 가서 쌍욕하고 난리친
적이 있으시대요 그래서 아무도 안 건들인다고 하네요.
부딪히면 말도 안통하고 나만 피곤해지는 타입인거같은데
그냥 무시하고 말면 될 수도 있지만 속상하고
이런분들은 대체 아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댓글부탁드려요.ㅜ
아파트1층할머니와 싸웠습니다.
평범한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입니다.
다름 아니고 1층에 사시는 할머니때문에 글을 쓰게되었어요.
여기 이사온 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입주할 때 부터 아파트 1층 출입하는 현관부터
들어가는 길목에 화분이며 나무가 가득 들어서 있었는데요
겨울인데 뭐 저리 지저분하게 화분들을 늘어놨나싶긴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건의 발단은 며칠전부터였어요.
저희 아파트는 구조가 지하 주차장 연결구가
아파트 현관 들어가는 쪽 외부에 있고 그
주변으로 작은 수풀들이 조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수풀들과 아파트 본체 사이에 작은
갓길이 나 있고 1층 아파트 본체 배란다쪽에는
또 정원같은 수풀이 조경지역으로 이뤄져있는데요,
그 현관으로 가는 길목부터 갓길 라인으로 그 할머니부부가
아예 전세를 내신 듯 오만 화분이며 나무와 꽃들을 다 늘어놓고 키우고 계세요.
근데 키우는것 까지는 좋은데 누가 화분 늘어놓은 걸
훔쳐간 적이 있는지 그 앞에 좀 서있기만 해도 엄청
주시를 하시더라구요.
하루는 엄마가 저 기다리시면서 그 1층 베란다 정원쪽에서 서서 10분정도 기다리시면서 정원에 있는 꽃 사진도 찍고
전화통화도 하고 그러신거같은데 할머니가 창문을 왈칵 여시더니 “거기서 뭐하세요?!” 소리를 지르시더래요.
그리고 재활용 버리는 날에도 주차장 내려가는 쪽에 있는 수풀쪽에 잠시 재활용 봉지를 뒀다가 쓰레기 버리고 다시 그 놔둔 봉지를 집으려고 수풀에 몸을 숙였더니 또 창문을 열고는 화분 가져가는 거 아니냐며 소리를 치시고
오늘 밤에는 저 오는거 기다리시느라 그
주변을 아파트 현관이랑 그
주변 길을 한바퀴 돌고 1층 갓길 옆에 서있다가 제가 와서
그 주변에서 좀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또 창문을 열더니 아침부터 왜자꾸 남의집앞에서 서성대냐
뭔짓을 하는거냐 꽃을 파는거 아니냐
그래서 저희 엄마도 참다가 나와보시라고.
여기가 공동주택이고 이 주변이 다 할머니 땅이냐고
왜 엉뚱한 사람 도둑으로 모느냐고 하시는데
이할머니께서 여기가 왜 니땅이냐 얘기할려면 공원가서 해라 미친년 __ 못생긴게 거울이나 봐라
내가 왜 할머니냐 넌 더 나이들게 생겨가지고 나한테
왜 할머니냐고 하냐..
어이가 없는게 누가봐도 할머니신데..
외모에 엄청 뭔가 트라우마나 우월감이 있으신지
계속 넌 가서 거울이나 좀 봐라 못생긴년이 이사를
와가지고..어쩌구저쩌구 말도 안돼는 욕을 하면서 들어가시네요.
일단 욕하시는거 일부 동영상은 찍어놨구요.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ㅠ
하아 이런 수모를 당하며 여기 살아야되는건지..
맘같아선 그 지저분한 화분 다 없애버리고 싶은데
예전에도 어떤 주민분이랑 그 할머니할아버지 부부
소송까지 가셨었고 화분컴플레인 들어오니까
그 할아버지가 관리소장한테 가서 쌍욕하고 난리친
적이 있으시대요 그래서 아무도 안 건들인다고 하네요.
부딪히면 말도 안통하고 나만 피곤해지는 타입인거같은데
그냥 무시하고 말면 될 수도 있지만 속상하고
이런분들은 대체 아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댓글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