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16살이에요 . 충분히 어린 나이고 어린 나이에 연애 하는거 알아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상처 받을꺼 다 받아요.
- 일단 제 얘기를 하자면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100일 조금 넘었어요. 연애는 남자친구가 저 보고 반해서 연락을 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연락을 오래한편도 아니였어요 연애 하기전이랑 초반에는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만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연락도 꽤 빨리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정말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연락도 늦어지고 설렘은 있었지만 전보단 아니였어요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남자친구가 점점 변해갔어요. 그런데 요즘은 너무 변한것같아요
저랑 연락 1분이라도 더 하고싶어서 안달났던 애가 , 연락 몇시간에 한번하는건 기본이고 , 하루종일 안보다가 다음날 아침에 오는 날도 많아요. 진짜 너무 서운해요 매일 저만 참는것같아요 또 걔는 주변에 여사친도 정말 많아서 여사친이랑 놀러가는것도 그냥 허락이고 뭐고 말도 안할때가 많아요 눈치는 조금 보는것같기도 한데 그래도 그냥 가요 그런 거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그럴때마다 저는 정말 너무 서운하죠 그래도 아직은 제 남자친구가 옆에 없는게 너무 무섭나봐요 서운한거 다 얘기를 못하겠어요 그냥 너무 무서워요 . 내가 좀만 더 참으면 되겠지 하는 마음이 자꾸 들고 무의식적으로 걔를 더 감싸고 있더라구요 제가 . 근데 그게 쌓이고 쌓여버렸어요
그저께 제가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 얘기를 했는데 그냥 참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어요 너 여자애들이랑 친한거 보기싫다 안좋다 그렇게 얘기를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나는 여자 연락오면 거절해서 안좋은 소리 듣는데 자기도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결국 서로 미안하다고 하고 이젠 더 잘하자라구 얘기하고 끝내버렸어요 솔직히 연락거는 여자애들도 이해가 안가고 그냥 다 싫었어요 그래서 밤에 펑펑 울다 잠이들었어요 . 근데 어제 아침까지 저희는 더 잘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어제 정말 너무 서러웠던 일이 있었어요 . 평소에 10시간씩 연락안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다 그냥 참았었는데 저번에 이젠 안그러겠다는 약속까지 받았었는데 어제도 또 그랬네요. 11시간정도 연락을 안했네요 걔가 . 어떻게 싸운 날까지 그럴 수가 있을까 이해가 너무 안됬어요 . 그냥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요 . 왜 맨날 저만 참는것같죠 .
너무 힘든데 진짜 제가 너무 힘들면 끝내야 하는건데 뒷감당이 힘들어요 이미 상처 한번 받은적이있어서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는게 진짜 너무 무섭나봐요 혼자 새벽마다 아파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계속 제 옆에 잡아두고 싶나봐요 근데 그럴수록 저만 힘들어지는것같아요 친구들도 다 그만하라고 헤어지라고 너가 너무 착하고 아깝다고 그러는데 그러질못하겠어요 친구들도 이해하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좋아해서 못 헤어지겠지 .. 이러면서요 그럴때마다 울컥해요 정말 . 걔 얘기들이 들리는데 들어보면 걔는 너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 잘해줄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것같다 , 근데 또 널 진짜 좋아하나보다 , 이러는데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요 . 절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긴해요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하루종일 우울하고 그래요 . 한숨만 나와요 . 너무 힘들어요 쉽게 지치고 그래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한번만 조언해주세요 무조건 헤어지라고 안하셨으면 좋겠지만 , 저도 이거 끝내야 하는 관계일수도 있다는거 알지만 , 아직은 너무 무서운데 헤어져야만 한다면 상처를 적게 받을수있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ㅠㅠ 이런 경험이 있으셔도 한번만 ..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너무 힘들고 지쳐요 .
나만 참는 것 같은 연애
제 나이는 16살이에요 . 충분히 어린 나이고 어린 나이에 연애 하는거 알아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상처 받을꺼 다 받아요.
- 일단 제 얘기를 하자면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100일 조금 넘었어요. 연애는 남자친구가 저 보고 반해서 연락을 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연락을 오래한편도 아니였어요 연애 하기전이랑 초반에는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만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연락도 꽤 빨리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정말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연락도 늦어지고 설렘은 있었지만 전보단 아니였어요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남자친구가 점점 변해갔어요. 그런데 요즘은 너무 변한것같아요
저랑 연락 1분이라도 더 하고싶어서 안달났던 애가 , 연락 몇시간에 한번하는건 기본이고 , 하루종일 안보다가 다음날 아침에 오는 날도 많아요. 진짜 너무 서운해요 매일 저만 참는것같아요 또 걔는 주변에 여사친도 정말 많아서 여사친이랑 놀러가는것도 그냥 허락이고 뭐고 말도 안할때가 많아요 눈치는 조금 보는것같기도 한데 그래도 그냥 가요 그런 거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그럴때마다 저는 정말 너무 서운하죠 그래도 아직은 제 남자친구가 옆에 없는게 너무 무섭나봐요 서운한거 다 얘기를 못하겠어요 그냥 너무 무서워요 . 내가 좀만 더 참으면 되겠지 하는 마음이 자꾸 들고 무의식적으로 걔를 더 감싸고 있더라구요 제가 . 근데 그게 쌓이고 쌓여버렸어요
그저께 제가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 얘기를 했는데 그냥 참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어요 너 여자애들이랑 친한거 보기싫다 안좋다 그렇게 얘기를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나는 여자 연락오면 거절해서 안좋은 소리 듣는데 자기도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결국 서로 미안하다고 하고 이젠 더 잘하자라구 얘기하고 끝내버렸어요 솔직히 연락거는 여자애들도 이해가 안가고 그냥 다 싫었어요 그래서 밤에 펑펑 울다 잠이들었어요 . 근데 어제 아침까지 저희는 더 잘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어제 정말 너무 서러웠던 일이 있었어요 . 평소에 10시간씩 연락안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다 그냥 참았었는데 저번에 이젠 안그러겠다는 약속까지 받았었는데 어제도 또 그랬네요. 11시간정도 연락을 안했네요 걔가 . 어떻게 싸운 날까지 그럴 수가 있을까 이해가 너무 안됬어요 . 그냥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요 . 왜 맨날 저만 참는것같죠 .
너무 힘든데 진짜 제가 너무 힘들면 끝내야 하는건데 뒷감당이 힘들어요 이미 상처 한번 받은적이있어서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는게 진짜 너무 무섭나봐요 혼자 새벽마다 아파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계속 제 옆에 잡아두고 싶나봐요 근데 그럴수록 저만 힘들어지는것같아요 친구들도 다 그만하라고 헤어지라고 너가 너무 착하고 아깝다고 그러는데 그러질못하겠어요 친구들도 이해하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좋아해서 못 헤어지겠지 .. 이러면서요 그럴때마다 울컥해요 정말 . 걔 얘기들이 들리는데 들어보면 걔는 너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 잘해줄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것같다 , 근데 또 널 진짜 좋아하나보다 , 이러는데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요 . 절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긴해요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하루종일 우울하고 그래요 . 한숨만 나와요 . 너무 힘들어요 쉽게 지치고 그래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한번만 조언해주세요 무조건 헤어지라고 안하셨으면 좋겠지만 , 저도 이거 끝내야 하는 관계일수도 있다는거 알지만 , 아직은 너무 무서운데 헤어져야만 한다면 상처를 적게 받을수있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ㅠㅠ 이런 경험이 있으셔도 한번만 ..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너무 힘들고 지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