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진짜 사람들이 너~~~~무 좋은 회사임.계약직, 파견직, 은행, 공장 등등 여러곳에서 일했지만그중에서도 제일 복지좋고 사람도 좋은 회사인데(회식때 술도 절대 안권하고, 6시땡퇴근, 평일에 해외로 야유회가고, 직원 및 직원가족들 의료비도 챙겨줌, 명절에는 20만원가량의 한우셋트 전직원한테 줌 등등 ) 단 한명 ! 40살 노처녀 여자 과장이 있음이 여자과장은 완전 본인위주로 모든일을 생각함 보통 외근직원이 많아서 거의 5~6명 식사를 나감.방과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 자주가는데,다들 방에 들어가서 앉으면 보통 방에 다들어가지 않음? 이 여자는 혼자 밖에 테이블에 앉음 말도없이 그렇게 함.직원들이 들어와서 같이 먹자고 해도 못들은척하는 편임 그럼 여직원이 단 둘 밖에없어서 나도 같이 밖에서 먹겠다고 말하고 따로 먹긴함이건뭐.. 나도 다른 윗상사 불편한데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절대 편하지 않았음국밥집에서 불고기같은거? 주문하면 아 그건 재료가 떨어져서 안되요 하면,국밥 먹어서 설사한다고 말함.... 설사.ㅋㅋㅋㅋ설사하면 그거 국밥 안먹으면 되는데 또 그거 먹음 (우거지국밥이랑 곰탕있음) 그래서 걱정이 된 난 속 괜찮냐며 물었음. 씹음(내생각엔 그냥 자기가 먹고싶은거 안해준다고 땡깡?부린듯..)기분좋을땐 말들어주고 아닐땐 씹음 그후로는 그냥 나도 아무말도 하기싫었음 차라리 밥빨리먹는사람이나 이사님,부사장님과 먹는게 훠~~~~~~~~~얼씬!!!!!!!!!!!!! 편하고 즐거움 업무적으로 엮이는게 없는데도 여자가 둘뿐이라 너무힘들었음..밥 같이먹기 싫어서 가끔 나가서먹는다고 하고 나감 (혼자먹는게 행복한 직장생활...ㅠ.ㅠ) 월요일은 단체회의를해서 10댓명 정도와 대표님도 같이 식사하러 나감그 상황에서도 혼자 밖에 앉음 대표님이 그러지말고 같이 먹자고 함 무시 못들은척.... 한 3번 말하고 직원들도 다 쳐다 보니까 전 여기서 먹겠습니다 하고 혼자먹음..... 어떻게 회사 대표말도 무시하고 먹음 ? 나이 70을 바라보는 대표님인데... 대표님 아니더라도 어른이 애기하면 그냥 같은 테이블에 먹을수도 있는일 아님 ? 대표님이 밥먹고 와서 면담을함이럴거면 식비 따로 대줄테니 나가서 먹으라고 했는데 싫다고함 직원들이 왕따시킨다고 말함 ???????? 엥 ???????? 직원들도 다들 어의없어함... 여자과장이 우리를 왕따시키고 무시한거 아님 ? 같이 먹자고해도 싫다고하고 ? 내가 가끔 나가서 밥먹었다고 저렇게 표현하나 싶은게 눈물이 났음.... 넘 이상한 여자라서 글한번 올려봤어요!또 이상한일 오늘일어났는데... 근무시간에 적어보내요.^^;
세상 혼자 사는 여자 과장
우리회사는 진짜 사람들이 너~~~~무 좋은 회사임.
계약직, 파견직, 은행, 공장 등등 여러곳에서 일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복지좋고 사람도 좋은 회사인데
(회식때 술도 절대 안권하고, 6시땡퇴근, 평일에 해외로 야유회가고, 직원 및 직원가족들 의료비도 챙겨줌, 명절에는 20만원가량의 한우셋트 전직원한테 줌 등등 )
단 한명 !
40살 노처녀 여자 과장이 있음
이 여자과장은 완전 본인위주로 모든일을 생각함
보통 외근직원이 많아서 거의 5~6명 식사를 나감.
방과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 자주가는데,
다들 방에 들어가서 앉으면 보통 방에 다들어가지 않음?
이 여자는 혼자 밖에 테이블에 앉음 말도없이 그렇게 함.
직원들이 들어와서 같이 먹자고 해도 못들은척하는 편임
그럼 여직원이 단 둘 밖에없어서 나도 같이 밖에서 먹겠다고 말하고 따로 먹긴함
이건뭐.. 나도 다른 윗상사 불편한데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절대 편하지 않았음
국밥집에서 불고기같은거? 주문하면 아 그건 재료가 떨어져서 안되요 하면,
국밥 먹어서 설사한다고 말함.... 설사.ㅋㅋㅋㅋ
설사하면 그거 국밥 안먹으면 되는데 또 그거 먹음 (우거지국밥이랑 곰탕있음)
그래서 걱정이 된 난 속 괜찮냐며 물었음. 씹음
(내생각엔 그냥 자기가 먹고싶은거 안해준다고 땡깡?부린듯..)
기분좋을땐 말들어주고 아닐땐 씹음
그후로는 그냥 나도 아무말도 하기싫었음
차라리 밥빨리먹는사람이나
이사님,부사장님과 먹는게 훠~~~~~~~~~얼씬!!!!!!!!!!!!! 편하고 즐거움
업무적으로 엮이는게 없는데도 여자가 둘뿐이라 너무힘들었음..
밥 같이먹기 싫어서 가끔 나가서먹는다고 하고 나감
(혼자먹는게 행복한 직장생활...ㅠ.ㅠ)
월요일은 단체회의를해서 10댓명 정도와 대표님도 같이 식사하러 나감
그 상황에서도 혼자 밖에 앉음
대표님이 그러지말고 같이 먹자고 함
무시 못들은척.... 한 3번 말하고 직원들도 다 쳐다 보니까
전 여기서 먹겠습니다 하고 혼자먹음.....
어떻게 회사 대표말도 무시하고 먹음 ?
나이 70을 바라보는 대표님인데... 대표님 아니더라도
어른이 애기하면 그냥 같은 테이블에 먹을수도 있는일 아님 ?
대표님이 밥먹고 와서 면담을함
이럴거면 식비 따로 대줄테니 나가서 먹으라고 했는데 싫다고함
직원들이 왕따시킨다고 말함 ???????? 엥 ????????
직원들도 다들 어의없어함...
여자과장이 우리를 왕따시키고 무시한거 아님 ?
같이 먹자고해도 싫다고하고 ?
내가 가끔 나가서 밥먹었다고 저렇게 표현하나 싶은게 눈물이 났음....
넘 이상한 여자라서 글한번 올려봤어요!
또 이상한일 오늘일어났는데...
근무시간에 적어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