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퇴근후에 전화 통화를 하는데 자꾸 힘들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나도 많이 힘든데, 좀 안 그랬으면 좋겠거든요. 이거는 욕심인가요!? 상대방이 힘들다고 하면 좀 받아줄 줄도 알아야하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같은 업종, 회사가 아니라 뭔가 공감대가 안 생겨서 설명을 해줘도 잘 모르겠구요
직장과 연애
항상 퇴근후에 전화 통화를 하는데
자꾸 힘들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나도 많이 힘든데, 좀 안 그랬으면 좋겠거든요.
이거는 욕심인가요!?
상대방이 힘들다고 하면 좀 받아줄 줄도 알아야하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같은 업종, 회사가 아니라 뭔가 공감대가 안 생겨서
설명을 해줘도 잘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