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정육 지인들에게 씨ㅈ에서 다수발송택배사가 배달실수로 정시24시간후배달당근 맛이감1차 지랄 - 10%상품권제공2차 지랄 - 20%상품권제공 (왜? 또써보라구?)3차 지랄 - 20%상품권제공 or 2만원제공(약 물건의 30% 상당)빡쳐서 됐다고함, 선물한 나만 삐꾸됨택배사 배달사고도 공유않됨, 관심없는듯, 1류기업되기는 x, 그러니 "서자" 라불림= "쇼핑은 재수가 있어야 함"쳐먹고 사고나면 택배사하고 합의 보라할것 같음정성으로 보낸 발송인은 무엇이며, 졸지에 상한 물건받은 수취인은 뭐가 되나여?물론 홈쇼핑에서 바빠서 일일이 확인을 하지못한다 하지만 소비자가 홈쇼핑네임벨류보고구매하는것이지 판매자, 택배사를 보고 구매는 하질않음.그러니 홈쇼핑구조를 모르나 책임을 져야할것이 있다고 봅니다.다시는 거시기 홈페이지 않볼것 같네요 2
선물인심쓰고 홈쇼핑땜에 x망신