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동창으로 시작해 알고지낸지 10년이 넘은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는 2년전 결혼하고 전 아직 싱글입니다.
최근 몇년사이 전 회사다니고 그 친구는 출산에 육아에 저랑은 다른패턴이다보니 제 퇴근시간만되면 전화를 합니다.일주일에 세네번을 평일 주말 쉬도없이 친구에게 1~2시간을 돌림노래 듣고 내용자체가 매일 힘들다이다보니 제 정신도 마치 좀비한테 쫒기는 기분이에요. ㅜㅜ전화하면 매일 아들얘기이고 지금 태어난지 6개월정도라 옆에서 또 울고있고 그럼 친구는 지 아들달랬다 저랑 얘기했다가 또 갑자기 애기가 울면 이어폰안으로 고막이 아플정도로 시끄러워요.ㅜㅜ 친구의 힘든 마음 너무나 잘 이해하지만서도 사실 속으로 나도좀 쉬자..이런맘이 들어 일부러 말도 돌리기도하고 약속있다 거짓말도 하는데 그럼 전화될때 전화하라고하고 절친이니까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나쁜애인가 싶기도하고..아.. 결혼하고 육아를 하다보면 아예 다른 세상에 산다는거 알긴한데 왜 결혼도 못한 날붙잡고 스트레스를 푸는걸까요? 임신중에는 입덧이 힘들다 출산이 힘들다 난리난리하더니 이젠 하루종일 모유수유가 힘들다 그얘기..저도 퇴근하고 좀 쉬고싶은데 상담사도 아닌 제가 하루 두시간씩 들어줘야하고 미치겠어요 정말
자기 이야기만 하는친구 이제 힘드네요.
최근 몇년사이 전 회사다니고 그 친구는 출산에 육아에 저랑은 다른패턴이다보니 제 퇴근시간만되면 전화를 합니다.일주일에 세네번을 평일 주말 쉬도없이 친구에게 1~2시간을 돌림노래 듣고 내용자체가 매일 힘들다이다보니 제 정신도 마치 좀비한테 쫒기는 기분이에요. ㅜㅜ전화하면 매일 아들얘기이고 지금 태어난지 6개월정도라 옆에서 또 울고있고 그럼 친구는 지 아들달랬다 저랑 얘기했다가 또 갑자기 애기가 울면 이어폰안으로 고막이 아플정도로 시끄러워요.ㅜㅜ 친구의 힘든 마음 너무나 잘 이해하지만서도 사실 속으로 나도좀 쉬자..이런맘이 들어 일부러 말도 돌리기도하고 약속있다 거짓말도 하는데 그럼 전화될때 전화하라고하고 절친이니까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나쁜애인가 싶기도하고..아.. 결혼하고 육아를 하다보면 아예 다른 세상에 산다는거 알긴한데 왜 결혼도 못한 날붙잡고 스트레스를 푸는걸까요? 임신중에는 입덧이 힘들다 출산이 힘들다 난리난리하더니 이젠 하루종일 모유수유가 힘들다 그얘기..저도 퇴근하고 좀 쉬고싶은데 상담사도 아닌 제가 하루 두시간씩 들어줘야하고 미치겠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