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과 흐림은 비단, 날씨에만 국한 된게 아닙니다.사람의 마음에도, 인생에도 맑음과 흐림이있습니다..언제인가는 차 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나의인생중 맑음과 흐림이 언제였는지 곰곰히생각을 해 보았습니다..그리고, 그 흐림을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를 하나하나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군대 가는날 영장을 받아들고 한 없는 막막함을느끼기도 했었고, 첫 사랑과 헤어져 우울한 날을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직장생활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을 하기도여러번 했었고, 비지니스를 하다가 큰 어려움에처한 적도 있었습니다..지나고나니, 모든게 작게 보이고 별 볼일 없는 작은 것에인생을 걸기도 했었습니다.오늘은, 알래스카의 맑음과 흐림을 소개합니다...청춘이라고 늘 맑은 날만 있는건 아닙니다...오히려 청춘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시시콜콜한 작은 것 하나까지도 늘 고민을 해야하는청춘은 실수해도 용서가 될 황금기입니다...한국에 있을때 보다는 알래스카에 와서 늘 맑은 날이더 많았습니다...일년중 대부분이 인생의 맑은 날인 걸 보면 아마도저에게는 알래스카가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타주에서 이주를 해오신분들을 보면 조금 살아보고마음에 들면 계속 살아야지 하는 분들은 거의실패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알래스카에서 뿌리를 내리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며 살아야지 하는분들이 환경에 적응을 잘해서 즐거운 제 2의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workaholic 에 빠지신 분들에게는 알래스카가 별로맞지 않는 듯 합니다.인생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거의 포커스가 맞춰진게바로 알래스카입니다...그럼, 알래스카에서 무엇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가궁금해지실겁니다.그런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저는 일년내내 거의 즐기고 살고 있기에포스팅을 보면 온통 노는 이야기와 먹는 이야기가주를 이룹니다...철저하게 즐기고 살다보니, 그것도 노하우가 생기더군요...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합니다.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때는 엄청 잘 놀았던 저이기에지금도 열심히 자알 놀고 있습니다...ㅎㅎ..좌측 바위는 일명 거북바위인데 ,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스워드 하이웨이 도로가에 있습니다...산양들이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느긋하게 지나가는 차량을 구경하고 있네요...첫 눈은 내렸지만 아직, 스키장 개장은 하지 않았습니다.한국에도 눈이내려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정작 알래스카에서 스키장이 개장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한국에는 영하 섭씨 5도까지 내려 갔다고 하는데 (강원도)여기는 아직 그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영상의 날씨가 계속됩니다...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번만 주어진 자신의 인생은 오직 자신만의 것 입니다.그 누구라도 대신 살아주지않는 인생이기에 자신의 인생은자신이 꾸며 나가는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이제 마지막 잎새들이 모두 떨어져 차량 가득치장을 했습니다...수족관의 연어와 송어들이 주어진 환경속에서느긋하게 유영을 즐기고 있습니다...조명을 받은 물 빛이 너무 아름다워 얼른 셀폰에 담아 보았습니다..nome에 한인이 하는 호텔에 불이 났다는 소식이전해지네요.매물로 나온 호텔이며 놈에서는 제일 큰 호텔이었는데안타깝게도 화재로 전소가 되었답니다..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종착점인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내년 개썰매로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을텐데, 여러가지로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북극의 또다른 원주민 마을인 베델에서는 택시업체에서술을 판매한 협의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네요.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주류를 팔고 살 수 없는 원주민 마을입니다..술을 마시면 자칫 도로에서 동사를 할 확률이 높아주류 판매가 금지된 곳입니다..
알래스카" 맑음과 흐림"
맑음과 흐림은 비단, 날씨에만 국한 된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에도, 인생에도 맑음과 흐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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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는 차 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나의
인생중 맑음과 흐림이 언제였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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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흐림을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를
하나하나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군대 가는날 영장을 받아들고 한 없는 막막함을
느끼기도 했었고, 첫 사랑과 헤어져 우울한
날을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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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을 하기도
여러번 했었고, 비지니스를 하다가 큰 어려움에
처한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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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나니, 모든게 작게 보이고 별 볼일 없는 작은 것에
인생을 걸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의 맑음과 흐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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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고 늘 맑은 날만 있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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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청춘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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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작은 것 하나까지도 늘 고민을 해야하는
청춘은 실수해도 용서가 될 황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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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 보다는 알래스카에 와서 늘 맑은 날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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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대부분이 인생의 맑은 날인 걸 보면 아마도
저에게는 알래스카가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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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이주를 해오신분들을 보면 조금 살아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살아야지 하는 분들은 거의
실패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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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뿌리를 내리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며 살아야지
하는분들이 환경에 적응을 잘해서 즐거운 제 2의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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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aholic 에 빠지신 분들에게는 알래스카가 별로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인생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거의 포커스가 맞춰진게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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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알래스카에서 무엇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가
궁금해지실겁니다.
그런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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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년내내 거의 즐기고 살고 있기에
포스팅을 보면 온통 노는 이야기와 먹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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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즐기고 살다보니, 그것도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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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합니다.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때는 엄청 잘 놀았던 저이기에
지금도 열심히 자알 놀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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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바위는 일명 거북바위인데 ,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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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이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느긋하게 지나가는
차량을 구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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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은 내렸지만 아직, 스키장 개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도 눈이내려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알래스카에서 스키장이 개장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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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영하 섭씨 5도까지 내려 갔다고 하는데 (강원도)
여기는 아직 그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영상의 날씨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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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번만 주어진 자신의 인생은
오직 자신만의 것 입니다.
그 누구라도 대신 살아주지않는 인생이기에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꾸며 나가는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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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잎새들이 모두 떨어져 차량 가득
치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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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연어와 송어들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느긋하게 유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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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받은 물 빛이 너무 아름다워 얼른 셀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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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e에 한인이 하는 호텔에 불이 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네요.
매물로 나온 호텔이며 놈에서는 제일 큰 호텔이었는데
안타깝게도 화재로 전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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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종착점인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
내년 개썰매로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을텐데, 여러가지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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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또다른 원주민 마을인 베델에서는 택시업체에서
술을 판매한 협의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주류를 팔고 살 수 없는
원주민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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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자칫 도로에서 동사를 할 확률이 높아
주류 판매가 금지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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