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의 일에 부정적이거나 예민함
일반적으로 유리 멘탈이라 객관적으로 '하' 정도의 스트레스나 사소한 작은 ( 좋지못한) 일을 이들은 '중상 ' 이상의 스트레스로 느낌
분명 잘될수도 있는 일인데, 자꾸만 안좋은 생각을 걷잡을수 없이 해버려서 걱정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함.
그 과정에서 주변사람들을 조금은 피곤하게함.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변사람 기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 있음. 친한주변사람도 어느순간 지칠수있음
-> 이과정에서 자존감 높은 애들은 긍정적인방향으로 늘 마음을 다잡고 일단 일이 벌어진후에 걱정하자! 혹은 지나고 나면 괜찮아질거야~ 라고 함
2. 외로움을 잘 탐
우선 자존감이 떨어지면 사람이 고프기때문에 더 외로움을 잘타는듯 주말을 혼자 집에서 보내면 괜시리 우울하고 못 견뎌함 혼자 이곳저곳 싸돌아다님( 진정한 집순이 는 티비를 보든 책을 보든 혼자만의 시간을 집에서 잘 즐김)
근데 이건 케바켄데 자기어필 느낌으로 말로만 혼자있는거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음 (사실은 아님)
아! 간혹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그래서 외로움을 잘 타기때문에-> 사람을 많이 찾아-> 공감능력이 꽤 있는 경우(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잘들어준다) 도 있음
3.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잘 모름. 여기서 피해란 물리적이거나 뭐 그런게 아니라 작은 감정적인 피해임. 예를 들면 친하고 익숙한 사람, 가족 한테 짜증을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근데 그게 친해서, 가족이라서 자기는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어느정도 짜증을 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큰 오산. 그냥 오늘은 이런일이 있어 기분이 좋지않았어 라고 말하고 훌훌 터는게 아니라 미묘하게 말을 안한다거나 얼굴 낯빛에 검은 기운을 폴폴 풍김 근데 이게 진짜 사람 피말리게함 차라리 말을해!!!ㅋㅋ사람은 자기감정을 최소한 다른사람 기분까지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제어할수 있어야함. (이게 별거아니라고생각 할수 있는데 주변 사람에게 큰영향을 끼침)
4.감정기복이 심함 -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함 한번 우울하기시작하면 한 2-4일은 다른일은 생각도 못하고 계속 그거만 생각해서 우울함이 길어짐
5.아주 가끔 칭찬이나 농담을 의심을 하거나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농담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음
"아님 말고 -"라는 마인드가 통하지않음 엄청 많은 생각을 하면서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함 아무생각없이 한 행동에 많은 의미부여를하면서 혼자 마음고생함 그리고 그결과 기분이 안좋아짐 반대로 자존감 높은애는 아님말고~ 걍 그런가보다-하고칭찬이든 농담이든 말에대해 감정선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음
6. 자기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줄 알지만 답정너임 .자신의 문제를 터놓을땐 들어주는것 이외에 자기가 원하는 답변이 않나오면 서운해함. "너만 나한테 이렇게 이야기한다 "라고 이야기 하거나 자기의 잘못보단 상대방을 더 탓함
7. 언제나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만을 원함 예를들면 자기의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되고 부정적인게 분명한데, 그걸 좋게 or 따끔하게 지적하면 그래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좋게 이야기해주면 안되냐고 내편을 들어주면 안되냐고 이야기함
8. 남자를 고를때 혹은 타인의 평가에 대해 까탈스러움. -> 관대하지 못함. 모든 상황에서 " 걔는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절대 못넘어가고 " 걘 왜그래?이해할수가 없어" 라고 의식의 흐름이 넘어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사람들과 부딪히는 시간을 늘려서 좀더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극복할수 있는것같음
대학생이라면 팀플을 많이 한다거나 단체활동같은 이해과정을 거치는 그런것들이 나중에 정신적으로 '하' 정도의 스트레스도 쉽게 넘어가는것 같음
내 친구중에 자존감높고 성격 진짜 좋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주변 친구 선배들로부터 "기분좋은 에너지를 준다-"와 같은 뉘앙스의 말도 많이듣고 그런 평가도 많이 듣는거같애 그래서 우선 그친구를 믿고 의지하는 여자친구들이 많더라
이건 일반화하긴 그렇지만 여자의경우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은 여자( 동성) 친구가 잘 없는것 같음 왜냐면 동성끼리 오히려 더 잘 싸우고 부딪히는 경우가 많으니까. 또 친구가 별로 없으면서 없는 그 친구들의 행동이나 언행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냥 넘기질 못함
친구가 많은 사람의 특징은 사회성이 좋기때문인데 인간관계에있어 상대방에게 기대를 많이 하지 않음 또한 자기사람은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사소한 단점이 보인다고 한들 서운하다 생각 하지않고 그냥 금방금방 잘넘어가는데(무덤덤) 자존감 낮은 친구들은 " 난 걔 그런거 진짜이해못하겟어" 라고함
그러므로 누가 내욕을 하는지 급급해하기 보단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터놓을 진짜 친구를 만들고 언제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된다면 외모가 엄청 뛰어나지 않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일것임
그리고 늘 앞에서 좋은 말만 해주는 친구도 중요하지만.. 가끔 잘못된건 잘못됫다고 바로짚어 주는 친구도 필요한것 같음 그래야 샛길로 빠질라하는 그릇된 성격을 조금은 잡아줄수 있음
자기사람 잘챙기고 단점보단 장점을 보고 너는 진심을 다하되 상대방에게 큰 기대는 하지말것!
자존감 낮은 사람 특징
자존감이 낮더라도 햐결책을 찾는다면 분명 고칠수 있다고 생각해
시작 !
