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인 학생이예요. 좀 화가나서 글하나써봐요 편하게 말할게요. 친구랑 저녁7시쯤에 배고파서 밥먹으러 편의점에갔었음. 근데 알바생이 할머니였음 65~75세 정도 근데 손님이오면 인사하는게 기본아닌가 난 편의점가면 다인사해줬는데 인사안해주고 카운터에서 귤이나까먹고 있었음. 알바생인지 점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싸가지가없었음ㅋㅋ 어쨋든 친구랑 뭐먹을지 밥?코너? 삼각김밥있고 햄버거있고 도시락에서 고르는데 우리 둘이가 결정장애라 좀고르는데 시간이있었음ㅋㅋ 10?15분정도 고르면서 조금 다투기도함 (싸운게아니라 의견싸움) 그러니 할머니가 하는소리가 시끄럽다고 빨리고르고 계산하라함 여기서 1차빡쳤음. 그다음 라면코너가서 라면고르는데 여기서도 뭐먹을지 고르고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 라면 두세개 들고오면서 라면제자리에 놔두시는데 새우탕컵라면이엿는데 대충 흩어보다가 맨오른쪽에있는 새우탕컵라면이 웬 왼쪽에있는 김치라면옆에 대충나두고 가는거 대충정리하고 가는거 여기서 좀 얼탱이가터졌음. 왜이리 정리를 대충하고 가는지;;; 그래서 계산할려고 카운터가는데 원레 자기가먹던건 멈추고 계산해주는게 예의아님? 아니 다른편의점에가봐도 일하는사람들은 자기가먹던거 멈추고 계산한다음 "감사합니다or 안녕히가세요" 하잖음 근데 그 할머니는 귤 꾸역꾸역 먹으면서 계산하고 심지어 하나계산한다음에 귤 입에집어넣고 먹고 계산하고 까면서 계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정상인거임? 심지어 카드긁으면서 귤하나 입에넣고 나이가 아무리 있다하지만 그래도 예의는 있어야하는거아닌가 싶었음.; 그다음 편의점테이블 위에서 먹을려하는데 2개정도 테이블이있었는데 누가먹엇는지몰라도 더럽게해놓고 간거임. 라면국물이 떨어져있옸고 라면사리도 몇두개 그리고 삼각김밥 비닐종이와 젓가락종이 등등 좀 더러웠음. 두 테이블 모두다 그렇게되잇길래. 할머니한테가서 치워달라고함 꼭 손님이 치워야할 필요는 없잖아요? 우리는 먹으러온건데. 근데 할머니는 니들이치우라고 치우고 먹으라고 하는거임ㅋㅋ 여기서 2차빡침. 한소리할려다가 친구가 참으라고해서 우리가 대충 치우고 먹었음. 다먹고 뒷정리하고 쓰레기버리는데 음식물버리고 라면용기 통 버려야하는데 여기편의점은 처음와서 어딧는지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어딧지 찾다가 무슨 라면모양그림이 있는 쓰레기통 있길래 여긴가했는데 할머니가 카운터에서 "거기아니다 반대편에 버려라"이러는거임 솔직히 처음온곳인데 찾아봐도 잘안보이길래 어딧지하고 어리둥절 하고 여기인가 쓰레기통 문을열었는데 "거기아니라고!!!!!!!옆에반대에있다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답답하면 지가 와서 알러주던가 손님도없었는데 그자리에 자꾸 뭐라뭐라잔소리하고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여기라고 대신버려줬는데 진짜 저도 한소리칠려하다가 말았거든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 할머니가 싸가지가없는건가요 . 아무리 연세가 있다해도 이건좀 아니라고생각해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1
편의점알바생 할머니
안녕하세요 고3인 학생이예요.
좀 화가나서 글하나써봐요
편하게 말할게요.
친구랑 저녁7시쯤에 배고파서 밥먹으러 편의점에갔었음.
근데 알바생이 할머니였음 65~75세 정도
근데 손님이오면 인사하는게 기본아닌가 난 편의점가면 다인사해줬는데 인사안해주고 카운터에서 귤이나까먹고 있었음.
알바생인지 점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싸가지가없었음ㅋㅋ 어쨋든 친구랑 뭐먹을지 밥?코너?
삼각김밥있고 햄버거있고 도시락에서 고르는데
우리 둘이가 결정장애라 좀고르는데 시간이있었음ㅋㅋ 10?15분정도 고르면서 조금 다투기도함 (싸운게아니라 의견싸움)
그러니 할머니가 하는소리가 시끄럽다고 빨리고르고 계산하라함 여기서 1차빡쳤음.
그다음 라면코너가서 라면고르는데 여기서도 뭐먹을지 고르고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 라면 두세개 들고오면서 라면제자리에 놔두시는데
새우탕컵라면이엿는데 대충 흩어보다가 맨오른쪽에있는 새우탕컵라면이 웬 왼쪽에있는
김치라면옆에 대충나두고 가는거
대충정리하고 가는거 여기서 좀 얼탱이가터졌음.
왜이리 정리를 대충하고 가는지;;;
그래서 계산할려고 카운터가는데 원레 자기가먹던건 멈추고 계산해주는게 예의아님? 아니 다른편의점에가봐도 일하는사람들은 자기가먹던거 멈추고 계산한다음 "감사합니다or 안녕히가세요" 하잖음 근데 그 할머니는 귤 꾸역꾸역 먹으면서 계산하고 심지어 하나계산한다음에 귤 입에집어넣고 먹고 계산하고 까면서 계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정상인거임? 심지어 카드긁으면서 귤하나 입에넣고 나이가 아무리 있다하지만 그래도 예의는 있어야하는거아닌가 싶었음.; 그다음 편의점테이블 위에서 먹을려하는데 2개정도 테이블이있었는데
누가먹엇는지몰라도 더럽게해놓고 간거임.
라면국물이 떨어져있옸고 라면사리도 몇두개
그리고 삼각김밥 비닐종이와 젓가락종이 등등
좀 더러웠음. 두 테이블 모두다 그렇게되잇길래.
할머니한테가서 치워달라고함 꼭 손님이 치워야할 필요는 없잖아요? 우리는 먹으러온건데. 근데 할머니는 니들이치우라고 치우고 먹으라고 하는거임ㅋㅋ 여기서 2차빡침.
한소리할려다가 친구가 참으라고해서 우리가 대충 치우고 먹었음.
다먹고 뒷정리하고 쓰레기버리는데
음식물버리고 라면용기 통 버려야하는데
여기편의점은 처음와서 어딧는지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어딧지 찾다가 무슨 라면모양그림이 있는 쓰레기통 있길래 여긴가했는데 할머니가 카운터에서 "거기아니다 반대편에 버려라"이러는거임 솔직히 처음온곳인데 찾아봐도 잘안보이길래 어딧지하고 어리둥절 하고 여기인가 쓰레기통 문을열었는데
"거기아니라고!!!!!!!옆에반대에있다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답답하면 지가 와서 알러주던가 손님도없었는데 그자리에 자꾸 뭐라뭐라잔소리하고 소리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여기라고 대신버려줬는데 진짜 저도 한소리칠려하다가 말았거든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 할머니가 싸가지가없는건가요 . 아무리 연세가 있다해도 이건좀 아니라고생각해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