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남 입니다 5년전 저희가족은 2층짜리 건물을사서 옥상에 가정집을짓고 2층은 당구장 세주고 1층엔 어머니랑 저랑 호프집을 합니다 어머니는 건물사기전 세차장.어린이집주방일을 20년을하시고 아버지는 카센타 25년을 하고 누나는 어린이집 10년 전 대학도안가고 군대빼고 4년간 안해본일이없을정도로 열심히 네식구 열심히 죽을동살동 돈모아서 그돈 다합치고 은행에 대출도내서 어렵게마련한 건물입니다 호프집 5년동안 진짜 열심히해서 빚도 열심이 갚아나가고잇습니다 저희건물 1층에 호프집옆에 편의점이 세들어오면서 문제는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잘지냇는데 화장실이 1층 공용인데 호프집은 4시에오픈준비해서 내려가면 화장실도 엉망이고 변기도 막혀잇고해서 반년간 그냥치우다가 너무 한거같아서 화장실좀 깨끗하게 쓰거나 청소좀 해달라고하니까 편의점은 시간이없어서 못치운다고해서 그럼 관리비를 걷어서 사람을쓰자고 하니까 그것도 싫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매일 혼자 화장실청소 하고잇는데 어느날 동네에 주인집이 화장실도 못쓰게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소문이 돌기시작.. 그러더니 어느날은 편의점 앞에 테이블에서 편의점 손님들이 술먹다가 씨끄럽게해서 앞 원룸에서 경찰서에 민원넣엇는데 그것도 주인집이하는 호프집에서 민원넣엇다고 소문이남.. 그이후 주인집이 무서워서 술파는것도 무섭다고 술사는 손님마다 얘기한다는 소리를 어느동네분한테 들음.. 1년뒤 건물뒤에 공터가잇어서 그공간좀 활용할려고 아버지랑 둘이 몇달동안 풀베고 공구리쳐서 공터만들엇는데 편의점아주머니가 우리가족이 땅투기 하는 사람들이라고 소문냄.. 그 1년뒤 옆에 밥집하는 아주머니가 바로 옆이고 편의점은 평수도 훨씬넓은데 왜 월세를 15만원이나 싸게받냐고 바보같이 살지말라면서 월세 올리라고 말해주시길래 편의점 아주머니한테 월세 좀 올리자 얘기했는데 그다음주 편의점 관계자엿던 덩치큰 아들이랑 집에 올라오더니 계약상 안된다고 큰소리 막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함.. 그이후 법원에서 일하시는분이 계약상 올릴수잇다고 말해줫는데 그냥 관둠.. 또역시 동네에 갑질한다고 소문남.. 아주마니랑 계약기간이 5년이엿는데 계약기간이 다되가면서 아주머니 계약 연장하면 우리가 동네에서 못살꺼같애고 세입자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다른사람들어와도 힘들꺼같아서 아주머니 직장 뺏는건 너무 죄송하지만 제계약을 안해줌.. 그후 제가 편의점을 맡아서 두달동안 하루도안쉬고 14시간씩 일하고잇습니다 역시나 동네에 건물주가 편의점 뺏어서한다고 소문남.. 친하던 동네분들이 제인사도 안받아주네요.. 이런세입자라도 잘지내면서 계약 연장하는게 맞나요??... 하소연할곳도없고 방법도 모르겟네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다시 일하러..7611
형님들 허위소문 해결방법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30살 남 입니다
5년전 저희가족은 2층짜리 건물을사서
옥상에 가정집을짓고 2층은 당구장 세주고
1층엔 어머니랑 저랑 호프집을 합니다
어머니는 건물사기전 세차장.어린이집주방일을 20년을하시고
아버지는 카센타 25년을 하고
누나는 어린이집 10년
전 대학도안가고 군대빼고 4년간 안해본일이없을정도로
열심히 네식구 열심히 죽을동살동 돈모아서
그돈 다합치고 은행에 대출도내서
어렵게마련한 건물입니다
호프집 5년동안 진짜 열심히해서
빚도 열심이 갚아나가고잇습니다
저희건물 1층에 호프집옆에 편의점이 세들어오면서
문제는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잘지냇는데
화장실이 1층 공용인데 호프집은 4시에오픈준비해서
내려가면 화장실도 엉망이고 변기도 막혀잇고해서
반년간 그냥치우다가 너무 한거같아서
화장실좀 깨끗하게 쓰거나 청소좀 해달라고하니까
편의점은 시간이없어서 못치운다고해서
그럼 관리비를 걷어서 사람을쓰자고 하니까
그것도 싫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매일 혼자 화장실청소 하고잇는데
어느날 동네에 주인집이 화장실도 못쓰게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소문이 돌기시작..
그러더니 어느날은 편의점 앞에 테이블에서
편의점 손님들이 술먹다가 씨끄럽게해서
앞 원룸에서 경찰서에 민원넣엇는데
그것도 주인집이하는 호프집에서 민원넣엇다고 소문이남..
그이후 주인집이 무서워서 술파는것도 무섭다고
술사는 손님마다 얘기한다는 소리를 어느동네분한테 들음..
1년뒤 건물뒤에 공터가잇어서 그공간좀 활용할려고
아버지랑 둘이 몇달동안 풀베고 공구리쳐서 공터만들엇는데
편의점아주머니가 우리가족이 땅투기 하는 사람들이라고
소문냄..
그 1년뒤 옆에 밥집하는 아주머니가 바로 옆이고 편의점은
평수도 훨씬넓은데 왜 월세를 15만원이나 싸게받냐고
바보같이 살지말라면서 월세 올리라고 말해주시길래
편의점 아주머니한테 월세 좀 올리자 얘기했는데
그다음주 편의점 관계자엿던 덩치큰 아들이랑 집에
올라오더니 계약상 안된다고 큰소리 막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함..
그이후 법원에서 일하시는분이 계약상 올릴수잇다고
말해줫는데 그냥 관둠..
또역시 동네에 갑질한다고 소문남..
아주마니랑 계약기간이 5년이엿는데 계약기간이
다되가면서 아주머니 계약 연장하면
우리가 동네에서 못살꺼같애고
세입자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다른사람들어와도
힘들꺼같아서
아주머니 직장 뺏는건 너무 죄송하지만
제계약을 안해줌..
그후 제가 편의점을 맡아서
두달동안 하루도안쉬고 14시간씩 일하고잇습니다
역시나 동네에 건물주가 편의점 뺏어서한다고
소문남..
친하던 동네분들이 제인사도 안받아주네요..
이런세입자라도 잘지내면서 계약 연장하는게
맞나요??...
하소연할곳도없고 방법도 모르겟네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다시 일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