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리 확실한걸 못건져서

임무2017.11.01
조회52
난리니. . .

니 글 중. . 밑줄 쫘~~~~악. . .(수정했드라? ㅎ)


그리고

먼 임무를 맡았길래. .

아니 머
내 남편 데려간 인간들이 쓸만한,
확실한 증거감?으로 쓸만한걸 아직 못얻어서 난리야?
왜 더 머라도 확실한거 물어오럐?


너한테 주어진게 그거였어?

어쩜. . 어떤 새끼랑 노는게 똑같더라. .



아니면

당당히 말해. .
당당히 밝혀. .

왜 이젠 다른곳으로 폰 다 바꾸어놔서?
아니 나 그거 아니래도

너. . 나랑 연관 안지어도 밝힐거 많아.



왜. .

나 더 쑤셔대

기게 만들어야지. .

왜 양방 아니고 한방 전공이라

한방으로 조질라고???






그러니. .니가 범죄를 안저질렀음 안 떳떳할 이유 없지?

알긴 아니깐

나타나는 순간 인정하게되니 못나타나겠고. ,




너희들이야 서로 알면서도
서로 까발릴 수 없는 사이니깐


어디 사읻드에 글 써놨지?
상대방에게 오래토록 기억 남고싶으면
나쁜기억을 많이 남겨주면 된다고. .

그건 잠깐인듯 하다. .
세상사는데. .누가 안좋은 생각을 머리속에 계속 품고 싶겠어?
잠깐이라도
좋았던
시간을 기억하고 싶은게 사람 맴이지. . .


우째

돈은 잘 벌고 있어?
로또는 여전히 사고 있구?
아직도 전 여친 상처 울겨먹으며 있는거야?

사진 올라온거보니
니 닮은 애들이 수두룩하더구만. .
딸이고 아들이고. .
워매. . .

또 올려바바. .똑같애. . 아빠랑. .



선후경중 잘 아는 사람이. . . .

이레보면 참 이기적이야!.
상식을 벗어난 자기중심적인 선후경중






봐. .

딱 하나. .


당신이 내게 하나를 주면. . . .
(난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아니깐. . )
이후
당신은
10개도 아닌 그 이상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가질 수 있을지 모르나. . .

아니. .

일단 당신은 나에게
신뢰를 잃은 사람이라 절대 난 이곳에서
못믿어. .

당신 나 염탐해 왔음 성격 알꺼야
없는 말 안해.
당신이 생각하는 자존심?
글쎄. .
그런 차원 부릴 시기인줄 알아 지금이?
웃겨. .

누군 반 돌은 사람 마냥 마지 못해 하루살이 처럼 겨우 사는데
웃고 쳐있어?


어떤 뇬인지 늄인지

머 겁대갈없이 움딕이는게 있는데

자기만생각하면 앙대지. .

지가 혼자가 아니고 정말 암것도 없는,
그래서 세상 잃을것도 무서운것도 없는게 아니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