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조카무서운꿈꿨어

ㅇㅇ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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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앉아서 폰하다가 욕조에 누워있는게 더 편할거 같아서 욕조에 거의 누운자세로 앉아서 폰하다가 잠들었는데 오빠랑 어떤 공원에 갔는데 사람들은 1도없고 늦은시간인거야 왠 아저씨들 두명이 전화중이고 사람 아무도 없네 하면서 공원나가려는데 바닥보니까 사람 다리같은게 잘려 있는거야 공원 나가는 쪽 가니까 아 저 아저씨들이 사람을 죽였구나 하고 그제서야 생각이난거야 오빠한테 말하니까 조카 무서워하면서 다리에 힘풀리고해서 아니야 오빠 괜찮아 하면서 뛰다가 갑자기 오빠가 다시 공원쪽으로 뛰어갔어 그상태로 살짝꿈에서 깼는데 무슨 소리나길래 뭐지 했는데 내가 입으로 진짜 조카 힘겹게 숨쉬고있던소리였고 꿈에서 바로 깨서 좋긴한데 마지막이 좀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