1. 대부분의 일에 부정적이거나 예민함
일반적으로 유리 멘탈이라 객관적으로 '하' 정도의 스트레스나 사소한 작은 ( 좋지못한) 일을 이들은 '중상 ' 이상의 스트레스로 느낌
분명 잘될수도 있는 일인데, 자꾸만 안좋은 생각을 걷잡을수 없이 해버려서 걱정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함.
그 과정에서 주변사람들을 조금은 피곤하게함.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변사람 기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 있음. 친한주변사람도 어느순간 지칠수있음
-> 이과정에서 자존감 높은 애들은 긍정적인방향으로 늘 마음을 다잡고 일단 일이 벌어진후에 걱정하자! 혹은 지나고 나면 괜찮아질거야~ 라고 함
2. 외로움을 잘 탐
우선 자존감이 떨어지면 사람이 고프기때문에 더 외로움을 잘타는듯 주말을 혼자 집에서 보내면 괜시리 우울하고 못 견뎌함 혼자 이곳저곳 싸돌아다님( 진정한 집순이 는 티비를 보든 책을 보든 혼자만의 시간을 집에서 잘 즐김)
근데 이건 케바켄데 자기어필 느낌으로 말로만 혼자있는거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음 (사실은 아님)
아! 간혹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그래서 외로움을 잘 타기때문에-> 사람을 많이 찾아-> 공감능력이 꽤 있는 경우(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잘들어준다) 도 있음
3.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잘 모름. 여기서 피해란 물리적이거나 뭐 그런게 아니라 작은 감정적인 피해임. 예를 들면 친하고 익숙한 사람, 가족 한테 짜증을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근데 그게 친해서, 가족이라서 자기는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어느정도 짜증을 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큰 오산. 그냥 오늘은 이런일이 있어 기분이 좋지않았어 라고 말하고 훌훌 터는게 아니라 미묘하게 말을 안한다거나 얼굴 낯빛에 검은 기운을 폴폴 풍김 근데 이게 진짜 사람 피말리게함 차라리 말을해!!!ㅋㅋ사람은 자기감정을 최소한 다른사람 기분까지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제어할수 있어야함. (이게 별거아니라고생각 할수 있는데 주변 사람에게 큰영향을 끼침)
4.감정기복이 심함 -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함 한번 우울하기시작하면 한 2-4일은 다른일은 생각도 못하고 계속 그거만 생각해서 우울함이 길어짐
5.아주 가끔 칭찬이나 농담을 의심을 하거나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농담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음
"아님 말고 -"라는 마인드가 통하지않음 엄청 많은 생각을 하면서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함 아무생각없이 한 행동에 많은 의미부여를하면서 혼자 마음고생함 그리고 그결과 기분이 안좋아짐 반대로 자존감 높은애는 아님말고~ 걍 그런가보다-하고칭찬이든 농담이든 말에대해 감정선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음
6. 자기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줄 알지만 답정너임 .자신의 문제를 터놓을땐 들어주는것 이외에 자기가 원하는 답변이 않나오면 서운해함. "너만 나한테 이렇게 이야기한다 "라고 이야기 하거나 자기의 잘못보단 상대방을 더 탓함
7. 언제나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만을 원함 예를들면 자기의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되고 부정적인게 분명한데, 그걸 좋게 or 따끔하게 지적하면 그래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좋게 이야기해주면 안되냐고 내편을 들어주면 안되냐고 이야기함
8. 남자를 고를때 혹은 타인의 평가에 대해 까탈스러움. -> 관대하지 못함. 모든 상황에서 " 걔는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절대 못넘어가고 " 걘 왜그래?이해할수가 없어" 라고 의식의 흐름이 넘어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사람들과 부딪히는 시간을 늘려서 좀더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극복할수 있는것같음
대학생이라면 팀플을 많이 한다거나 단체활동같은 이해과정을 거치는 그런것들이 나중에 정신적으로 '하' 정도의 스트레스도 쉽게 넘어가는것 같음
내 친구중에 자존감높고 성격 진짜 좋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주변 친구 선배들로부터 "기분좋은 에너지를 준다-"와 같은 뉘앙스의 말도 많이듣고 그런 평가도 많이 듣는거같애 그래서 우선 그친구를 믿고 의지하는 여자친구들이 많더라
이건 일반화하긴 그렇지만 여자의경우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은 여자( 동성) 친구가 잘 없는것 같음 왜냐면 동성끼리 오히려 더 잘 싸우고 부딪히는 경우가 많으니까. 또 친구가 별로 없으면서 없는 그 친구들의 행동이나 언행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냥 넘기질 못함
친구가 많은 사람의 특징은 사회성이 좋기때문인데 인간관계에있어 상대방에게 기대를 많이 하지 않음 또한 자기사람은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사소한 단점이 보인다고 한들 서운하다 생각 하지않고 그냥 금방금방 잘넘어가는데(무덤덤) 자존감 낮은 친구들은 " 난 걔 그런거 진짜이해못하겟어" 라고함
그러므로 누가 내욕을 하는지 급급해하기 보단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터놓을 진짜 친구를 만들고 언제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된다면 외모가 엄청 뛰어나지 않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일것임
그리고 늘 앞에서 좋은 말만 해주는 친구도 중요하지만.. 가끔 잘못된건 잘못됫다고 바로짚어 주는 친구도 필요한것 같음 그래야 샛길로 빠질라하는 그릇된 성격을 조금은 잡아줄수 있음
자기사람 잘챙기고 단점보단 장점을 보고 너는 진심을 다하되 상대방에게 큰 기대는 하지말것!
**** 절대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